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koiro, 강아지ka, 만사귀의 팀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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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여동생 있는 녀석 어쨌든 간에 귀여운 녀석이라고 생각할만한 것 가르쳐줘

 

1

뚱뚱한 형과 근육질 남동생한테 둘려 쌓여

사회인. 대학생, 고등학생이서 마리오카드 하고선

때리고 맞는 싸움을 하는 나에게는

여자아이가 집에 있는 생활 따윈 하렘이야 (ㅜㅅㅜ)

 

6

소파 옆에 앉았더니 어깨에 기대어 온다

 

8

>>6

이런 바보 무능한 자식

 

11

여동생 3명이 있지만 모두 나랑 같은 얼굴이라 귀엽다던가 생각한 적 없다

 

12

그런 생활은 그런 생활로 재밌을 것 같다

나랑 여동생 따위 성별의 차이 이여서 인지, 전혀 취미가 맞지 않아서

놀지 않았고 말할 정도로 신난 적도 없다

 

15

>>12

이거

남자형제 쪽이 재밌을 것 같고 동경한다

 

46

>>12

역시 취미가 전혀 안 맞지

 

13

3명이나 있는데 전원 남자라니 불쌍하데

거기까지라면 벌써 평생 남자 밖에 엮이지 않지

 

26

>>13

못생긴 동료인 친구와 [여자란?]하고 뜨거운 격론이

집에서도 이뤄진다고!

 

27

>>26

(ㅜㅅㅠ)

 

28

>>26

여동생보다 좋네

 

31

>>26

평범히 사이 좋은 형제가 아닌가~ 죽어

 

68

>>26

좋은 이야기잖아

 

17

인형뽑기에서 뽑은 쵸파 인형

뽑은 걸로 만족해서 여동생한테 주니까 의외로 기뻐했다

 

19

조금 짜증나지만 마음이 맞는 친구 같은 감각, 귀엽다던가는 전혀 생각하지 않아

팬티 한 장으로 이리저리 왔다리 갔다리 하지만 전혀 흥분하지 않고, 오빠의 관점에서 보면 여동생이란

이성이 아니야 아마

 

30

전혀 이야길하지 않지만 내가 물고기 잡아오면 무척이나 기뻐하고

X어플리에 들어있는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곡을 몰래 듣고 있는지, 가끔씩 그 아티스트의

노래를 내 앞에서 흥얼거리다가 …”하고 그러거나

기본적으로 어지간한 것이 아닌 이상 여동생이란 오빠를 따르는 아이라는 걸 어디선가 들은 적이 있다만

정말로 그런 것 같아

 

22

가끔씩 집에 돌아가면 전력으로 날아와서 착 붙어선 떨어지지 않아

무얼 하더라도 전력으로 솔직한 점이 귀여워

 

꽤나 나이가 떨어져 있어서 남매라고 하기보다는 부모자식 감각에 가까울지도 모르겠지만

 

24

여동생 2마리 있다만

남자친구가 생긴 후부터 솔직하고 착한 아이가 되었어

 

29

형제자매 전부 있어

이성이라곤 볼 수 없지만 귀엽다라고 보통은 생각해

 

30

갑자기 배드민턴 라켓과 셔틀콕을 사달라고 조른다

갑자기 그딴 거 와 사달라고 하는 기가?’라고 하니 오빠야랑 배드민턴 하려꼬라고 말할 때 일까나

 

38

>>30

좋겠네

게다가 하카타 사투리

 

32

냉장고 위에 초콜릿 박스가 있어서 이게 뭐야?”라고 물으니

숨겨둔 거였다고 하더라

 

33

여동생이 3

 

착실하고 성실함

똑똑하지만 얍삭빠름

바보

 

이렇게 성격이 나눠져 있어서 웃긴다

 

35

오빠를 원했었어

 

41

>>35

개인적으로 형제자매 중에 가장 원하는 것이 오빠

필요 없는 건 여동생이나 남동생

어릴 적에는 싸움만 했지만 오빠에게는 감사를 해도 부족할 정도

 

43

>>41

역으로 오빠 필요 없어

하나 있다만 아주 마음이 안 맞아

출가하고 나서 계속 얼굴 보여주질 않아

 

36

숨겨둔 야한 책을 발견 당해서 괴로운 적은 있었다

 

39

게임에서 이겼을 때 진심으로 기뻐하는 점

 

40

여동생 있지만 그런 적은 없어

가끔씩 방해일 뿐

 

44

내 것까지 커피를 만들어준다

 

45

평소엔 안 맞지만 상황이 그럴 때만 의지해온다

 

그런 츤데레가 좋다

 

47

누나랑 여동생 있지만 남자형제가 있는 녀석은 진짜로 부럽다고 생각해

좋겠다고 생각한 누나와 여동생 따위는 정말 적고 거기다가 누나랑 여동생하고 관계가 좋은 놈은

최소 현실에서도 잘 되는 현실충만자일 거야

 

48

자주 싸우지만 매일 내 방으로 게임하러 올 때

 

49

화장실 가려고 하는데 여동생이 들어가 있어서 어머 같은 것이 월 3회 정도 있다

 

55

누나 2명 줄 테니 형과 남동생을 줘

 

58

여동생의 발목을 세게 누르는 놀이를 자주 한다

 

아아아아아!!! 하고 아파하지만 역시 놀이라는 걸 알고 있기에 웃는 여동생

 

나도 머리를 차이거나 잡고 있는 손을 꼬집히지만 참을 수 있는 레벨

 

이런 멍청한 놀이를 할 수 있을 때는 즐겁다고 생각한다

귀엽다고는 생각한 건 별로 없지만

 

 

 

2015/07/30 21:05 2015/07/30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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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이 만든 눈사람이 진짜로 대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여동생이 만든 눈사람이 진짜로 대박

 

 

 

 

눈사람만 있다면 이런 느낌

 

 

 

8

좋네 (ㅇㅅㅇ)

 

12

그런 것 만들지 않아도 내가

 

14

장래, 가부키쵸*의 여왕확정이네

 

* 가부키쵸는 도쿄 최대의 환락가임 역주

 

15

>>1을 처남이라고 부르고 싶어

덧붙여서 축언의 택일을 정하고 싶어서

 

23

예술적이네

 

25

그럼 다음은 나

 

30

소질을 느낀다

 

31

대박 귀여쿼 ㅋ 여동생을 저에게 주세요

 

33

눈으로 만든 조각 아니야? 눈사람이야 이거?

 

37

오히려 날 밟아줘

 

39

처남이라고 부르게 해주세요 >>1

 

54

훌륭한 S로 키웠네

 

71

로댕 같아

 

 

 

73

귀여워

 

80

젠장~! 눈이 되고 싶어~!

 

2015/07/30 21:04 2015/07/30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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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랑 싸웠는데 3일간 대화가 없음

 

1

테이블에 올려둔 아이스크림을 멋대로 먹어서 난 격노

그로부터 매일 거실에서 얼굴도 안 마주치고 인사도 안 함

이제 서로 신경 쓰지 않는 느낌이지만, 사과하기 힘들게 되었어

내일 뼈다귀 사와서 화해해야지

 

3

쿠웅

 

17

귀엾다

 

8

강아지 [주인님이 나쁜 거라는]

 

62

>>8

실제로 강아지가 어떠한 나쁜 짓을 해도 이거니까

 

9

강아지 먹이는 어떡하고 있어?

 

14

>>9

엄마가 주고 계셔

간식은 가끔씩 내가 주지만, 싸우고 나서부터는 저쪽도 나를 본 척 만 척 하고 있어

 

10

강아지가 말했다!?

 

12

강아지가 아이스크림도 먹어?

 

18

>>12

아이스크림이라고 하기 보단 차가운 것은 꽤나 좋아하겠지

빙수라던가도 맛있다는 듯이 핥아

 

24

>>12

하겐다츠 바닐라 먹고 있었어

하겐다츠니까 나도 화났어, 슈퍼컵이라면 용서했다

 

20

완전히 견원지간이네

 

29

강아지 뭐야 저놈은

 

42

언제나 목욕을 하고 나면 거실에 있어서 오늘은 뭐했다던가 가볍게 이야기 했지만

싸우고 나서는 엄마랑 부엌에만 있어 ㅋㅋㅋㅋㅋ 뭐야 진짜

나도 어른스럽지 못하지만 저쪽도 저쪽이야

 

45

헤어지면 되네

 

52

>>45

무리야, 귀여운 걸

 

 

 

 

56

>>52

뭐야 저건 이 세상 모든 게 불만입니다 라고 말할 듯한 표정은

 

50

 

 

 

 

53

동물은 인간이 어설프게 나오면 까부니까 안 돼

인간님이 위대하다고 생각하게 해야지

 

55

수명도 짧으니 봐줘

 

60

 

 

 

 

63

우리 아버지도 매일 밤 강아지랑 이야기하는데 강아지랑 이야기하는 녀석

꽤나 있구나 ㅋㅋㅋ

 

66

 

 

 

68

귀엽다

 

---------------------------------------------------------------------------

 

뭣땜에 강아지랑 싸워 ㅋㅋㅋ

2015/07/16 11:35 2015/07/16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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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의 분노를 한 순간에 진정시키는 최강의 한마디가 이것 ㅋㅋㅋㅋㅋㅋ

 

1

화난 얼굴도 귀여워

 

3

하아!? …………. 바보…///

 

5

이걸로 했으면 됐는데.

이쪽도 화가 나서 불평했더니 그저께부터 서먹서먹해

 

6

말 돌리지마

잘 듣고 있었어?

 

10

왜 못생긴 얼굴을 하고 있어?

진정해

라고 말했더니 조용해졌다.

 

11

? 그날이야 너?”

라고 하니 진심으로 맞았다

주먹으로

 

24

이제 사과하고 싶지만

화난 얼굴도 귀여우니까

어떻게 해야 하지 라고 생각했다 라고 말하니

그쪽도 반응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곤란해했다

 

29

지폐를 내밀려 이걸로 용서해줘

 

35

>>29

This

 

31

진지하게 말하자면 자신에게 죄가 있는 것을 인정하고 여친을 비난하지 말 것

 

32

호응, 그래서?

하나하나 동의 구하지 마

 

36

“…” 지폐 촤르륵

용셔할 게에에에

 

37

너는 나쁘지 않아

 

2015/07/16 11:33 2015/07/1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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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랑 싸우면 남자가 높은 확률로 듣게 되는 화가 나는 대사 20선 ㅋㅋㅋㅋㅋㅋ

 

1.

1. 내가 잘못한 거네

2. 내가 잘못했다는 걸로 됐잖아

3. 아 예, 제가 잘못했어요

4. 어떡하고 싶은데?

5. 그런 사람인 줄 몰랐어. 내가 바보였어

6. 그런 말 한 적 없어

7. 진짜로 의미를 모르겠어

8. 처음부터 말했다면 됐는데

9. 너도 ○○였었잖아

10. 언제까지 같은 걸 중얼중얼

11. 그런데도 남자야?

12. 또 그거?

13. 얼마나 내가 상처 입은지 알아?

14. 내가 또 나쁜 사람이 되는 패턴

15. 그러고보니 전에도 이런 적이 있었었지?

16. 이제 됐어 몰라

17. 우리들 맞지 않네

18. 트위터에도 아까 한 말 올려봐

19.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봐

20. 죽어!

 

4

울기가 없어

 

15

너 따위 좋아하지 않으니까!

 

20

>>15

그건 츤데레

 

17

이런 여자 있나?

 

21

[무슨 일이야?]

[별로]

[왜 화났어?]

[화 안 났어]

 

하아아아귀찮아~

 

105

>>21

그거 정말로 전혀 화가 않났는데도 발생하니까 귀찮다

 

29

이 랭킹은 누굴 위한 거야

누굴 위한 거야… (ㅠㅅㅠ)

 

34

쬐까만게

이거 들었었어

 

42

>>34

쬐까만게

 

48

너네 같은 변태에게는 상이겠지?

 

56

그런 말 한 적 없어 라는 콤보

 

65

1. 내가 잘못한 거네

2. 내가 잘못했다는 걸로 됐잖아

3. 아 예, 제가 잘못했어요

14. 내가 또 나쁜 사람이 되는 패턴

 

이게 가장 화나

상대가 100% 잘못 했는데 자기는 나쁘지 않지만 사과해 줄까 같은 녀석

 

90

나는 듣기 전에 입을 맞추지

 

95

>>1

그 정도라면 귀여운 거지

 

 

-----------------------------

 

여자애랑은 안 싸우는 게 좋고 먼저 사과하면 됩니다.

... 그럼 '뭘 잘못했는지 알아?' 라고 질문을 당하겠지...;;

2015/05/14 11:32 2015/05/14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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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밑에 여동생이 귀엽다 ㅋㅋ

 

1

28

여동생 8

 

진짜 귀엽다 ㅋㅋ

그래도 너네가 말할법한 그런 감정은 하나도 없다

 

2

아빠 레벨이네

 

3

>>2

그지?

우리 아버지는 50이니까 이제 부끄부끄야

 

5

너네 부모님 힘 좀 쓰셨네

 

10

>>5

그러게

 

6

5년 후에도 그렇게 말할 수 있을까나?

 

10

>>6

5년 후엔 13살과 33살인가

아니 귀엽겠지

 

8

2사춘기의 위험함은 제일인 것임을 각오해둬

 

13

>>8

일단 오빠잖아

오빠에게 반항하는 녀석은 그다지 없을 테고

 

22

>>13

애니 너무 많이 봄

 

26

>>22

그런가?

하지만 2명의 나이 차 얼마 안 나는 여동생 있지만 반항이나 어느 것도 없었어

 

이쪽은 별로 귀엽지 않지만

 

9

목욕 같이 해?

 

14

>>9

같이해

 

12

몇 살 때 낳았어?

 

20

>>12

엄마는 40인가 41정도였을 때

 

16

20살 차이나는 누나랑 18살 차이나는 형이 있지만 어느 쪽도 귀찮아해

 

23

>>16

어머 가엾어라!

 

30

>>23

반항기라던가 오더라도 변함없이 귀여워 해줘

 

32

>>30

형제자매끼리는 사이좋게 하자고

 

42

>>32

그러게

20살 차이나도 부모가 아닌 형제이니까

 

46

>>42

그렇다고

 

부모시선이 되지만 형제자매는 형제자매이니까

어느 정도 같은 시선이 된다고

그러니까 엄격하게 하는 걸지도

 

54

>>46

그런가, 어느 정도 같은 시선이 되는 건가

뭔가 고마워

 

17

배가 다르나요?

 

23

>>17

같아요

 

18

우와

변태다 목욕 같이 하는 거야?

 

25

아니 평범한 거잖아

변태라고 생각하는 쪽이 변태겠지

 

21

좋겠네 귀엽겠지

 

27

역시나 20살이나 차이나는 건 좀

힘들 거라 생각하지만 힘내

 

29

>>27

그냥 귀엽다고

 

세뱃돈은 물론 정기적으로 장난감도 줘

 

28

10살 밑에 여동생 있지만 존나 귀여워

2지만 사이 좋고 같이 게임도 해

 

31

>>28

나도 810 밑에 여동생도 있어

 

38

>>31

10살 차이난다면 기저귀도 갈아줘?

나는 시켜서 했었지만 ㅋㅋㅋ

오빠라기 보단 아빠라는 감각 뭔가라고 생각돼

 

39

>>38

기저귀는 물론이고 자장가나 분유도 타줘

그리고 닦아주기도 하고

 

33

형제남매가 몇이야?

여동생 뿐이냐?

 

34

>>33

4

 

28

여동생A 20

여동생B 18

천사 8

 

36

사촌 동생들이 대체로 15 밑에 이다만 귀여워

 

40

>>36

무심코 사주게 되지

 

52

>>40

막내만 남자아이여서 무척 사주게 돼버려

 

53

>>52

모두 평등하게 사줘

 

41

사촌 여동생이 10살 가량 떨어져있지만 무척 잘 따라주니까

여러 군데 데려가기도 하고 무척 귀여워해주고 있어

 

10살 정도 떨어진 누나가 얌전한 나를 괴롭힌 이유를 전혀 모르겠어

 

43

>>41

누나가 애를 싫어한 게 아닐까?

 

56

부럽네

사촌동생 무척 귀엽다만

 

62

2살 밑에 여동생 팬티로 자*한 적 있다만 20살이나 떨어져있다면 팬티에 어느 매력도 없잖아

네놈 불쌍하네

 

65

>>62

너의 감각을 모든 여동생 갖고 있는 자의 대표처럼 말하지마 자기중심 같은 놈아

 

72

여동생이 3명이라니야겜이냐

 

--------------------------------------

 

여동생을 셋이나 갖고 있는 스레주...

게다가 모든 동생이 착하다니 부럽 ㅋ

 

출근 전 살포시 올리는 번역글 ㅋㅋ

일하느라 시간이;;

2015/05/14 11:29 2015/05/14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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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여자아이 (6) [결혼하자~] (15) [응 그럼 10년 기다려줘 ㅋ] → 10년 후

 

1

여자아이 (16) [10년 지났어~]

 

어떡하면 좋을지

 

2

약속을 지키지 않다니 너무하네

 

7

>>2

왜냐면 기억하고 있을 리라고 생각 못하잖아

게다가 보통 동년배에게 관심이 생기잖아

 

3

신고했다

 

5

일단 스펙

 

11

>>5

25세 사회인

지금은 혼자서 살고 있지만 전에 고향에 갔을 대 여자아이랑 재회해서 연락처를 주고 받았더니 이 모양

 

상대 16세 고2

중학생 같은 체형

 

17

귀엽나 귀엽지 않나 이지

 

19

>>17

보통 귀엽지만 꼬마랑 사귀다니 귀찮아서 못해먹지 않아?

 

23

약속은 지켜

 

28

>>23

미안하지만 없던 일로 하는 것 밖에 생각할 수 없습니다

 

27

>>1은 그 아이를 어떻게 생각해?

 

32

>>27

굳이 말하자면 여동생?

아니 딸…?

 

35

일단 사귀어 본다면 되잖아

그렇게 깊이 생각하지 말고

 

42

>>35

중학생이랑 가볍게 사귀어 라는 게 무리야

세간으로부터 로리콘 평가를 당할 거야 한다면 체포 당해

 

36

필요 없다면 나에게 줘

 

48

>>46

안돼 어중간한 녀석에게는 못 넘겨, 같은 심경도 있어

 

47

약속을 지키는 남자

감정을 우선으로 하는 남자

어느 것이 될 런지

 

67

>>47

오히려 이성적으로 생각한 결과가 이거에요

 

52

덧붙여서 전화로 [10년 지났어~]라고 들을 때는 금방 아! 했지만 [??? 뭐가??]라고 하니까

그 뒤에 정말로 울어서 마지막으로 전화를 끊길래 이건 그냥 일이 아니라고 자각했다

 

69

>>1은 정말로 손을 대지 않으면 안 된다 라는 논리와 배려와 어중간한 녀석에게 넘기고 싶지 않다는 진심이

있을 정도라면 정말로 옆집 아이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는 거잖아?

 

그렇다면 여자아이의 마음을 받아 들일 준비는 되어 있지 않은가?

중요한 건 >>1은 구실을 이용해서 자신의 본심을 깨닫고 싶지 않는 것 뿐이다

 

그리고 그런 기회가 있는 너는 행복한 놈이다

 

축하해주지

 

82

>>69

아니 보호자적인 시점으로 보고 있을 뿐이니까

받아들인다던가 그런 것은 거절하고 있지 않아

 

71

솔직히 앞으로 2년이나 지나면 합법이 되는 상황에 부모끼리 알고 있는 사이인데도 뭘 그렇게 쫄아있는지 모르겠다

 

73

애당초 나는 그 약속 전부 진심으로 받아들이질 않았으니까 그냥 여자아이랑 사귀고 촌도 다녔다고

이제 10년 전의 오빠가 아니라고!

 

75

>>73

그렇담 그걸 말해버려

 

83

>>75

그러게 그러면 포기해줄까?

것보다 여자 친구가 있는 걸로 해버리면 좋지 않아?

 

86

>>83

거짓말 하면 나중이 무서워

 

93

10년 기다리게 해놓고 너무하네

 

94

그 여자아이도 동경하는 게 그대로 연장되고 있을 뿐인 가능성도 있고 말이야

 

내버려 두면 위험하니

이야기 하지 않으면 어찌할 수가 없어

 

101

>>94

확실하게 [연애감정]이라고 들어버렸다만

 

105

>>101

상대 부모는 뭐라고 안 하는지?

 

107

>>105

만나지 않아서 몰라

 

일 관계로 무언가 들어와서 잠깐 중단한다

쉬는 날에 연락하지 말라고 망할 대머리가

일단 저녁에 봅시다

 

111

결과보고 기다리고 있어

 

124

아아아아아아아아아 회사 애를 영화 보자고 꼬셨더니 거절당했다 아아아아

 

125

겨울왕국에 편승한 혼신의 초대였었는데

 

135

쉬고 있는 사이에 연락이 있어서 회사 아이인 줄 알고 두근구든 거렸더니 (16)쪽이었다

아까 라인 보냈었는데 그걸 보고 온 거구나

 

일단

- 연하, 특히 여중생은 무리

- 회사 아이가 좋다

- 정말로 미안 미안 미안

이란 걸 전하고 온다

 

137

>>135

결정한 건가? 힘내라

 

146

그래서 사귀는 것이 되어버렸습니다

 

147

축하해! 파파!!

 

149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 야○짓은 없기로

라는 조건으로

 

무리라고 하니까 정말 울면서 전화로 뭐라 해서 어쩔 수 없었다

[나만 진심이고 바보였었네]라던가 눈물 흘리며 웃으며 말하니까 어쩔 수 없이

 

151

이러저러 해서 뽀뽀 할 거잖아

 

163

>>151

하지 않아

내가 약속 지켰으니까 저쪽에서도 지켜야지

 

154

전화하는 중에 엄마가 저녁 먹으라고 불렀는지, 도중에 끊겼으니까 이따가 걸려올 거라고 생각한다

 

아아~ 회사 녀석들에게 걸리지 않도록 해야

 

155

결혼 축하해!!

 

156

일단 여친은 한번이라도 좋으니까 취직시켜야만 해

 

163

>>156

나도 결혼한다면 사회경험이 있는 아이가 아니라면 무리야

하지만 아 아이가 취직할 즈음에는 난 벌써 30을 넘긴다고

 

160

짓 없음이라면

사귄다는 건 주말에 공부나 영화 보러 가는 정도잖아?

그런 걸 깊이 생각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해

 

졸업까지 차이지만 않는다면

 

168

>>160

그러게

아마 재워주는 것도 없어

내가 차는 일은 없을 느낌이 들어

 

161

지금에서야 회사 아이로부터 [영화 보러 갈 수 있게 됐어~!]라고 왔어

뭐야 이 신의 타이밍은

너무하네정말 너무해

 

180

아아~ 회사 아이가 날 위해서 고향 가는 걸 관두었는데~

피눈물을 흘리며 거절했다

 

183

동료 쪽인 애랑 한번 데이트 한다면?

그러고부터 생각해도 늦지 않을 걸

 

187

>>183

아니 벌써 옆집아이의 남자친구가 되었는데 그건 관둘래

정말로 정말로 분하지만

하아

 

196

일단 1의 머리 속을 정리하자면 현재 어떻게 되었어?

 

198

>>168

여중생에게는 보호자적인 감정

그런 의미로 좋아함

좀 그런 눈으로 보인다

 

동료는 정말로 아름답고 동경했지만 바람 피는 건 안 되니까 포기할래

굳바이 동료

 

237

비슷한 환경에서 결혼했지만

그렇게 나쁜 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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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린 여자아이가 참 대단하네요

2015/04/20 02:39 2015/04/20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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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를 맡아서 키우고 있는데 무척 귀여워

 

1

밤에 같이 푹신푹신한 이불에서 자려고 할 때에 그 아이의 뺨에 손을 갖다 대면

[파파 차가워~ 웃음]라며 웃어줘

 

것보다 나를 [파파]라고 불러줘

 

2

신고했다

 

3

자주 있는 망상

 

6

요즘에 고양이는 말하는던가?

 

7

와아 진짜 귀엽다

 

>>1 죽어

 

11

처음에는 말이 없었지만

 

[오늘부터 내가 파파야. 어떤 일이 있어도 절대로 난 ○○의 편이니까]

 

고아 […]

 

라는 느낌이었지만 지금은 파파~, 파파~라고 따라주니 정말로 귀여워.

뭔가 살아가는 기력이 생겨난다

 

13

>>11

아내는?

 

14

>>13

아내는 있지만 아이를 못 만듬

 

20

>>18

아내랑 아이는?

 

22

>>18

아내 28세 전업주부

 

아이

5

 

19

그 아이는 남자인가 여자인가?

 

22

>>19

여자아이. 진짜 귀여워

 

25

? 진짜야?

 

27

>>25

진짜야

 

29

갑자기 파파라고 불러주는 거야?

 

31

>>29

처음엔 불러주지 않았어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흐르다보니 점점 익숙해지니까 웃는 얼굴도 늘어났고, 같이 잘 때에 [나를 파파라고 불러도 좋아]

라고 말한 다음날에 그냥 신문 읽고 있더니

뒤에서 [파파…]라고 말해줘서 놀라 뒤를 보니 부끄러워하는 듯이 서있어서 생각 않게 울어버린 나

 

32

>>31

귀여워~~~~~~~~~~~~~~~ 이거 대박인데 드라마야? ㅋㅋㅋ

 

33

>>32

그 날 정말로 기뻤고 아내도 무척 기뻐했다. 마마 라고 말해줬었지

정말 기뻐서 출근해서 상사라던가 동료들에게 막 보고했어. 모두 기뻐해줬다

 

뭐 민폐였을지도 모르지만

 

34

오늘 하루 같이 산책 갔다 왔다

뭔가 손을 잡으면 쬐그맣고, 찬 바람이 불어오면 나에게 안겨드는 것이 정말로 행복이야

 

35

망상 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의 망상이 아니면 내가 죽을 듯

 

39

>>35

아마 어디 가정이라도 아이가 생기면 이런 느낌이 아닐까나

신생아를 키운다는 소중함을 맛보지는 못했기에 이런 걸 말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정말로

피가 이어진 게 아닐까 라고 생각할 정도로 사랑스럽게 느껴진다

 

38

목욕할 때도 머리를 슥슥 씻겨줄 때 꺄꺄 거려서 귀엽다

욕조에 몸을 담굴 때에 턱을 욕조 위에 얹어 놓을 때가 귀여워

 

뭐라고 할까 정말 모든 게 귀여워. 어째서 이 아이를 낳은 부모는 이 아이를 버린 걸가 라고 생각하면

왠지 슬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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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해지는 스레

2015/04/20 02:39 2015/04/20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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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질한 미소녀 중학생 [부탁드릴게요신고만은뭐든지 할 테니까] [진짜야?] 결과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시끄러워! 110!! 여보세요 경찰이죠? 당장 와주세요!]

 

* 화재 및 구급은 우리나라와 같이 119로 똑같은데 경찰은 110이다

 

2

어이

 

4

그건 그렇게 되겠지

 

5

>>1 죽어라

 

6

너가 정의다

 

7

이렇게나 필사적으로 부탁하는데도 불쌍하게

 

8

물러 너무 물러

경찰 부른 후에 부모도 불러야지

 

10

얼굴 사진을 가게에 붙여놔

 

13

경찰 부르고 부모 불러서 우는 걸 본다

 

14

미소녀 여중딩의 인생을 끝낸다던가 최고네

 

15

역전 당하는 걸 원망하는 M남은 돌아가겠습니다

 

16

속공으로 신고해서 뿜었다 ㅋㅋㅋ

 

20

[… 출소하면 행복하게 해줄게, 먼저 죄값을 치루고 와]

 

25

것보다, 지불해,

없으면 물건 제자리 해놔

다음은 없다고 생각해라

 

 

무르겠지? 역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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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직한 전개 ㅇㅇ

 

2015/04/20 02:38 2015/04/20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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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1

Windows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9

해결된 적을 본 적이 없다만?

 

12

해결한 적 없다

 

13

프로그램 강제종료 한다는

 

19

>>13

작업내용을 잃을 가능성이 있다는

 

17

알고 있었다

 

22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건가?/

 

23

그 편이 자신을 성장시키지

 

24

도움말이 도움이 된 적이 한번도 없다

 

25

하고 있다 (정말로 할 수 있는지는 말하지 않았따

 

26

인터넷에 의지하는 쓰레기

 

29

Windows [응석부리지 말고 검색해]

 

31

전에 해결한 적이 있어서 깜짝 놀랐따

 

32

(응답 없음)

 

36

닫고 다시 여는 게 빠름

 

41

진짜 해결 된 적이 없다

 

46

300개 정도 업데이트 파일이 있을 땐 쫄아

 

55

역시 강제종료가 넘버 원!

 

59

이거랑 검색이랑 도움말은 뭘 위해 있는 걸까

 

61

Windows [제길, 문제해결을 하지 못했어블루스크린 차례다!]

 

67

Windows [업데이트가 가능합니다]

Windows [몰래 다운로드 한다는]

Windows [몰래 설치한다는]

 

74

부팅했을 때 가끔 음량조절이 나타나지 않은 적 없음?

 

84

>>74

알 거 같아

그거 뭘 까나

 

77

Windows [네트워크 관리자에게 문의하십시오]

 

나라고!

 

80

Mac

 

85

Windows 에러에 둘러싸여져서 내 외장하드 무사히 사망

 

86

사용자 [시작 버튼에서 전원을 종료하는 건 이상한 것 같아]

 

MS [알겠습니다]

 

사용자 [어떻게 끄라는 거야!]

 

87

>>86

무능

 

90

설치 진행 중입니다

 

남은 시간 1

남은 시간 1

남은 시간 1

 

106

Windows [10분후 자동으로 재시작 합니다]

 

107

Windows [업데이트는 재시작이 필요합니다. 재시작 하시겠습니까?]

[나중에]

Windows [업데이트는 재시작이 필요합니다. 재시작 하시겠습니까?]

[나중에]

 

 

 

2015/04/20 02:36 2015/04/20 0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