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아내와 처음 만났을 떄, 나를 보자마자 이렇게 외쳤다 아내 “엣? 여자애가 아니였어!?” 친구 & 나 “엣?” 아내 “엣?”

아내와 처음 만났을 떄, 나를 보자마자 이렇게 외쳤다 아내 “엣? 여자애가 아니였어!?” 친구 & 나 “엣?” 아내 “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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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만 태어나는 집안의 아내
친구 경유로 나와 처음 만났을때, 나를 보자마자 이렇게 외쳤다.
아내 “엣? 여자애가 아니였어!?”
아내친구 & 나 “엣?”
아내 “엣?”
이런 느낌의 만남이었습니다.
거기에 태어난 아이도 3명 모두 전원 여자아이
가정 내에서는 하렘상태입니다.

160
좀 더 자세하게 써주질 않으면 의미를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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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아내는 아내 친구 경유로 내 존재를 알게 되었지만
아내 친구가 “그러고보니까 너랑 똑같이 여자만 잔뜩 있는 선배가 있다는 걸 들었어~”
라고 아내한테 말함.

아내 친구는 “뭐, 그 사람은 남자지만 ㅋ 거기에 10살 정도 (실은 14살) 위에 아저씨이고”
라고 제대로 말했다지만 아내는 전혀 듣질 않았는 듯,
멋대로 같은 나이의 여자 아이라고 생각하고 나를 만나고 싶어한 것 같았다.

그래서, 실제로 만나니 나온 건 아내랑 같은 18살이 아닌 32살인 남자로
아내는 내심 “아저씨잖아”라고 생각했다고 말한다 (32살은 아저씨가 아니잖아…)
덧붙여서 아내는 사회인. 아내 친구는 내 대학의 후배, 동아리가 같았어
여자만 잔뜩 있는 집안에 태어나, 여자만 있는 동아리 (남녀비 8:2)로 엄청 부려진 나의 전설?
이 아내 친구 때에도 남아있었던 거 같아

그리하여 좀 깬 듯한 아내와 식사를 하러 갔지만
그 뒤로 아내의 나에 대한 평가는 점점 올라가 있었다.
왜냐하면 식사중의 내 바지런한 모습이 신기한듯, (이 사람 좋을 지도)라고 생각했기에

대가족의 막내로, 아내 아버지는 공기, 누나는 기가 썌고
아내는 가정 내에서 가정부처럼 일을 했었다는 거 같아.
처음으로 아가씨? 같은 취급을 받아서, 아내는 행복했었다고 했다.
“나는 가족도 학교도 여자애만 잔뜩이어서 남자애들이랑 그렇게 접점이 없었어요”
“아… 응? 학교에서도?”
“여학교였었어요, 그래서 남자애들이란 미시의 생물이란 느낌으로…”

그 후 아내의 첫 사귐은 여자였다
라는 충격적인 사실도 판명되지만 생략.

그 몇 년 뒤, 여자만 잔뜩인 친척들에 둘러싸여 결혼.
그런 두 명이 아이를 낳으니 태어난 건 여자애만 잔뜩이고 전부 아내를 닮아 미소녀.
많은 아가씨들에 둘러싸여, 동아리에서 경험을 쌓은 집사 행동을 발휘하는 생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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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내도 여자만 3명인 자매중 장녀이지만
여동생들이 뭔가 시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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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명가인데 혈통인 친족은 나 이외 9명 전원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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