01. 지나가던 어느 일병의 한마디 (루나에레)

안녕하세요. 루나에레 입니다.


입대 후 처음…이랄까 사실상 이 블로그에도 처음이군요.


설마 내가 여기서 글을 쓰게될 줄은 몰랐죠……따,딱히 심심해서 쓴건 아니니깐..!


 


3월26일에 입대해서 그동안 연락도 못했는데 오늘 간신히 연락이 되서 이 블로그가 생각나게 됬습니다.


군대에 와보니 바깥세상이 얼마나 편했는가를 새삼 깨닫게 되더군요.


빨리 휴가가 고픕니다.


 


다른 이야기는 나중에 쓰도록 하죠.


그럼 빠욤.


뭔가 정신없이 쓴듯하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