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stopiaGround(nao) – The Prologue (MP3 / FLAC)

DystopiaGround(nao) – The Prologue
사용자 삽입 이미지(헉헉..nao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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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 320Kbps CBR, lame 3.99.5 / 구너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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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HTML5를 지원하는 환경에서 정상 표시가 가능합니다.)

[Track List]
01. Prologue of the DystopiaGround (instrumental)
02. セイレーンの涙 
03. De;Laytion of snow
04. 瓦礫の中、沈黙ありて
05. 出逢いよ千万、郷愁のあと
06. twinkle, little, snow…
07. starlight elysion
08. 大地に愛を、キミに明日を
09. Re-ЯítueL lily
10. ∧ugΦEidEs

헉…nao쟝 앨범을 드디어 포스팅 하게 되네요.
(원래 할 수 있었지만 귀차니즘이 매우..)

fripSide의 메인보컬시절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열성팬입니다…
모에계 노래, 발라드, 록.. 어떤 장르를 부르던 본인의 스타일로 소화해내는 보컬인거같아요.
마지막 AugoEidEs는 크… 진짜… 나오갓 찬양합시다 나오갓…

>> FLAC음원은 이곳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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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앨범에 포함된 단일트랙 또한 추천받고 있습니다.)

Cordelia(花たん) – 百孤千楽 (MP3 / FLAC)

Cordelia(花たん) – 百孤千楽 (MP3 / FLAC)
사용자 삽입 이미지(젠장.. 그 트랙3개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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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 List]
01. 天樂(텐가쿠 / 천악)
02. 百年夜行(햐쿠넨야코 / 백년야행)
03. 千本桜(센본자쿠라 / 천본앵)
04. アマツキツネ(아마츠키츠네 / 천상의 여우)
05. 千本桜-Remix-
06. 千本桜-Remix- Instrumental(off vocal)

(참고)
천그루의 벚나무(천본앵)MP3 듣기에 추가하지 않습니다. 원하시는 분은 FLAC음원을 이용해주세요.
이유에 대해서는 본 카테고리의 다른 게시글들을 참고해주세요.

>> FLAC음원은 이곳에 <<

빠르고 신나는 비트의 음악들로 구성된 앨범이네요!
(백년야행이 트랙에 있길래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얻어왔는데 ‘그 트랙’이 3개나 있었군요.)

천악! 백년야행! 세상에.. 이 두 트랙에서 벌써 끝난겁니다..! ㄷㄷ
빠르고 임팩트있는 음악으로 인트로를 장식해버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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ゆいこ(유이코) – CHOCOHOLIC (MP3 / FLAC)

ゆいこ(yuiko) – CHOCOHOLIC
사용자 삽입 이미지(칸토쿠 선생 그림체???)
>> 칸자키 히로 선생님 그림체라고 댓글로 지적해주셨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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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HTML5를 지원하는 환경(브라우저)에서 정상적인 표시가 가능합니다.)

[TrackList]
01.きゃらぽぷ // PC게임 「신이 사는곳!」 주제가
02.  Ancient Soul // PC게임 히메∞가미1/2」 주제가
03. はぁと!きゅんきゅん★ // PC게임 뮤땅에게 맡겨줘!」 주제가
04. Song of Wave // 키네틱노블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2&3 이야기 완결편」 삽입곡
05. Secret Angel // 키네틱노블 「데몬 패러사이트 ~ 악마같은 천사인 그녀」 주제곡
06. キミオモフ // PC게임 「리코리스 -lycoris radiata」 삽입곡
07. 涙雨
08. ルナフォリウム~廃園王女~// 소설 「프린세스 하츠 ~ 아름다운 가면부부의 권 ~」 이미지송
09. Azure orbit // 소설 「오토×마호」 이미지송
(각주: 오토마호가 뭐하는 내용인지 보려고 검색한것에서 나온 만화가.. 남자가 읍읍소중이를 포기하고 마법소녀가 되는…)

10. Freezing RosE
11. Liar’s play // PC게임 「Sugar+Spice」 삽입곡
12. 恋のパズル // PC게임 「돌격☆러브하트」 삽입곡
13. Chance to xxx // PC게임 「Sugar+Spice」 삽입곡
14. 重なる記憶 // PC게임 「Starlight Harp」 주제가

오랜만에 쓰는 글이네요.
프라이머리 유이코씨의 앨범 쵸코홀릭입니다.

>FLAC 음원은 이쪽에서!<

다음 앨범은 좀 더 귀여운 느낌의 앨범을 올려볼까 하고 생각하는중이네용..
오토×마호 검색해보다가 재미있는 구경도 했고.. ㅋㅋ
(궁금하면 이곳을 눌러보시는것도 ㅋㅋ……)

[2ch] 이제 와서 ps3 살까 하는데

이제 와서 ps3 살까 하는데

 

1

내일 시간 있으면 보러 간다

 

2

~~?

 

3

>>2

지금이라면 쌀까 싶어서

최신기종은 필요 없어

 

4

어지간히 ps3로 하고 싶은 게임이 없는 이상 ps4로 사는 편이 좋다고 생각해

 

5

>>4

비싸

 

6

싼 걸 원하는 거면 더 싼 급매 중고기종이 있잖아

 

세가라던가

 

9

>>6

드림캐스트 라던가?

 

10

괜찮지만 하드웨어는 새 것이여야

 

14

>>10

중고로 할 생각

금방 부셔진다면 거기까지

온라인은 관심 없고

 

15

>>14

~

뭐 너가 괜찮다면 괜찮지만

 

16

>>15

것보다 새 것은 이제 없을 거라 생각했음

 

12

Ps3는 완전히 끝물이 되었어

 

17

나도 최근 플스3를 손에 넣었지만 GTA라던가 질리고 말았다

플스3로 재밌는 게임 찾는 중

 

19

ps3밖에 안 되는 게임도 있으니까

 

21

Ps4가 좋아! 라고 들어도, 아무리 화질이 좋지 않아도 괜찮아.

어차피 컴포넌트로 연결할 거고 말이야

더구나 요즘엔 온라인이 어떻다든가, 계정이 어떻다든가 알 수가 없으니

 

25

>>21

컴포넌트라면 글자가 찌그러져서 읽을 수 없어

 

26

>>21

Ps3는 그걸로 연결하면 작은 글은 안 보여

 

29

애당초 ps3는 컴포넌트를 지원 안 하지 않나?

 

32

본체는 중고라도 괜찮지만 컴포넌트 만은 안 쓰는 게 좋은데

花たん(하나땅)/YURiCa – PRIMROSE FLOWER VOICE (MP3 / FLAC)

花たん/YURiCa – PRIMROSE FLOWER VOICE
사용자 삽입 이미지(얀데레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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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구너님 매번 포스팅 때 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ㅠ)

[Track List]
01. 砂上
02. ライ ライ ライ
03. flower of sorrow
04. 山桜
05. 狐ノ嫁入リ
06. Friction
07. 泣いてる獣
08. Summer Drops
09. Message
10. 蛍火
11. 花のうた
12. TRUE MAGIC…

아..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는군요.
기계식 키보드의 스위치 문제로 ‘e’키가 여러번 눌리는걸 어쩔 수 없이 계속 수정하면서 쓰고있네요.

> FLAC 음원은 이곳에서!<

요번 하나땅 앨범에는 제가 좋아하는 OSTER Project의 곡이 2개나 들어갔군요!
12번 트랙은 원래 앨범 판매 점포별 특전 트랙인데 ASL 리핑에는 TRUE MAGIC이 들어가있군요.

2번트랙 Lie Lie Lie는 역시 키쿠오의 곡 답게 카오스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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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가사의 유무, 장르를 가리지 않고 추천받고 있습니다.
(혹, 필자가 삘타면 포스팅을 할 수도 있구용(?))

花たん(하나땅)/YURiCa – FLOWER (MP3 / FLAC)

花たん(하나땅) / YURiCa – FLOWER
사용자 삽입 이미지(아이ㅣㅣ 트랙수 30개;;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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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 320Kbps CBR, lame 3.99 / 구너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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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 List]
[#M_ [Disc1] (펼치기)| [Disc1] (닫기)| [Disc1]
01. 첫 소리
02. Out of Eden
03. WAVE
04. 나홀로 숨바꼭질
05. 순간 여행(セツナトリップ, 刹那trip;)
06. Adam
07. Eve
08. 주름(しわ)
09. BadBye
10. 요시와라 라멘트
11. 텔로미어의 첫 울음소리
12. If
13. 남겨진 도시
14. Dear
15. 노래에 형태는 없지만

>>MP3듣기는 이곳을 클릭해주세요<<_M#]

[#M_[Disc2] (펼치기)|[Disc2] (닫기)| [Disc 2]
01. 카게로우≒Variation
02. 마리오네트 신드롬
03. glow
04. 사리시노하라
(역주 : AKB48 멤버였던사시하라 리노의 애너그램이라고 하는게 가장 정설이라합니다. / 출처 : 나무위키)
05. Colorful
06. Dreaming Leaf -꿈꾸는 이야기-
07. 추억의 조각
08. 달의 요괴
09. 마음(ココロ)
10. 실없는 소리 스피커
11. 마이리스트 등록은 안돼-!
12. 이차원 드림 피버
13. cat’s dance
14. 오렌지
15. 로미오와 신데렐라

>>MP3듣기는 이곳을 클릭해주세요<<_M#]

아..
지인이 하도 올려달라고 때를 써서 어쩔 수 없이 새벽에 올려버린 앨범입니다.
오스 라는 리듬게임에서 들었던 노래들이 꽤 많이 있네요.
팔레트 라는 노래도 하나땅이 불렀던걸로 기억하는데, 수록된 앨범명을 모르겠어서..ㅠ

> FLAC 음원은 이곳에서 <

혹여나 좋아하는 음악, 아티스트, 앨범등이 있다면 코멘트를 통해서 추천해주세요!
언어, 가사의 유무, 장르를 따지지 않고 추천 받고 있습니다.
(뭐, 삘타면 필자가 포스팅을 할 수도 있구요(?))

[2ch] 그다지 학교에 안 오는 여자애를 병원에서 봤기에 말을 걸은 결과

그다지 학교에 안 오는 여자애를 병원에서 봤기에 말을 걸은 결과

 

279

안녕

아내 “… 같은 반 아이였지?”

미안. 맞아

 

아 재미없어. 이런 전개.

 

280

>>279

일단 자세하게

 

281

대학에 입학하고 나서 거의 학교에 오지 않는 아이가 있었다. 그게 아내였다.

거기다 왔어도 어두운 분위기여서, 친구는 별로 없는 듯한 모양새.

주위에서도 왜 안 오는 거지” “그만 두면 될 것을라던가 친구 없는 건가?”

말 좀 걸어줘싫어~”같이 말했으며

나도 아무 말 하지 않았지만 학비 아깝네라고 생각했었다.

몇 일 뒤, 오랜만에 감기에 걸려서, 가까운 병원에 가니까 학교에 오지 않는 아이, 아내가 있었다.

꽤나 거리가 있어서 조용히 보니까, 저쪽에서 이쪽 시선을 깨닫고 가볍게 목례

나도 가볍게 목례하고 그 날은 약을 받고 나는 먼저 귀가. 아내는 아직 소파에 앉아있었다.

다음주에 또 병원에 가니까. 이번엔 조그마한 아이가 앉아있는 휠체어를 밀고 있는 모습을 봤었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나는 아내 가까이 가서 안녕이라고 말을 걸었었다.

아내는 놀랐지만 같은 반 아이였지? 안녕이라고 웃는 얼굴로 인사를 해주었다.

이야기를 듣고 있었더니 휠체어에 탄 아이는 남동생으로, 몸이 약해서 스스로 걷는 것도 할 수 없어.

라는 이야기를 해주었다 이 이야기를 듣고 있는 동안, 나는 그 남동생과 퍼즐이라던가 종이 접기로 같이 놀고 있었다.

그 다음엔 학교생활이라던가 이런 이야기를 하였었고 정신차리니 저녁 즈음.

또 놀자 형아라고 들었으니 가줘야 하잖아?

아내한테는 민폐라던가 귀찮다고 생각하면 바로 안 와줘도 돼라고 들었지만

꽤나 즐거웠고 깨닫고 보니, 내가 즐거워하고 있는 느낌이 되어있었다.

결국 아내는 2학년이 됨과 동시에 휴학했지만, 나는 병원에 다니는 것을 그만두지 않았다.

그런 것이 계속되어 분위기 파악하지 못 할지도같은 걸 말한 뒤에 사귀어주세요라고 고백

아내에게 꽤나 고민하게 만들었지만, 조용히 기다리니까 잘 부탁해라고 한 통의 메일.

그 때, 아내에게 말을 걸지 않았더라면 아마 같은 반에 있어도 언제나 대화하는 일은 없었을 거라고 생각하니,

그 때의 나는 엄청난 행동력이었던 것 같다.

결과 결혼도 할 수 있었고.

읽기 힘들고 길어서 미안해

 

284

그 뒤에 남동생의 건강은 어떻게 되었어?

 

285

남동생은 낫고 재발을 반복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완치. 지금은 활발하게 있어

아마 친척 중에서도 1등이라 할 정도로 활발하다고 생각해

 

287

>>285

남동생 다행이네

 

[2ch] 옆에 사는 여고생을 간병한 결과

옆에 사는 여고생을 간병한 결과

 

649

내 아버지가 열로 오늘 병원 갔다왔는데

기다리는 동안에 아내랑 사귀게 된 계기가 아내를 간병했던 거라고 떠올랐다.

 

650

>>649

그런 걸 썼다면 그 다음은 알고 있지?

 

651

>>649

빨리 써 타로

 

652

>>650

이대로 모른 척 지나가려 했는데 봐주질 않는군요 ㅋ

아버지의 상태가 좋아졌기에 안심하고 쓰겠습니다.

 

>>651

지금 쓸 테니까 기다려 타로

 

만난 건 나 25, 아내 16

내가 싼 아파트를 찾아서 이사해왔을 때에 옆집에 있던 모자가정(母子家庭)의 외동딸이었다.

복층으로 된 원룸 아파트에 집세도 싸지만

아무리 둘이서 산다고 하기에는 넓다고 할 수 없는 듯한 방

이사했다고 인사를 하고 3개월은 인사 정도로 아무 것도 안 했다.

마침 지금 즈음의 시기라고 생각한다만

쉬는 날에 낮잠을 자고 있더니 초인종이 울려서 나가보니 아내의 어머니가 있었고

일이 있는데 딸이 열 나고 있으니까 봐주길 원한다

가까이에 믿을 수 있는 사람도 없으니까 부탁하고 싶다고 필사적이어서

나는 아내 가족의 집에 가서 상황을 보기로 하였다.

아내는 의사에게 받아 온 약을 먹고 자고 있었기에

일단 먹을 수 있는 걸 만들고 있었더니

아내가 눈을 뜨고 말을 걸어왔다.

 

653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654

아내는 엄마라고 생각했었지만 금새 나라는 걸 알고

잠옷차림의 아내는 부끄러웠는지 이불에 숨어 들었다.

얼굴만 내놓고 어째서 내가 있는지 물었기에

아내의 어머니한테 부탁 받았다고 말하니

엄마는 사람을 너무 믿는다고 불평했다.

요리에서 나는 좋은 냄새에 눈을 떴는지

좀 뭔가 먹고 싶다고 하는 아내에게 나는 죽을 냈다.

시골에서 보내 준 복어가 있어서

그걸 국물을 내서 만든 죽을 아내는 맛있다고 말하며 먹었다.

나도 먹으려고 했었지만 아내가 전부 먹어버리고 말았다.

열을 재보니 38도 정도 안 되게까지 내렸고

아내의 어머니가 집에 오실 때까지 아내와 이야기를 했다.

아버지는 2살 때 사별했기에 아버지의 기억이 없는 것 같고

어머니가 여자 혼자서 키워주신 것

지금 어머니와 잘 안 되고 있는 것 등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해주었다.

나는 들어줄 수 밖에 없었지만

뭔가 일이 있으면 옆집에 있으니까 나를 의지하라고 말해줬다.

아내는 안심했는지 배가 불렀는지

다시 하품을 하고 꾸벅꾸벅 하기 시작했기에

나는 아내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잠재웠다.

뒷정리를 하고 있으니까 아내의 어머니가 집에 오셨기에

나는 열이 내려간 거랑, 식사를 하고 다시 약을 먹었다는 걸 전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1주일 정도 지나 아내의 어머니와 현관에서 만났을 때

아내가 나에 대해서만 얘기를 한다고 가르쳐주었다.

요리가 맛있다던가, 의지해도 좋다고 했다던가

머리를 쓰다듬어줘서 무척 안심했었다던가

같은 것을 몇 번이나 말한다고 들으니 귀엽다고 느꼈다.

아내의 어머니한테서는 폐가 되지 않는다면 아내랑 친구로 있어 주었으면 한다고 해서

나는 흔쾌히 좋다고 전했다.

 

655

그 후로 아내 어머니가 야근이나 집에 오시는 게 늦어지는 때는

아내는 내 방에 와서 저녁을 먹게 되었다.

시골에서 나의 부모님이 제철인 고등어나 복어나

물고기를 다 먹을 수 없는 양을 보내주신다.

도쿄에서 사면 엄청난 가격이지만

야마구치에서 사면 거저에 가까운 가역이라 양도 많이 살 수 있다.

그런 어류를 매번 처리하는 것이 많이 곤란했었지만

아내가 오고 나서는 남는 일도 그렇게 없어졌다.

아내는 내 요리를 맛있다고 기뻐하며 먹어줬기에

가끔씩 내 몫까지 먹어버리는 일도 있었다.

그 사이에 학교에서 뭐가 있었는지 친구랑 어딜 갔었는지

나는 마치 아버지인 것 마냥 이야기를 듣고 있었다.

어느 날, 아내가 같은 반 남자애에게 고백을 받았다고 들었을 때 가슴이 조금 아팠다.

좋아하게 될 리 없다고 나는 결심했었는데

깨닫고 보니 아내와 이야기 하는 것이 나에게 무척 힐링이었고

그리고 아내를 좋아하게 된 커다란 요인이었다.

아내는 그 표정을 놓치지 않고 조금 웃는 얼굴로 그 남자애한테 거절했다고 말했다.

아내는 그 웃는 얼굴 그대로 나를 좋아한다고 말해줘서

나는 안심한 것과 동시에 아내를 끌어 안았다.

조금 놀란 아내도 바로 나에게 몸을 맡겨서 키스를 하고

그 날은 거기까지였고 아내는 집으로 돌아갔다.

다음 날부터는 이젠 아내 어머니도 나라면 안심이라던가 말씀하시며 공인된 사귐이 시작되었다.

아내의 공부도 보고 놀고 식사 하는 정도의 사귐이었고

아내의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는 하고 싶은 건 참았다.

갈 대학에도 합격한 아내는 맨날 놀고 내 요리를 먹고

아내의 졸업식 날에는 아내와 아내 어머니에게서 왠지 나도 오라고 요청했기에

적당한 이유로 유급을 사용해서 아내의 졸업식에 출석

그 후에 아내와 아내 어머니를 요리로 대접했다.

 

656

>>652

다음을다음을 어서! 하아하아

 

659

아직 기다리고 있습니다.

 

660

다 읽을 때까지 못 잘 듯

 

661

그 식사 때에 아내 어머니한테선 내 방에서 아내를 살게 해주고 싶다고 부탁 받았다.

나와 사귀고 있는 것도 그렇고

지금까지 내 방에서 절반 동거하고 있는 듯한 것이었기에

아내도 나와 결혼할 마음이 있는 듯 하니까

대학 졸업까지 생활비는 댈 테니까 아내를 잘 부탁할 수 없냐고 물으셨다.

나는 특히 문제도 없었기에 흔쾌히 승낙

아내의 대학생활은 나와 동거로 지내는 것이 되었다.

술을 마시러 가게 되어 늦어지게 되는 때는 반드시 연락해라

마중이 필요하면 반드시 말해라 라고 약속시키고

약속을 어기면 아내에게 화내거나 아버지에 가까운 위치였다.

짜증낼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아내도 솔직하게 들어 주어서

오늘은 늦을 거다 라던가 마중 나와줘 라고 잘 연락해주었다.

아내가 대학 4학년 가을에 취직과 졸업도 정해진 때에 약혼하고 예물을 주고 받았다.

그 예물을 주고 받을 때에 아내 어머니에게 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있다고 말하고

나는 통장과 인감과 현금카드를 아내 어머니에게 전했다.

그 통장에는 아내 어머니한테서 아내의 생활비로서 전해주셨던 돈이 들어 있었고

실은 아내의 생활비는 내 급료에서 냈었습니다 라고 말했다.

아내 어머니는 조금 언짢은 듯이 왜 그랬는지 물으셔서

나는 아내를 비롯해 사람을 잘 부양할 수 있을지

그 때, 내 급료로 정말로 해내갈 수 있을지 시험하고 싶었었다고

나는 머리를 숙여 사과하면서 이유를 말했다.

빠듯하면서도 불편 없이 생활할 수 있었단 걸 알고

아내 어머니는 놀라시면서도 이 돈은 아내와 네 것이라며

필요할 때에 쓰라고 하시며 되돌려 주셨다.

나는 솔직하게 받아 들이고 우리들의 아이를 위해 쓰기로 정했다.

졸업식 그 다음주에 결혼식을 올리고 아내의 입사직전에 여행

아내의 입사식부터는 아내의 돈을 전부 저축하여 지금까지 그대로 내 돈으로 생활

거의 돈이 모였기에 아내 어머니와 같이 살기 위하여

조금 도시교외의 값싼 토지를 사서 집을 지었다.

우리들 의견과 아내 어머니의 의견을 합친 2세대주택으로

아내 어머니는 처음엔 사양하셨었지만 지금까지와 어느 하나 변하지 않는다고 전하니

아내 어머니께서는 납득하시고 집에 들어와 주셨다.

지금은 아내가 아이를 임신해 있고 내년에 태어날 예정

 

지금은 나 34에 아내 25

첫 손자가 기대되어 기다릴 수 없다는 아내 어머니와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2주정도 일 때문에 시골집에 잠깐 돌아와 있는데

우연히 아버지가 열이 나셔서 이것을 떠올렸기에 썼다만

이제 아내와 10년 가까이 있는구나~ 라고 재확인했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아내 곁으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662

수고수고! 아내 분도 한결 같은 글쓴이도 멋져!

 

664

>>661

기다리길 잘했다! 장문 수고했어요

무사히 출산을 하길 기도하고 있어요. 아내와 아이와 아내 어머니와 함께 영원히 행복하기를!

 

665

>>661

수고~

생선 요리로 길들였던 것인가

건강한 아기가 태어났으면 좋겠네

 

日向美ビタースイーツ♪(히나타비 비터 스위츠♪) – ひなビタ(히나비타)♪ORIGINAL SOUNDTRACK (MP3 / FLAC)

日向美ビタースイーツ♪ – ひなビタ♪ORIGINAL SOUNDTRACK
사용자 삽입 이미지ちくわのパフェは最高めう!

>>MP3で楽しむ方はこっちめ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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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 List]
01. 야마가타 마리카 – 사랑과 킹콩
02. 이즈미 이부키 – 이브의 시대!
03. 메우메우 – 메우메우 펫땅땅!!
04. 카스가 사키코 – 정말, 정말로 고마워.
05.  시모츠키 린 – 허공과 광명(희망)의 이야기(디스쿠르(프랑스어))
06. 히나타비 비터 스위츠(전 멤버) – 의연하게 피어나는 꽃과 같이
07. 크림 –  히나치쿤의 노래
08. 야마가타 마리카 – 사랑과 킹콩(연습@샤 느와르(Chat noir)Ver)
(역주 : 샤 느와르(Chat Noir)는 프랑스어로 검은 고양이라는 뜻이라네요)
09. 이즈미 이부키 – 이브의 시대!(연습@사우다지(Saudade)Ver)
(역주 : 사우다지(Saudade)는 스페인어로 고독, 향수, 그리움을 뜻한다네용)
(아니, 너 사우다지랑 관련 있냐고 ㅁㅊ)
10. 메우메우 – 메우메우 펫땅땅!!(연습@사우다지Ver)
(아니, 너 사우다지랑 관련 있냐고 ㅁㅊ2)
11. 카스가 사키코 – 정말, 정말 고마워(연습@샤 느와르 Ver)
12. 시모츠키 린 – 허공과 희망의 이야기(연습@사우다지Ver)
13. 야마가타 마리카 & 이즈미 이부키 – 히나치쿤의 노래(마리카&이부키Ver)
(역주: 히나타비(ひなたび)와 어묵(ちくわ)를 섞은 말인듯합니다. 이걸 치쿠와가 또;)

매우매우(?) 카오스한 음악을 좋아해서
또 트랙 하나만 보고 포스팅 해버리게된 앨범입니닷..
아, 물론 다른 트랙을 전혀 안봤다는건 아니에용! ㅋㅋ  그저 메우메우에 삘이 꽂혔을 뿐

> F L A C音源はこっちめう!< 

그래서 오늘은 Booklet 보너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자, 모두 함께~ M·O·K·S! 메우☆
(모에오코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