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중국 오락실, 엄청난 걸 경품으로 ㅋㅋㅋ

중국 오락실, 엄청난 걸 경품으로 ㅋㅋㅋ

 

1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귀엽다

 

도라키잖아

 

5

한 바퀴 돌려줬으면 해

 

6

엄청난 혼종!

 

7

저 녀석 쥐 싫어하잖아

 

8

이런 콜라보 기획이겠찌

 

9

섞어져있네요

 

10

 

11

모든 방면으로 싸움을 거는 스타일이네

 

12

사자에몽인가?

 

13

세이프

 

14

전혀 위화감 없어서 대단함

 

15

이건괜찮은 거겠지

 

16

이렇게 퀄리티가 높은 짝퉁 갖고 싶어

 

19

미키에몽

 

21

이건말야

쥐를 싫어하는 도라에몽과 저작권 때문에 시끄러운 미키마우스 융합

 

22

갖고 싶다

 

27

옛날에 사자에봉 생각난다

 

28

사자에봉이잖아

 

30

중국놀이공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2ch] 엄청나게 난이도 높은 비데 등장

엄청나게 난이도 높은 비데 등장

 

1.

와 ㅋㅋㅋㅋㅋ

 

엄청나게 난이도 높은 비데야 ㅋㅋㅋ

어떻게 의사소통하냐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해석 :

CAUTION!

이 비데는 문제가 있어 옆 비데와 연동되어있습니다.

옆 칸에 사람이 있는 경우 사용하실 때 서로 의사소통을 하시어

기분 좋게 이용합시다.

 

2

엉덩이 사이가 될 수 있네요

(단어 아는 사이 [오시리아이]’엉덩이 사이 尻合[오시리아이]’의 말장난 역주)

 

40

>>2

대단해

 

45

>>2

코우쨩, 이런 어른이 되면 안돼

 

6

적외선으로 벽 통과 가능?

 

10

>>6

칸막이 위가 뚫려있으니까 천장의 반사영향을 받는다고 생각됨

 

9

실례합니다. 괜찮을까요?”

, 괜찮습니다

시작할게요. 하나 둘

 

21

18년간 사용한 우리 집 비데가 저번 날 고장났는데 엄청났어

일어서면 비데가 시작되어 물바다 됐음

 

25

리모컨 주소설정을 바꿔라

 

34

적외선리모컨이니까 위를 가리면 되잖아

 

36

주의사항을 적을 시간이 있다면

취급설명서 읽고 설정변경을 하라고

 

49

비데에서 사람이 앉지 않은 상태에서 켜면 어떻게 돼?

해보고 싶지만 무서워서 좀 할 수가 없네

 

51

>>49

날아가. 엄청나가 날아가

어릴 때 처음 본 비데를 눌렀는데 어머니한테 엄청 혼났다.

 

56

>>51

그럼 이럴 경우 물바다가 되는 건가?

해보지 않아서 다행이네

 

61

>>56

벌써 20년정도 전이니까

지금은 모르겠지만 멈추는 게 맞을 거라 생각해

 

52

>>49

설명충이라도 괜찮다면 엉덩이 센서가 있어서 안 움직임

 

57

>>52

어이, 어느 쪽이야 ㅋ

 

62

>>57

옛날에는 앉지 않아도 물이 나왔음

요즘엔 좌변기에 센서가 있어서

앉지 않으면 물이 나오는 것과 관련된 건 안 움직임

 

59

상대가 닦기 시작했을 타이밍에 발사. 이걸 반복.

 

90

술 너무 마신 다음에 토하고 있을 때 휴지 쓰려고 했는데 실수로 조작버튼을 눌러서

얼굴에 온수 샤워했다.

 

94

옛날에 이런 곳에 우연히 간 적이 있었어

셋이서 화장실 들어가서 둘이 볼일보고 있었는데 좀 지나니까 으악! 잠깐! 같은 느낌이어서

웃었다

같은 기계를 가까이 쓸 때는 리모컨과 본체 주파수를 바꾸지 않으면 안 되는 것 같네

 

98

회사 화장실이 완전 이 상태

리모컨이 다른 센서까지 닿는 바람에

3대 동시에 쏴아아

 

109

25년정도 전이라고 생각하는데

초등학교 때 같은 반 친구네 집에 새로 집 지었다고 초대받아 놀러갔었다

거기서 처음으로 소문으로만 듣던 비데를 보고 호기심으로 앉지도 않았는데 버튼을 눌렀다

놀라운 수압, 그리고 화장실은 물바다

 

128

>>1

4년전 중복

 

사용자 삽입 이미지

 

DystopiaGround(nao) – The Prologue (MP3 / FLAC)

DystopiaGround(nao) – The Prologue
사용자 삽입 이미지(헉헉..nao쟝..)

>> MP3로 들으실 분은 이곳을 클릭해 주세요 <<
(MP3 320Kbps CBR, lame 3.99.5 / 구너플레이어)
(HTML5(jQuery) + PHP를 이용한 구너플레이어를 사용하므로 모바일 감상이 가능합니다.)
(단, HTML5를 지원하는 환경에서 정상 표시가 가능합니다.)

[Track List]
01. Prologue of the DystopiaGround (instrumental)
02. セイレーンの涙 
03. De;Laytion of snow
04. 瓦礫の中、沈黙ありて
05. 出逢いよ千万、郷愁のあと
06. twinkle, little, snow…
07. starlight elysion
08. 大地に愛を、キミに明日を
09. Re-ЯítueL lily
10. ∧ugΦEidEs

헉…nao쟝 앨범을 드디어 포스팅 하게 되네요.
(원래 할 수 있었지만 귀차니즘이 매우..)

fripSide의 메인보컬시절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열성팬입니다…
모에계 노래, 발라드, 록.. 어떤 장르를 부르던 본인의 스타일로 소화해내는 보컬인거같아요.
마지막 AugoEidEs는 크… 진짜… 나오갓 찬양합시다 나오갓…

>> FLAC음원은 이곳에서 <<

혹여나 좋아하는 아티스트, 음반(앨범)이 있다면 코멘트를 통해서 추천해주세요!
장르, 가사의 유무, 언어를 가리지 않고 추천받고 있습니다.
(정규앨범에 포함된 단일트랙 또한 추천받고 있습니다.)

Cordelia(花たん) – 百孤千楽 (MP3 / FLAC)

Cordelia(花たん) – 百孤千楽 (MP3 / FLAC)
사용자 삽입 이미지(젠장.. 그 트랙3개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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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 320Kbps CBR, lame 3.99.5 / 구너플레이어)
(HTML5(jQuery) + PHP를 이용한 구너플레이어를 사용하므로 모바일 감상이 가능합니다.)
(단, HTML5가 지원되는 환경(브라우저)에서 정상 표시가 가능합니다.)

[Track List]
01. 天樂(텐가쿠 / 천악)
02. 百年夜行(햐쿠넨야코 / 백년야행)
03. 千本桜(센본자쿠라 / 천본앵)
04. アマツキツネ(아마츠키츠네 / 천상의 여우)
05. 千本桜-Remix-
06. 千本桜-Remix- Instrumental(off vocal)

(참고)
천그루의 벚나무(천본앵)MP3 듣기에 추가하지 않습니다. 원하시는 분은 FLAC음원을 이용해주세요.
이유에 대해서는 본 카테고리의 다른 게시글들을 참고해주세요.

>> FLAC음원은 이곳에 <<

빠르고 신나는 비트의 음악들로 구성된 앨범이네요!
(백년야행이 트랙에 있길래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얻어왔는데 ‘그 트랙’이 3개나 있었군요.)

천악! 백년야행! 세상에.. 이 두 트랙에서 벌써 끝난겁니다..! ㄷㄷ
빠르고 임팩트있는 음악으로 인트로를 장식해버리는군요.

 

혹여나 좋아하시는 아티스트, 음반(앨범)이 있다면 코멘트를 통해서 추천해주세요!
장르, 가사의 유무, 언어를 가리지 않고 추천받습니다.
(정규앨범에 포함되어있는 것이라면 단일트랙도 추천받습니다.)

ゆいこ(유이코) – CHOCOHOLIC (MP3 / FLAC)

ゆいこ(yuiko) – CHOCOHOLIC
사용자 삽입 이미지(칸토쿠 선생 그림체???)
>> 칸자키 히로 선생님 그림체라고 댓글로 지적해주셨네용

>> MP3로 들으실 분은 이곳을 클릭해주세요<<
(MP3 320Kbps CBR, lame 3.99.5 / 구너플레이어)
(HTML5(jQuery) + php를 이용한 구너플레이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모바일 감상이 가능합니다.)
(단, HTML5를 지원하는 환경(브라우저)에서 정상적인 표시가 가능합니다.)

[TrackList]
01.きゃらぽぷ // PC게임 「신이 사는곳!」 주제가
02.  Ancient Soul // PC게임 히메∞가미1/2」 주제가
03. はぁと!きゅんきゅん★ // PC게임 뮤땅에게 맡겨줘!」 주제가
04. Song of Wave // 키네틱노블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2&3 이야기 완결편」 삽입곡
05. Secret Angel // 키네틱노블 「데몬 패러사이트 ~ 악마같은 천사인 그녀」 주제곡
06. キミオモフ // PC게임 「리코리스 -lycoris radiata」 삽입곡
07. 涙雨
08. ルナフォリウム~廃園王女~// 소설 「프린세스 하츠 ~ 아름다운 가면부부의 권 ~」 이미지송
09. Azure orbit // 소설 「오토×마호」 이미지송
(각주: 오토마호가 뭐하는 내용인지 보려고 검색한것에서 나온 만화가.. 남자가 읍읍소중이를 포기하고 마법소녀가 되는…)

10. Freezing RosE
11. Liar’s play // PC게임 「Sugar+Spice」 삽입곡
12. 恋のパズル // PC게임 「돌격☆러브하트」 삽입곡
13. Chance to xxx // PC게임 「Sugar+Spice」 삽입곡
14. 重なる記憶 // PC게임 「Starlight Harp」 주제가

오랜만에 쓰는 글이네요.
프라이머리 유이코씨의 앨범 쵸코홀릭입니다.

>FLAC 음원은 이쪽에서!<

다음 앨범은 좀 더 귀여운 느낌의 앨범을 올려볼까 하고 생각하는중이네용..
오토×마호 검색해보다가 재미있는 구경도 했고.. ㅋㅋ
(궁금하면 이곳을 눌러보시는것도 ㅋㅋ……)

[2ch] 이제 와서 ps3 살까 하는데

이제 와서 ps3 살까 하는데

 

1

내일 시간 있으면 보러 간다

 

2

~~?

 

3

>>2

지금이라면 쌀까 싶어서

최신기종은 필요 없어

 

4

어지간히 ps3로 하고 싶은 게임이 없는 이상 ps4로 사는 편이 좋다고 생각해

 

5

>>4

비싸

 

6

싼 걸 원하는 거면 더 싼 급매 중고기종이 있잖아

 

세가라던가

 

9

>>6

드림캐스트 라던가?

 

10

괜찮지만 하드웨어는 새 것이여야

 

14

>>10

중고로 할 생각

금방 부셔진다면 거기까지

온라인은 관심 없고

 

15

>>14

~

뭐 너가 괜찮다면 괜찮지만

 

16

>>15

것보다 새 것은 이제 없을 거라 생각했음

 

12

Ps3는 완전히 끝물이 되었어

 

17

나도 최근 플스3를 손에 넣었지만 GTA라던가 질리고 말았다

플스3로 재밌는 게임 찾는 중

 

19

ps3밖에 안 되는 게임도 있으니까

 

21

Ps4가 좋아! 라고 들어도, 아무리 화질이 좋지 않아도 괜찮아.

어차피 컴포넌트로 연결할 거고 말이야

더구나 요즘엔 온라인이 어떻다든가, 계정이 어떻다든가 알 수가 없으니

 

25

>>21

컴포넌트라면 글자가 찌그러져서 읽을 수 없어

 

26

>>21

Ps3는 그걸로 연결하면 작은 글은 안 보여

 

29

애당초 ps3는 컴포넌트를 지원 안 하지 않나?

 

32

본체는 중고라도 괜찮지만 컴포넌트 만은 안 쓰는 게 좋은데

花たん(하나땅)/YURiCa – PRIMROSE FLOWER VOICE (MP3 / FLAC)

花たん/YURiCa – PRIMROSE FLOWER VOICE
사용자 삽입 이미지(얀데레 주의..)

>>MP3듣기는 이곳을 클릭해주세요<<
(MP3 320Kbps CBR, lame 3.99.5 / 구너플레이어)
(HTML5 – jQuery + PHP를 이용한 구너플레이어를 사용하므로 모바일 감상이 가능합니다.)
(단, HTML5를 지원하는 환경(브라우저)에서 정상 표시가 가능합니다.)
(상구너님 매번 포스팅 때 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ㅠ)

[Track List]
01. 砂上
02. ライ ライ ライ
03. flower of sorrow
04. 山桜
05. 狐ノ嫁入リ
06. Friction
07. 泣いてる獣
08. Summer Drops
09. Message
10. 蛍火
11. 花のうた
12. TRUE MAGIC…

아..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는군요.
기계식 키보드의 스위치 문제로 ‘e’키가 여러번 눌리는걸 어쩔 수 없이 계속 수정하면서 쓰고있네요.

> FLAC 음원은 이곳에서!<

요번 하나땅 앨범에는 제가 좋아하는 OSTER Project의 곡이 2개나 들어갔군요!
12번 트랙은 원래 앨범 판매 점포별 특전 트랙인데 ASL 리핑에는 TRUE MAGIC이 들어가있군요.

2번트랙 Lie Lie Lie는 역시 키쿠오의 곡 답게 카오스 하군요..

혹여나 좋아하는 음악, 앨범, 아티스트의 정보가 있다면 코멘트를 통해서 추천해주세요!
언어, 가사의 유무, 장르를 가리지 않고 추천받고 있습니다.
(혹, 필자가 삘타면 포스팅을 할 수도 있구용(?))

花たん(하나땅)/YURiCa – FLOWER (MP3 / FLAC)

花たん(하나땅) / YURiCa – FLOWER
사용자 삽입 이미지(아이ㅣㅣ 트랙수 30개;; ㅁㅊ)

>>MP3듣기는 각 디스크 트랙리스트를 펼쳐주세요<<
(MP3 320Kbps CBR, lame 3.99 / 구너플레이어)
(HTML5 – jQuery + php를 사용한 구너플레이어를 이용하기 때문에 모바일 감상이 가능합니다.)
(단, HTML5를 지원하는 환경(브라우저)에서 정상적인 표시가 가능합니다.)

[Track List]
[#M_ [Disc1] (펼치기)| [Disc1] (닫기)| [Disc1]
01. 첫 소리
02. Out of Eden
03. WAVE
04. 나홀로 숨바꼭질
05. 순간 여행(セツナトリップ, 刹那trip;)
06. Adam
07. Eve
08. 주름(しわ)
09. BadBye
10. 요시와라 라멘트
11. 텔로미어의 첫 울음소리
12. If
13. 남겨진 도시
14. Dear
15. 노래에 형태는 없지만

>>MP3듣기는 이곳을 클릭해주세요<<_M#]

[#M_[Disc2] (펼치기)|[Disc2] (닫기)| [Disc 2]
01. 카게로우≒Variation
02. 마리오네트 신드롬
03. glow
04. 사리시노하라
(역주 : AKB48 멤버였던사시하라 리노의 애너그램이라고 하는게 가장 정설이라합니다. / 출처 : 나무위키)
05. Colorful
06. Dreaming Leaf -꿈꾸는 이야기-
07. 추억의 조각
08. 달의 요괴
09. 마음(ココロ)
10. 실없는 소리 스피커
11. 마이리스트 등록은 안돼-!
12. 이차원 드림 피버
13. cat’s dance
14. 오렌지
15. 로미오와 신데렐라

>>MP3듣기는 이곳을 클릭해주세요<<_M#]

아..
지인이 하도 올려달라고 때를 써서 어쩔 수 없이 새벽에 올려버린 앨범입니다.
오스 라는 리듬게임에서 들었던 노래들이 꽤 많이 있네요.
팔레트 라는 노래도 하나땅이 불렀던걸로 기억하는데, 수록된 앨범명을 모르겠어서..ㅠ

> FLAC 음원은 이곳에서 <

혹여나 좋아하는 음악, 아티스트, 앨범등이 있다면 코멘트를 통해서 추천해주세요!
언어, 가사의 유무, 장르를 따지지 않고 추천 받고 있습니다.
(뭐, 삘타면 필자가 포스팅을 할 수도 있구요(?))

[2ch] 그다지 학교에 안 오는 여자애를 병원에서 봤기에 말을 걸은 결과

그다지 학교에 안 오는 여자애를 병원에서 봤기에 말을 걸은 결과

 

279

안녕

아내 “… 같은 반 아이였지?”

미안. 맞아

 

아 재미없어. 이런 전개.

 

280

>>279

일단 자세하게

 

281

대학에 입학하고 나서 거의 학교에 오지 않는 아이가 있었다. 그게 아내였다.

거기다 왔어도 어두운 분위기여서, 친구는 별로 없는 듯한 모양새.

주위에서도 왜 안 오는 거지” “그만 두면 될 것을라던가 친구 없는 건가?”

말 좀 걸어줘싫어~”같이 말했으며

나도 아무 말 하지 않았지만 학비 아깝네라고 생각했었다.

몇 일 뒤, 오랜만에 감기에 걸려서, 가까운 병원에 가니까 학교에 오지 않는 아이, 아내가 있었다.

꽤나 거리가 있어서 조용히 보니까, 저쪽에서 이쪽 시선을 깨닫고 가볍게 목례

나도 가볍게 목례하고 그 날은 약을 받고 나는 먼저 귀가. 아내는 아직 소파에 앉아있었다.

다음주에 또 병원에 가니까. 이번엔 조그마한 아이가 앉아있는 휠체어를 밀고 있는 모습을 봤었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나는 아내 가까이 가서 안녕이라고 말을 걸었었다.

아내는 놀랐지만 같은 반 아이였지? 안녕이라고 웃는 얼굴로 인사를 해주었다.

이야기를 듣고 있었더니 휠체어에 탄 아이는 남동생으로, 몸이 약해서 스스로 걷는 것도 할 수 없어.

라는 이야기를 해주었다 이 이야기를 듣고 있는 동안, 나는 그 남동생과 퍼즐이라던가 종이 접기로 같이 놀고 있었다.

그 다음엔 학교생활이라던가 이런 이야기를 하였었고 정신차리니 저녁 즈음.

또 놀자 형아라고 들었으니 가줘야 하잖아?

아내한테는 민폐라던가 귀찮다고 생각하면 바로 안 와줘도 돼라고 들었지만

꽤나 즐거웠고 깨닫고 보니, 내가 즐거워하고 있는 느낌이 되어있었다.

결국 아내는 2학년이 됨과 동시에 휴학했지만, 나는 병원에 다니는 것을 그만두지 않았다.

그런 것이 계속되어 분위기 파악하지 못 할지도같은 걸 말한 뒤에 사귀어주세요라고 고백

아내에게 꽤나 고민하게 만들었지만, 조용히 기다리니까 잘 부탁해라고 한 통의 메일.

그 때, 아내에게 말을 걸지 않았더라면 아마 같은 반에 있어도 언제나 대화하는 일은 없었을 거라고 생각하니,

그 때의 나는 엄청난 행동력이었던 것 같다.

결과 결혼도 할 수 있었고.

읽기 힘들고 길어서 미안해

 

284

그 뒤에 남동생의 건강은 어떻게 되었어?

 

285

남동생은 낫고 재발을 반복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완치. 지금은 활발하게 있어

아마 친척 중에서도 1등이라 할 정도로 활발하다고 생각해

 

287

>>285

남동생 다행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