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koiro, 강아지ka, 만사귀의 팀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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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우선 윈도우 이미지 파일이 순정인지 확인해야합니다

이곳 을 가셔서 자신에게 맞는 이미지 파일의 용량을 확인 해주세요




3125MB = 3.05GB 입니다


순정이 맞으시다면 다음 작업에 들어갑니다


저의 경우는 Ultra ISO를 사용하겠습니다 

Ultra ISO의 경우 650MB이상의 파일을 수정할 경우 프리미엄을 구매를 해야합니다

구매의 경우 이곳 에서 구매하시면 됩니다


울트라 ISO파일을 실행하셨으면 좌측 상단의 열기를 눌러주세요


윈7 이미지 파일을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파일을 여셨다면 efi-microsoft 경로의 boot폴더를 내보내기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런후 c:\windows\boot\efi 로 가셔서 bootmgfw.efi를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윈64비트 사용하는경우 가능합니다 64비트 사용자가 아니신분은 

이 파일을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찾으신 파일은 bootx64.efi로 바꾸셔서 내보내기 하신 boot 폴더에 넣어주세요


boot폴더를 이미지파일의 efi폴더에 넣어주세요


아래와 같이 bootx64.efi가 있어야합니다


이후 저장 버튼을 눌러 저장해주세요


이제는 부팅 USB를 만듭니다


rufus를 받으셔서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해주세요


닫기버튼위에 있는 디스크모양을 눌러서 수정하신 이미지 파일을 열어주신후

GPT파티션 형식으로 바꾸고

파일시스템은 FAT32로 바꿔주세요 FAT32의 경우 4GB까지 인식하기 때문에 이보다 큰 이미지 파일의 경우 오류가 납니다


시작을 누르시면 데이터가 모두 삭제 된다는 경고가 나옵니다 확인을 눌러주세요


저절로 복사가 될껍니다

복사를 하는도중에 백신에서 autorun.inf를 막을수도 있습니다 



복사가 완료된후 재부팅을 하여

바이오스에 진입해주세요 ASUS기준으로 F2나 Del키입니다


부팅-CMS에 들어가셔서 부팅 장치 제어를 URFI 및 레거리로 해주세요 UEFI만이 아닙니다

아래의 사진은 ASUS Z77-V입니다




UEFI:[USB명] 을 선택해주세요






사용자 지정(고급)을 선택해주신후

디스크 0의 파티션을 만들어주시면 아래와 같이 시스템,MSR(예약),주 이렇게 3가지가 나오면 GPT로 된것이므로 주에다가 윈도우를 설치해주시면 됩니다


2015/10/04 00:19 2015/10/04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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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만사귀


이번에는 컴퓨터 조립법을 포스팅할까 합니다


조립에 사용된 부품은 아랭의 7가지입니다 약 65만원 정도입니다






일단 가조립후 케이스에 조립을 하시면 됩니다


가조립을 위해 메인보드를 메인보드 케이스 위에 놓으세요(바닥에 둬도 상관은 없는데 케이스위를 추천드립니다) 

아래 사진에 있는 빨간 폼은 빼주세요



먼저 CPU를 설치하기 위해 CPU소켓을 보시면 방지용 프라스틱이 자리해 있습니다 이를 제거 해주시고 


아래처럼 빨간 부분을 강하게 누르면서 오른쪽으로 빼주시면 됩니다


CPU설치시 밑의 빨간부분처럼 들어간 부분을 잘 확인하고 살짝 얹어 주시면 됩니다


다음으로 CPU쿨러를 설치하셔야하는데 밑의 부분을 보시면 서멀구리스가 발라있는것을 확인하시고 바르셔야합니다

서멀구리스가 없을시 CPU의 열이 쿨러로 재대로 전달되지않아 컴퓨터가 꺼지거나 고장이 날수있습니다

CPU쿨러를 설치하신후 인텔의 기준으로 4개의 나사를 시계방향으로 돌려주세요

이후 

빨간 부근의 CPU쿨러 전원선을 연결해 주세요

사진에서는 잊어 버렸지만 램은 소켓에 맞게 (듀얼일 경우 1,3또는 2,4에)끼워주시면 됩니다

그다음은 그래픽 카드를 설치해보겠습니다


소켓에 주의 하며 PCI Express에 껴주시면 됩니다

그다음 마지막 파워만 하시면 가조립은 끝입니다

파워에는 여러가지 단자가 있습니다 밑의 단자는 메인보드에 전력을 공급해주는 20핀 단장입니다

단자를 보시면 각 구멍이 달라 구멍찾기는 쉬울껍니다

그다음 6+2핀이 2개 되있는 이것은 그래픽카드 보조 전원 단장입니다 저사양의 경우 보조전원이 없으며 중간급 그래픽카드는 

이렇게 6핀 보조전원이 있습니다 고성능의 그래픽의 경우 8핀,8핀*2 개가 있을수있습니다

아래의 선의 경우 CPU보조 전원입니다 4+4로 되있는데 합쳐주시면 됩니다

아래의 사진처럼 24핀 메인보드 전원과 8핀 CPU보조전원을 꽂아주시면 됩니다


아래의 사진은 나중에 케이스에 조립할때 생각해둬야 해야합니다

모니터에 메인보드(그래픽카드)를 연결하신후 전원을 켜 CPU나 램이 제대로 인식되는지 확인 하시면 됩니다

가조립이라 전원버튼이 따로 없음으로 아래의 사진을 보시면 전원스위치라고 되있는 부분의 핀2개를 전기가 통하는 드라이버나 칼같은 종류의 철로 이어 주시면 전원이 켜지실껍니다

아래의 사진처럼 연결이 다 됬는지 확인 해주세요


다 확인이 됬으면 이제 케이스에 조립할 시간입니다

케이스에 조립하기 위해 메인보드에서 파워와 그래픽카드를 분해 해주세요

케이스를 보시면 여러가지 선들이 있을겁니다 아까 위에서 보신 대로 메인보드에 끼울겁니다


케이스마다 다르지만 대부분은 메인보드 먼저 설치시 하드디스크 설치가 힘들거나 안되는 경우가 있으니

하디디스크를 먼서 설치해주십니다 ODD도 설치시 ODD도 같이 설치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이후 파워를 조립해주십니다 케이스마다 파워의 위치가 위또는 아래에 있습니다

밑의 빨간 나사처럼 되있는 부분은 메인보드를 고정할 나사를 끼울곳입니다 예비로 케이스 나사에 있으므로 메인보드를 잘보신후 나사를 조일곳들을 확인해주세요

다되셨으면 그래피기 카드도 설치해주시고 고정해주세요


파워선들과 케이스에 있는 건들을 각자에 연결해 주시면 됩니다



다 연결하신후 컴퓨터 전원을 키시면 바이오스 진입후 하드로 넘어가면서 아래와 같은 창이 뜰겁니다

OS설치 되있지 않아 그러는 경우이니 큰 문제 없습니다

Ctrl + Alt + Delete 버튼을 누를시 재부팅이 됩니다


바이오스 셋팅의 경우 최신 메인보드는 한글을 지원합니다 한글로 바꿔주시면 편할껍니다


USB로 OS설치시 ASRock 의 경우 F11을 누르시면 아래경우처럼 부팅을 선택할수있습니다


2015/03/10 01:05 2015/03/10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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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는 만사귀, 강아지 ka, m_flandre의 팀블로그 입니다.
Posted by 만사귀"


2009년 10월에 발매한 Windows 7 의 설치법을 설명드리겠습니다

Windows 7의 이미지파일(ISO파일)은 직접 구하셔야합니다 Go Google

USB는 8G이상을 추천드리며
USB는 미리 백업을 해놓으시길 바랍니다


먼저

 실행하여주시면

 .Net Framework 가 없는 분은

이렇게 뜹니다  동의함을 눌러서 설치를 해야합니다

.Net Feamework는 업데이트만 잘하시고 계셧어도 깔아져있을껍니다

 동의함을 누르시면
image Master API v2 설치에 관한 내용이 나옵니다


설치를 눌러주세요


 

 그후 알아서 .Net Framework 와 Image Master APO v2가 깔려집니다

인내의 시간을 보내신다음.....


재부팅 여부를 물어보고 있습니다

설치를 빨리 하고싶은분은 를 누르시고 잠시 뭐좀 하고끄실분은 아니오를 눌러주세요


부팅하고 오시면


본격적인 설치가 나옵니다
Next를 눌러주세요


그다음 네모칸에 글자 체크해주시고 Next 눌러주세요


그다음 Install눌러주세요



설치하시면 

이런 바로가기가 생깁니다

이제부터 시작인데요 실행해주세요


키시면 이렇게 나오는데 찾아보기를 눌러주세요
 
 그다음 설치하실 윈도우7 이미지파일(ISO파일)을 선택해주세요


 



 


다음을 눌러주세요~

 

그다음 설치할 방법은 USB이기에 USB장치 를 클릭해주세요

 


USB를 선택하신 다음 복사 시작을 눌러주세요

USB안에 파일이 있을시 


USB를 포멧하라고 말합니다

USB 장치 지우기를 누르시면 바로 포멧화면으로 갑니다


이제 잠시동안의 인내의 시간을 갖습니다

다하시고 내컴퓨터에 가시면 USB의 아이콘 모양이 

이렇게 바뀌셨을겁니다

이제

컴퓨터를 재부팅을 하시는데

컴퓨터를 재부팅하시면서


이렇게 부팅화면이 뜰때 F11을 눌러주세요
(메인보드&브랜드에 따라 화면은 다르며 F11이 아닌 다른버튼일수도 있습니다
 MSI에선 F11이며 어느 회사든 Delete로 들어간게 아닙니다)


F11을 해서 창이 뜨실껍니다


 USB를 선택하신후 엔터를 눌러 주세요
(저는 PSP를 USB로 사용해서 저렇게 뜬겁니다)


그러면 자동으로 USB로 부팅되시는것을 볼수있습니다
(폰카라서 색대비시에 번지는 현상있어서 죄송합니다..)


처음에 키시면 언어선택&키보드 선택을 하신후 다음을 눌러주세요


다음을 누르시면 이런화면이 나올텐데 설치를 하실꺼니 지금설치를 눌러주세요


그다음 사용권 계약서가 나옵니다

동의함 체크하시고 다음을 눌러주세요


두개의 선택지가 있지만 사용자 지정으로 가주세요


설치하실 파티션(하드)를 선택하신후 드라이브 옵션을 눌러주세요
이미 포멧이 되어있다면 다음을 눌러주셔도 됩니다


포맷을 눌어 파티션(하드)를 포맷하신후 다음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약간의 인내의 시간을 가지시면


알아서 재부팅을 합니다

재부팅후 설치완료가 되면


사용자의 이름을 적는게 나옵니다

자신을 쓸 사용자 이름을 써주세요


암호를 입력하실분은 여기서 암호를 입력하시고 다음을 눌러주세요


재일 문제인 제품키를 적는곳이 있지만 제품키가 없는분은 아무것도 적지않고 
다음을 누르셔도 설치에 문제는 없습니다



 그다음 업데이트에 관한 설정이 나옵니다
권장 설정 사용을 추천합니다


시간설정이 나오지만 그냥 다음 누르시면 됩니다


무선을 사용하실것이 아니라면 홈네트워크로 가주세요

이제 설치가 완료가 됩니다


Windows 7 설치한후의 전체화면입니다


그리고 제품키안쓰고 넘어가신분은 


30일 안에 정품인증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설치하실때 문제점이 있으실시 댓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2011/08/19 00:24 2011/08/19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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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는 만사귀, 강아지 ka, m_flandre의 팀블로그입니다.
Posted by 강아지 ka"

지금 우리의 주변에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그 중에서는 피처폰을 쓰고 계시는 분들도 있지만
스마트폰의 엄청난 편리함과 나만의 개성있는 휴대폰을 사용할 수 있기에 거의 너도나도 스마트폰을 쓰고 있습니다.
심지아 50대 이상이신 분들도 스마트폰을 사용하시는 것을 간혹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럼 스마트폰과 피처폰은 무엇으로 분류 할까요?
가장 크게 본다면 바로 스마트폰은 OS 즉 운영체제가 있다는 것이죠

모바일 기계에서 운영체제를 갖고있는 것은 기발한 아이디어였습니다.

같은 플랫폼(기기 혹은 모델)이 아닌 경우
개발자들이 만든 프로그램을 배포한다던가 사용자가 프로그램을 사용할 시에 무척이나 불편함이 컸습니다.

개발비용도 물론 많이 들겠지요
A라는 프로그램을 개발했는데
가, 나 라는 기계가 서로 달라서
A라는 프로그램을 '가'에 맞게 짜고 '나'에 맞게 또 짜고

시간과 개발비용이 배로 들게되지요

하지만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모바일용 운영체제라는 것이 나왔죠

지금은 역사 속으로 사라져버렸지만 한때 인기가 있었던
Palm OS가 그 시초입니다.

팜오에스. Palm은 손바닥이라는 뜻인데요
이 회사가 무슨 생각으로 지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직역해도 손바닥에 있는 OS라고 감이 오게됩니다.

이 덕분에 프로그램에 쓰이는 시간과 개발 비용이 단축되게 되었습니다.
OS의 프로그램 구동방식대로 만들면 되니까요

그리고 그 뒤에 나타난 후발주자가 바로 지금은 모바일 시장에서는 힘을 내지는 못했지만
당시에는 최강자었던 것이 마이크로소프트의 Windows CE 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데스크톱에 갖고 있는 인지도를 이용해 시장을 장악하기 시작했고
어느새 Palm OS를 따라잡고 따돌리게 되었습니다.

그 후, Palm OS는 점점 힘을 잃게 되었고
결국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되었죠

하지만 이런 운영체제들에는 엄청난 결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같은 OS에 구동될 수 있게 만들어진 프로그램이
어떤 기계에서는 구동이 되지만 다른 기계에서는 구동이 되지 않는 어처구니 없는 현상이 일어나게됬습니다.

당시에 모바일 기계에는 표준화가 없었고 모바일 운영체제도 운영체제 회사에서 운영체제 소스를 제공받아서
기계에 맞게 꾸미고 나면 서로 호환이 되지 않게 되지요

게다가 CPU가 ARM이냐 MIPS냐에 따라서 또 프로그램의 구동여부도 갈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계속 Windows CE는 거의 시장을 독점했기에 승승장구했고 이제 휴대폰기능(통화기능)을 넣은
Windows Mobile도 내놓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이때부터 스마트폰 시장이 시작됬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윈도우의 독점부터 였겠지만

이후 이런 스마트폰은 전문가들이나 기사(AS기사나 트럭운전기사 등등)에게만 인기가 있었습니다.
일단 이런 운영체제는 다루기도 어려웠고 거의 업무에 특화되어왔기 때문이죠
업무만을 위해 만들어진 PDA의 기능을 승계받았으니까요

이런 이유여서인지 스마트폰의 존재는 그다지 일반인들에게는 알려지지않았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혜성처럼 등장한 것이 바로
여러분들이 잘 알고 있는 아이폰! 그 이름도 유명한 IOS라고 나옵니다.

아이폰은 기존 스마트폰의 틀을 확 바꾼 애플의 자체제작한 스마트폰용 OS입니다.
UI(사용자 인터페이스)도 예쁘고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고 여러 프로그램(어플리케이션)을 설치,제거가 가능하지요
이렇게 사람들은 아이폰으로 등을 돌리게 됩니다.

이때 휴대폰 제조사들은 이 아이폰을 이기기 위해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롭게 내놓은 Windows Mobile 6.1로 반격을 가합니다만
Windows Mobile의 여전한 어려움과 고쳐지지 않는 고질적인 리소스 관리문제 및 버그 등등으로 번번히 실패만하였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또 반격으로 Windows Mobile 6.5를 내놓았지만 이마저도 실패를 하게되어
모바일 시장에서는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게 되버렸습니다.
여기서 6.1에서 6.5로 업그레이드가 제한적이고 설치하기도 힘고
하위 OS 프로그램의 호환성문제가 있어서 상위 OS 업데이트 지원시 프로그램 개발을 다시해야되서
제조사들도 6.1에서 6.5로의 업그레이드를 대다수 포기했고 6.5 폰들을 제조를 하여도 여전히 문제들은 수정되지 않아서
6.5기기도 인기가 없어서 얼마 못 가서 제조 밎 지원을 포기하기에 이릅니다.

결국엔 6.5의 마이너업데이트격인 Windows Mobile 6.5.3 이 나오나
아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게다가 마이너업데이트 격인데도 6.5에서 6.5.3으로의 업데이트는 불가능하여서
휴대폰 제조사들은 그다지 채택하지 않았고
이렇게 마소는 점점 힘을 잃게 됩니다.

이렇게 아이폰이 윈도우가 차지하고 있었던 대부분의 모바일 시장을 점식하게 되었을때
이것을 막아보겠다고 짜잔하고 나타난 것이 바로 구글의 안드로이드 OS입니다.
안드로이드는 거의 무료로 제공되었고 소스도 거의 완전공개 수준이여서
제조사들도 소스를 부분만 공개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Windows Mobile보다 더욱 매력적으로 보였습니다.

결국엔 제조사는 Windows Mobile엔 등을 돌리고 안드로이드 휴대폰 개발에 박차를 가합니다.
결국 안드로이드 2.1 (이클레어) 운영체제를 장착한 안드로이드폰이 나타났고
안드로이드의 마스코트 격인 초록색 깡통로봇으로 여러 마케팅도 하였고
Windows Mobile보다 더욱 쉽고, 더욱 자유롭기에
제조사는 안드로이드를 채택하기 시작하였고 사람들도 안드로이드 폰을 쓰기 시작해서
지금의 아이폰 VS 안드로이드폰 이렇게 1:1 싸움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폰도 문제를 갖고 있었습니다.
운영체제가 새로운 것이 나왔으나 상위 버전으로 업데이트가 힘들었고
프로그램도 역시 서로간의 상호호환이 되지 않아서 힘들었습니다.

게다가 운영체제 업데이트는 1년에 1번 혹은 2꼴로 나오지만
제조사들은 이를 따라가기 힘들었습니다.
이런 문제로 사후지원에 대해 문제가 붉어지게 됩니다
구입당시에는 신제품이지만 몇 개월만에 엄청난 구형 휴대폰이 되어버리고
그리고 제조사들도 출시된 제품의 지원보다는 신제품 개발에만 박차만 가하는
이 상황에 대해 소비자들은 불만을 제기하게 됩니다.

OS업데이트를 잘 해주고 사후지원도 해준다는 애플의 아이폰으로 가는 사람들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아이폰3는 IOS3로 시작했으나 운영체제 업데이트를 계속 해줬기에
지금은 IOS4 버전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곧 출시될 아이폰5에 적용될 IOS5도 아이폰3에서 업데이트가 가능할 것이라는 예상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혼란을 틈 타서 다시 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롭게 제작한 Windows Phone 7을 발표합니다.
Windows Phone 7은 기존 Windows Mobile 6.5에서 완전히 갈아엎고 새로 만들었기에
서로간의 호완성은 아예 찾아볼 수 없는 별개의 모바일 운영체제입니다.

Windows Phone 7을 출시한 마이크로소프트의 계획은 플랫폼의 표준화 인 것같습니다.
실제로 Windows Phone 7을 출시하기 위해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제시한 플랫폼 기준을 맞춰야만 했고
제조사가 그 플랫폼 기준에만 맞춰서 제작하면 나머지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모든 것을 해줍니다.

실제로 Windows Phone 7은 펌웨어 업데이트라기보단 OS업데이트로 보이고
게다가 현재 Windows Phone을 사용하는 폰들의 운영체제는 모두 다 최신인 7.5버전으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원하는 플랫폼 표준화 때문에 Windows Phone 7을 장착한 폰들은
제조사 만의 고유의 기술이라던가 디자인들이 무시되었기 때문에
개성이 넘치는 이 시대에서는 조금 맞지 않았는지
아직도 과거의 영광은 되찾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의 싸움에서 다시 윈도우폰은 다시 부흥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노키아와 손을 잡았다고 하는데 한번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웃긴 것은 이렇게 치열한 모바일 시장에서도 평화롭게 있는 모바일 운영체제도 있습니다.
바로 블렉베리라는 휴대폰 제조사의 Rim OS 입니다.
블랙베리의 휴대폰은 이메일에 특화되었기에 외국의 사무실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주로 쓰신다고 들었습니다.
실제로 블랙베리 휴대폰은 전부 쿼티키보드를 장착있어 덕분에 사무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꽤나 쓰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모바일 운영체제의 이야기를 써봤는데 재미 있으셨었는지요?
옛날부터 지금까지의 모바일 운영체제는 대충 이렇게 흘러왔다 라는 기본적인 틀에만 충실하게 쓰고싶었습니다.
그러기에 이 글을 너무 진지하게 읽는 것은 자제해주세요

그래도 혹시 뭔가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말씀 해주세요

ps1 노키아도 모바일 운영체제를 만들었습니다.
심비안이라고 하는데요. 저도 이것에 대해 아는게 하나도 없어서 위에 언급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삼성에서도 만든 바다os가 있지만 스마트폰 운영체제로 보기 힘들다 라는 분들도 계서서 빼놨습니다.
그다지 이슈가 날만한 것도 없었구요

ps2 지금도 마이크로소프트의 Windows CE는 계속 개발되고 발전하고 있습니다.
Windows CE와 Windows Mobile은 별개입니다.
임베디드 장치라고 하는 것에 쓰이고 있습니다.
현재에도 Windows CE를 채택해서 나오고 있는 기계도 있습니다.
(조그마한 PMP부터 사무자동화 기기 라던가 의료기기 등등 이런데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2011/08/14 18:24 2011/08/14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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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정보통신/Galaxy A / Android
"이 블로그는 만사귀, 강아지 ka, m_flandre의 팀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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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활용하기 위해서 쓰는 루팅을 하는법을 소개할까합니다


방법은 컴퓨터에서 클릭한번만 하면 알아서 루팅이 되기에 방법은 쉽습니다
단 Galaxy A(또는 안드로이드 기체) 진저브레드 는 이방법으로는 루팅이 되지않습니다

이 설명에서 쓸 버전은 SuperOneClick 2.1.1버전입니다

루팅을 사용할시 금융어플이 안되며
핸드폰에 오류가 있을시 A/S센터에서 수리를 받는데 불이익을 받습니다

삼성A/S센터에서는 루팅된 휴대폰에 대하여 서비스 비용을 받습니다

일단 휴대폰에서 환결설절 > 응용프로그램(어플리케이션) > 개발 에 들어가셔서
USB 디버깅에 체크를 해주세요



루팅을 하기위해서 SuperOne Click 을 다운받아주세요


다운받으신 알집파일의 압축을 풀어주세요


압축을 푸신 폴더안에 있는 SuperOneClick.exe를 실행해 주세요
(Window VISTA또는 Window 7은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해주세요)


이제 핸드폰을 연결하신후 


이런상태에서 하는겁니다

이동식 디스크 사용 누르시지마세요


Root버튼을 눌러주세요

 루팅이 다되고

다한후 


테스트를 할건지를 묻고 있습니다

이것이 깔려있는지 확인 하라는 뜻입니다


이것은. 개발자에게 기부를 할것인가라는 이는 자유이기에.. 기부하실분은 기부하시기바랍니다

휴대폰에

이 어플이 깔려있을시 재부팅을 하시면 루팅을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루팅을 푸는방법은 위와같이 휴대폰을 연결한후

 UnRoot를 누르시면 자동으로 루팅이 풀리며

 

 다됬다는 창이뜨면 컴퓨터와 휴대폰의 연결을 푼후 재부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루팅을 함으로써 생기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만사귀 
2011/08/13 08:50 2011/08/1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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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_flandre"



(아마 이번 포스팅이 이 카테고리와 제 블로그에서 이미지가 없는 첫 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우선, 이 글은 리눅스를 아주 처음 접하시는 분들을 위한 글 입니다.;



리눅스를 처음 접한다고 하면, 대부분 '우분투'를 선택하실 것 같습니다.

친숙한 인터페이스, 깔끔하고도 깊이있는 모습들(?)

저는 이런것들에 끌려서 우분투를 설치하였지만.

무엇보다 윈도우의 구속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마음이 더 앞섰던것 같네요.



우분투를 설치하고 첫 난관은 역시 사운드카드 드라이버의 설치입니다.

별 난감한 상황이 다생깁니다.

1. 사운드 카드 드라이버 자체가 안잡히는경우.
2. 사운드 카드 드라이버는 잡혔는데 소리가 안나거나, 너무 작게 들리거나, 특정장치로만 들리는경우

무사히 리눅스를 설치했나 싶으면, 바로 리눅스를 때려치게 만드는 첫 단계인 사운드 카드의 설치인데요

제가 쓴 글로 저 처럼 삽질하는 분 없길 바라며, 글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 제경우엔 대부분의 터미널 작업을 root계정에서 처리했습니다; 이점 양해바라구요 ㅠ

(우분투 처음에 root 계정을 사용하시려면 우선 사용자계정에서 터미널을 여신후
sudo bash
[현재 사용자계정의 암호 + 엔터] (원래 암호칠때 글자 안나타납니다.)
root계정으로 들어가졌으면
passwd
[root계정의 암호 + 엔터]
[root계정의 암호 확인 + 엔터]
이후 로그아웃 후 root계정으로 로그인 하면 되지만;
root계정이 아니라 사용자 계정에서 관리자(root)권한이 필요하다면 sudo를 앞에 붙이시는것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전 root계정에 있다는 가정하에 아래 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사운드 카드 드라이버를 잡기 위해서 alsa-driver를 설치합니다.
(안정화(stable)를 위해 driver→1.0.24 lib→1.0.24.1 utils→1.0.24.2를 사용하겠습니다.)

우선 ftp.alsa-project.org 에서 위에서 언급한 세 압축파일을 받습니다.

wget ftp://ftp.alsa-project.org/pub/driver/alsa-driver-1.0.24.tar.bz2
wget ftp://ftp.alsa-project.org/pub/lib/alsa-lib-1.0.24.1.tar.bz2
wget ftp://ftp.alsa-project.org/pub/utils/alsa-utils-1.0.24.2.tar.bz2

세 파일이 다 받아졌다면 압축을 풀어줍니다.

tar xvf alsa-driver-1.0.24.tar.bz2
tar xvf alsa-lib-1.0.24.1.tar.bz2
tar xvf alsa-utils-1.0.24.2.tar.bz2

압축이 모두 풀어졌다면 alsa-driver 가 있는 폴더로 이동합니다.

cd alsa-driver-1.0.24

자, alsa-driver 를 설치하기에 앞서서 필요한 라이브러리와 패키지를 설치해둡니다.
(root 계정이라면 sudo는 생략해도 됩니다.)

sudo apt-get install build-essential libncurses-dev gettext xmlto xmltoman libasound2-dev libncursesw5-dev
sudo apt-get install linux-headers-버젼

(죄송합니다; 여기서 수정을 두번이나 했네요; 이것은 꼭 설치해둬야하는 라이브러리들 입니다.)
여기서 '버젼'은 uname -r 이라는 명령어로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설치해주신후 아래 명령어를 입력합니다.

sudo ./configure
완료후
sudo make
완료후
sudo make install

이것을 압축을 푼 세 폴더 모두 옮겨다니면서 실행합니다.
(driver -> lib -> utils 순으로)

이상으로 alsa의 설치는 모두 끝났습니다.

이제 alsa의 설정을 하셔야하는데, 우선 설치가 끝난 터미널 아무 경로에서나

sudo alsaconf 를 실행하셔서 확인(Enter)를 입력하세요

Building card database.. 라는 말과 같이 뭔가 진행될겁니다.

Searching sound cards의 프로그레스바가 100%가 되면 Soundcard Selection 이라는 창이 뜰껍니다.

자신의 사운드카드에 해당하는것을 커서로 두시고 엔터

다음에 뜨는 창은 모듈 수정에 관한것인데 (예)를 선택해주세요

조금 기다리다보면, 설치가 완료되었다는 창이 뜰겁니다.

<확인>에 커서를 놓고 엔터를 쳐서 빠져나옵니다.

그 상태에서 alsamixer 명령어를 실행시킵니다.

Master, Master S(스트레오), PCM, Surround 의 조절바 및에 00이 아닌 MM으로 나타나있는 경우엔

해당하는 영역에 커서를 두고 'm'키를 눌러서 Mute를 푸시고 화살표 방향키 위쪽을 눌러 소리를 100쪽에 위치시킵니다.
(위에 나온 영역 전부 다를요; 안하면 소리가 안나는 경우도 있어요.)

영역의 볼륨설정 후에 반드시 '로그아웃' 또는 '다시시작'으로 우분투를 재시작 해주세요.


이것으로 alsa 사운드카드 잡기 및 설정이 끝났습니다.

아, 추가로 말씀드리자면;

root 계정에서 사운드(또는 사운드설정)에 들어가면, 우분투 11.04의 경우

사운드 시스템이 응답하기를 기다립니다. 라는 말만 뜨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엔 그냥 차라리 gnome alsamixer 를 쓰는게 훨씬 더 시간 절약입니다.

저도 고치려고 생노력을 다해봤지만 포기;;

터미널에서 sudo apt-get install gonome-alsamixer 를 입력하시면 설치할 수 있습니다.




이걸로 우분투에서 사운드카드 잡기에 대한 설명이 전부 끝났네요;

긴 과정 잘 따라와 주신 분들 수고하셨고, 즐거운 리눅스 생활하시길 바랍니다 ~_~
2011/08/10 07:05 2011/08/10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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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정보통신/Ubuntu / Linux
"이 블로그는 만사귀, m_flandre의 팀블로그 입니다.
Posted by m_flandre"



딱 10개월정도 전만해도 우분투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아마 그 때가 우분투 9.06이었나 9.10인가 하는 버젼이었는데-

Active-X의 독 가득한 늪에 빠져버린 가족들의 거센반발과 (반발계수가 무한대인듯한 분들로 구성)

전전자기기개인독점불가원칙 이라는 말만 번지르르한 회괴망측한 룰을 지키는 하우스 덕에

어쩔 수 없이 윈도우즈를 사용하고 있었지만..;

장차 아무도 쓰지 않게 될 고장난 컴퓨터를 수리하여

만사귀님의 도움으로 우분투 11.04를 무사히 설치했습니다.


뭐.. 무사히 설치했다곤 하나; 역시 사운드카드 드라이버 때문에 골머리좀 제대로 앓았습니다.

그래서 아마 Ubuntu / Linux 카테고리의 첫 개시글은 alsa-driver, alsa-lib, alsa-utils의 설치방법과 alsaconf, alsamixer에 대한 글을 써볼까 합니다;

저처럼 괜한 삽질 하시는 리눅스 초보자분들이 계실거같아서 ~_~;

마지막으로 밋밋한 제 리눅스 데스크탑 사진을 올리고 이만 글 줄이겠습니다.


2011/08/10 06:21 2011/08/10 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