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koiro, 강아지ka, 만사귀의 팀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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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여동생 있는 녀석 어쨌든 간에 귀여운 녀석이라고 생각할만한 것 가르쳐줘

 

1

뚱뚱한 형과 근육질 남동생한테 둘려 쌓여

사회인. 대학생, 고등학생이서 마리오카드 하고선

때리고 맞는 싸움을 하는 나에게는

여자아이가 집에 있는 생활 따윈 하렘이야 (ㅜㅅㅜ)

 

6

소파 옆에 앉았더니 어깨에 기대어 온다

 

8

>>6

이런 바보 무능한 자식

 

11

여동생 3명이 있지만 모두 나랑 같은 얼굴이라 귀엽다던가 생각한 적 없다

 

12

그런 생활은 그런 생활로 재밌을 것 같다

나랑 여동생 따위 성별의 차이 이여서 인지, 전혀 취미가 맞지 않아서

놀지 않았고 말할 정도로 신난 적도 없다

 

15

>>12

이거

남자형제 쪽이 재밌을 것 같고 동경한다

 

46

>>12

역시 취미가 전혀 안 맞지

 

13

3명이나 있는데 전원 남자라니 불쌍하데

거기까지라면 벌써 평생 남자 밖에 엮이지 않지

 

26

>>13

못생긴 동료인 친구와 [여자란?]하고 뜨거운 격론이

집에서도 이뤄진다고!

 

27

>>26

(ㅜㅅㅠ)

 

28

>>26

여동생보다 좋네

 

31

>>26

평범히 사이 좋은 형제가 아닌가~ 죽어

 

68

>>26

좋은 이야기잖아

 

17

인형뽑기에서 뽑은 쵸파 인형

뽑은 걸로 만족해서 여동생한테 주니까 의외로 기뻐했다

 

19

조금 짜증나지만 마음이 맞는 친구 같은 감각, 귀엽다던가는 전혀 생각하지 않아

팬티 한 장으로 이리저리 왔다리 갔다리 하지만 전혀 흥분하지 않고, 오빠의 관점에서 보면 여동생이란

이성이 아니야 아마

 

30

전혀 이야길하지 않지만 내가 물고기 잡아오면 무척이나 기뻐하고

X어플리에 들어있는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곡을 몰래 듣고 있는지, 가끔씩 그 아티스트의

노래를 내 앞에서 흥얼거리다가 …”하고 그러거나

기본적으로 어지간한 것이 아닌 이상 여동생이란 오빠를 따르는 아이라는 걸 어디선가 들은 적이 있다만

정말로 그런 것 같아

 

22

가끔씩 집에 돌아가면 전력으로 날아와서 착 붙어선 떨어지지 않아

무얼 하더라도 전력으로 솔직한 점이 귀여워

 

꽤나 나이가 떨어져 있어서 남매라고 하기보다는 부모자식 감각에 가까울지도 모르겠지만

 

24

여동생 2마리 있다만

남자친구가 생긴 후부터 솔직하고 착한 아이가 되었어

 

29

형제자매 전부 있어

이성이라곤 볼 수 없지만 귀엽다라고 보통은 생각해

 

30

갑자기 배드민턴 라켓과 셔틀콕을 사달라고 조른다

갑자기 그딴 거 와 사달라고 하는 기가?’라고 하니 오빠야랑 배드민턴 하려꼬라고 말할 때 일까나

 

38

>>30

좋겠네

게다가 하카타 사투리

 

32

냉장고 위에 초콜릿 박스가 있어서 이게 뭐야?”라고 물으니

숨겨둔 거였다고 하더라

 

33

여동생이 3

 

착실하고 성실함

똑똑하지만 얍삭빠름

바보

 

이렇게 성격이 나눠져 있어서 웃긴다

 

35

오빠를 원했었어

 

41

>>35

개인적으로 형제자매 중에 가장 원하는 것이 오빠

필요 없는 건 여동생이나 남동생

어릴 적에는 싸움만 했지만 오빠에게는 감사를 해도 부족할 정도

 

43

>>41

역으로 오빠 필요 없어

하나 있다만 아주 마음이 안 맞아

출가하고 나서 계속 얼굴 보여주질 않아

 

36

숨겨둔 야한 책을 발견 당해서 괴로운 적은 있었다

 

39

게임에서 이겼을 때 진심으로 기뻐하는 점

 

40

여동생 있지만 그런 적은 없어

가끔씩 방해일 뿐

 

44

내 것까지 커피를 만들어준다

 

45

평소엔 안 맞지만 상황이 그럴 때만 의지해온다

 

그런 츤데레가 좋다

 

47

누나랑 여동생 있지만 남자형제가 있는 녀석은 진짜로 부럽다고 생각해

좋겠다고 생각한 누나와 여동생 따위는 정말 적고 거기다가 누나랑 여동생하고 관계가 좋은 놈은

최소 현실에서도 잘 되는 현실충만자일 거야

 

48

자주 싸우지만 매일 내 방으로 게임하러 올 때

 

49

화장실 가려고 하는데 여동생이 들어가 있어서 어머 같은 것이 월 3회 정도 있다

 

55

누나 2명 줄 테니 형과 남동생을 줘

 

58

여동생의 발목을 세게 누르는 놀이를 자주 한다

 

아아아아아!!! 하고 아파하지만 역시 놀이라는 걸 알고 있기에 웃는 여동생

 

나도 머리를 차이거나 잡고 있는 손을 꼬집히지만 참을 수 있는 레벨

 

이런 멍청한 놀이를 할 수 있을 때는 즐겁다고 생각한다

귀엽다고는 생각한 건 별로 없지만

 

 

 

2015/07/30 21:05 2015/07/30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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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를 원한다는 녀석들에게 누나의 실태를 가르쳐주마

 

1

남동생 것은 자신의 것

어릴 때 태연하게 때림

힘이 붙기 시작하면 [여자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것은 최악]이라고 한다

사춘기에 접어들면 다가오려고 하지도 않는다.

[바보, 죽어]등 심한 말은 당연지사

20을 넘기면 갑자기 기분 나쁠 정도로 착해진다

취직 했다고 보고하면 넥타이를 보내준다

결혼해서 아이가 생기면 엄마처럼 남 걱정을 해준다

 

모두 누나의 꿈을 갖지마

 

2

부러워

 

7

후반엔 좋은 누나가 됐잖아

 

10

20을 넘긴 부근부터 착해지는 건 동의

 

13

>>1이 꿈 같아서 부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누나도 여동생도 있지만 승리자라고 생각한 적은 한 번도 없었어

 

22

이게 진짜

 

26

갑자기 착해지는 건 진짜

 

32

너무 부러워

우리 망할 형과 교환해줘

 

27

여동생 (36)이 있지만 결혼해서 아이를 낳아도 오빠에게 전혀 착하지 않아

시골에 오면 남편 불만

 

36

>>27

어이 형제한테 일부러 상냥하게 대한다던가 그런 거 그다지 없어

난 형 있지만 상냥하게 해준 적 하나도 없는 걸

여형제 있는 녀석 이런 걸 착각하고 있어

 

170

>>36

이거야

 

37

부탁하면 불만을 표하지만 해준다

 

42

누나를 동경하는 녀석에게 진실을 가르쳐드림

 

좋은 냄새

아이스크림 사줌

생일에 메일 보내줌

차로 배웅해줌

부모님에게 대해 반항적인 태도를 취하지만 기본적으로 좋아함

나를 키모오타 취급한다

집안일 못함

 

47

폭발해라

 

3

연령차도 있어

2살정도 차라면 20살 넘을 때까지 누나는 적과 같은 것

 

44

누나 원하지만 지금 나타나면 30을 넘기니까 고민

 

45

>>44

40을 넘기는 나보다 나음

 

51

누나는 없지만 7살 떨어진 작은 엄마가 누나랑 마찬가지였다

상냥해

종료

 

52

>>51

이거 무슨 야겜?

 

63

형제끼리 영화 보러 간 다음에 이뤄진 대화

 

[누나를 원했었어]

남동생 […? 뭐야 갑자기?]

[누나가 있으면 뭔가 여러 가지로 잘 해줄 것 같고]

남동생 [그렇게 생각했었어?]

[그렇게 생각 안 해?]

남동생 [글쌔…]

[그래?...]

 

남동생 [것보다 말이야]

[~?] 냠냠

남동생 [○○(나를 지칭)은 여동생이 있지요?]

[뭐야 ㅋㅋㅋ]

남동생 [그게, 나한테는 누나입니다만]

[…]

남동생 […]

[-…]

 

68

나의 누나는

옛날부터 착했다

생일 선물을 사준다

만화 읽게 내버려둔다

게임이라던가 이야기도 나눔

얼굴은 상하

부모님이 안 계시면 밥을 만들어 준다

니트인 나에게 엄격하기도 하지만 상냥하기도

신경 써준다

팬티 한장 노브라 탱크톱으로

있을 때가 많다

 

같은 쓰레기이니까 누나에게는 기대하지마

 

66

20을 넘기면 갑자기 착해지는 것이 너무 이해가 잘 돼서 뿜었다

 

70

부모님 안 계시면 요리해주지

 

96

남형제인 나로서는 집에서 연령이 가까운 이성이 있는 것만으로도 두근두근해져

를 하다가 걸리고 말았다! 라던가는 역시 없겠지?

그런 거 만화 속에서만 있는 거잖아

 

98

>>96

하는 걸 걸린 적도 없고

하는 걸 본 적도 없지만

 

하고는 있구나 라고는 알고는 있어

 

100

>>98

뭐야 그건 ㅋㅋ

 

101

>>100

목욕이나 화장실이라던가 오래 들어가 있으면

하고 알게 됨

 

115

붙이는 수염 사와서 거실에서 수염 댄스 추거나

만들지도 않을 요리책을 사오거나

쓸데없이 단 과자를 사오거나

부탁하지도 않았는데 야식을 사오거나

목욕할 때 꼭 큰 목소리로 사쿠라 대전 곡을 부르거나

팬티를 가끔 남에게 씌우거나 그래

 

천국에서도 수염 댄스 해줘

 

117

>>115

진짜야?...

 

118

>>115

마지막 한 줄 그만해에에에에에

 

125

남녀 불문하고 어른이 되면 형제자매에게는 착해지는 걸

나도 옛날로서는 생각하기도 힘들 정도로 지금 남동생에게 착해

 

127

누나 [너도 역시 딱딱해지니? ㅋㅋ]

[뭐야 그게?]

누나 [으응 아무 것도 아니야]

 

그 때 순수했던 나

 

161

우연할 때에 귀엽게 보이는 게 누나잖아

161

조용히 책 읽을 때 머리를 뒤로 넘길 때 안아주고 싶었어

 

167

>>161

알아 쵸 알 것 같아

 

163

>>161

너 기분 나쁘다 ㅋㅋㅋ

나는 누나 가슴 만진 적 있지만 발조차 하지 않았다

 

166

>>163

가슴 만진 녀석과 이야기 하고 싶지 않아

 

162

질투로 미칠 것 같아

 

175

역시 형님이 가장 좋아

결혼해서 애도 있지만

취직 축하 선물로 차 사줬을 때는 뿜었다.

 

160

뭐랄까 내 쪽에서 보자면 누나는 전혀 귀엽지 않지만 친구들이 귀엽다고 말하니까 정말 모르겠어

 

 

2015/03/30 23:16 2015/03/30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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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화장실에서 바퀴벌레가 튀어나와 그곳을 훤하게 내놓고 튀어 나온 건 그쪽인데

 

4

? 비싸지 않아?

300엔에 깍아 달라하지

 

6

보는 것만으로 1000엔이라니 사기야

 

시간 순으로 설명하자면

 

누나 (17)이 화장실 사용 중 바퀴벌레가 나왔다

놀란 누나가 그대로 화장실에서 뛰쳐 나왔다

복도를 지나던 우리 (15)과 친구 (15)이 그곳을 그대로 목격

화장실로 다시 돌아가려 했지만 화장실에는 바퀴벌레, 눈앞에는 우리들이어서 목욕탕으로 도망

목욕탕으로 도망치다 미끄려져 넘어졌다

방에서 그걸로 웃고 있었더니 쳐들어와서 나랑 친구를 발로 차고 1000엔씩 뺏어갔다

 

12

그곳을 보 걸로는 너무 싸잖아

 

13

몇 초간 봤어?

 

19

>>13

5초간 보였어

그다지 짙은 편은 아니었어

 

16

처음 1000엔은 나만이었지만 친구가 [나도 낼게]라고 말하고 누나한테 1000엔을 줬다

누나는 좀 놀라며 친구의 1000엔을 낚아챘다

친구가 1000엔을 건냈기에 나도 1000엔을 주기로 했다

누나가 그걸 받고는 떠났다.

 

그 뒤, 친구랑 게임하고 있었더니 방으로 편의점 봉투가 날라왔고, 과자가 잔뜩 들어있었다.

복도를 보니 누나가 [내가 쏘는 거니까 먹어]라고 말하며 자기 방으로 들어갔다.

 

[우리들의 돈이잖아!]

 

라고 태클을 걸었더니 [시끄러워!]라고 돌아왔을 뿐이었다.

 

22

>>16

이거 뭐야 너무 귀엽잖아

리얼 츤데레라던가 흔한 게 아니라고

 

28

덧붙여 과자는 전부 막과자로 1000엔도 쓰지 않았다고 생각해

친구는 기분 좋게 과자를 먹었지만

 

48

>>16

좋은 누나네

 

20

누나는 귀여운가?

 

28

>>20

가슴은 있다고 생각하지만 부녀자라고

뚱보는 아니야

 

30

그곳도 보여주고 과자까지 사주다니 무척이나 좋은 누나가 아닌가

 

34

밑에 아무 것도 입고 있지 않았다는 건 볼일을 보고 있는 도중이었던가 닦고 있는 도중이라 할 수 있는지

전자였다면 여러 가지로 큰일이네

 

37

>>34

아마 볼일을 보던 중이었을 걸

뛰쳐 나올 때까지 화장실 앞에서 무언가 닦고 있었어

뭐 목욕탕에서 넘어졌으니까 옷 갈아입었겠지만

 

35

내 화장실 청소가 나빠서 바퀴벌레가 나왔으니까 1000엔을 뺏기는 거였는데

설마 친구가 쾌척할 줄은 생각도 못했어

친구한테 제제는 들어와서 발로 찬 것으로 끝이었는데

 

38

친구도 찬 거냐 ㅋㅋㅋㅋ

 

50

>>38

야한 생각도 전혀 안 했었고 둘이서 방에 들어가 폭소했었어

밑에 아무 것도 입지 않은 것 보다 도망치다 목욕탕에서 넘어진 것이 더 웃음을 유발했어

그랬더니 얼굴이 빨개진 채로 들어와서 일단 내가 발로 차였다

다음으로 친구도 차였다.

초등학교 때부터 놀러 오는 친구였기에 발로 차였다고 생각해

 

그 다음 [화장실 청소가 이 모양이니 바퀴벌레가 나왔어 1000엔 내놔!]라고 날 쪼았다

그랬더니 친구가 먼저 1000엔을 내고 누나는 잠깐 놀라고, 나도 결국 1000엔을 내고

 

39

것보다 그곳이 아니라 털 아니야?

동정이냐

 

61

엷었으니까 라인도 보였어

 

42

누나 귀여워

 

51

그 친구는 장래에 인기 많겠네

 

54

덧붙여서 무슨 색이었어?

 

56

>>54

검은색은 아니었어

 

57

번뜩였어

바퀴벌레 장난감 사러 가자

 

 

2015/03/20 09:54 2015/03/20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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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또 떨어진 듯 하지만 다시 세워봤어, 이것도 떨어진다면 끝으로 할까

 

4

: 너 남친 만화 좋아한다며

여동생 : , 원피스 라던가

: ~

여동생 : 오빠는? 요즘 뭐 읽었어?

: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여동생 : 오덕!

: ...

 

7

여동생 : 뭐 보고 있어?

: , 일상 이라는 애니메이션

여동생 :스라맛빠기~!

 

11

: 리모콘 줘

여동생 : 싫어

: 휴지 줘

여동생 : 싫어

: 전화 왔어

여동생 : 너가 받아

하아...

 

12

>>11

맞아 맞아 ㅋ

하지만 이런 여동생이 난 좋아

 

16

누나 : 우리 아가 일어나

: 시끄러워

누나 : 일어나라고 했잖아 ()

: 일어날 게, 때리지 말아줘

 

17

오빠 있었으면

 

18

누님 : (덜커덩) 들어가도 돼?

: 노크하고 나서 들어와

누님 : 만화 땡큐

: 정리해서 둬

누님 : 뭐하고 있엉?

: GTA

누님 : 시켜줘~

누님 : 저 차가 좋아~

누님 : 악 뭔가 쫓아온다

누님 : 어딜 가면 좋을까~

누님 : 배에 타~

너가 해

 

19

누나가 친구를 대려왔을 때

 

누나 : 남동생~ 홍차 타줘 (방까지 부르러 왔다)

: 어째서, 스스로 하라고 (부끄러워)

누나 : 바빠서 그래, 아무튼 부탁해

 

: ... 안녕하세요 (홍차를 들이면서 누나 친구에게 인사)

친구 누나 : ~! 남동생 완전 안 닮았어

누나 : 그치~? 불쌍하니까 그다지 말하지 말아줘 ㅋ

: ...

친구 누나 : 남동생은 멋진데 말이야...

누나 : ... ?

 

20

: 다녀왔습니다~

여동생 :

: 밥 있어?

여동생 :

 

21

: 입학식 언제?

여동생 : 월요일

: ~

 

22

여동생 : 점심 만들어줘~

: 뭐가 좋아?

여동생 : 볶음밥

: 간단해서 좋네.

여동생 : 고마워

: 요리 전혀 못한다면 여자로써 그럴텐데?

여동생 : 언젠가 잘 할 수 있게 될 테니까 괜찮아 괜찮아!

 

대부분 뭐든지 맛있다면서 먹어주니까 용서해버린다

 

23

누나 : 머리 너무 짧게 짤랐어, 있잖아 이상해?

: 이상하지 않아 이상하지 않아

누나 : 정말? 진짜 정말?

: , , 잠깐 이 안경 써봐

누나 : , . 어때?

: 오키 본도(大木 凡人) 같아

누나 : 아 진짜! 정말 그만해!!

 

15분후

 

누나 : 늑대아이 보러 가자

: 있다 갈 게 있다

누나 : 정말? 알았어

 

24

:가끔은 내가 만들게!

파스타 만듬

:! 됐어!

여동생 : (냠냠쩝쩝) 이건 파스타에 야끼니쿠 장국을 넣고 소고기 넣은 것 뿐이잖아...

: !! 맛있어?!

여동생 : 맛있나 안 맛있나의 문제가 아니야 (웃음)

: 그래...

 

27

: , 체육복 세탁 중이야!

여동생 : 빌려줄게~

: 땡큐

 

28

여동생 :애니메이트에서 똑같은 피규어 2개 당첨됐으니까 하나 줄게

: , 어어.

 

29

여동생이 엄마랑 둘이서 강력하세 나를 괴롭혀

 

32

저녁식사 시간

 

누나 : 이거 맛있네

: 내가 만들었으니까

누나 : 역시나!

 

35

: 누나~ 게임하자~

누나 : ~ 어쩔 수가 없네, 조금 뿐이야

: 앗싸! 내가 링크!

누나 : 그럼 나는 아이스크라이머 지면 벌게임이야

게임 후...

: 우악~ 졌다~! 누나 짱 쌔~!

누나 : 너가 약한 것 뿐이야 ㅋ 그럼 벌게임이야

: 벌게임이라니 뭐 할 거야?

누나 : 괜찮아 무섭지 않으니까 눈 감아봐~

 

포옹

 

: 으 으윽...

 

37

어이 중요한 부분을

 

39

누나가 '저녁밥이다' 라며 생선 통조림하고 수돗물 준 적 있어

 

40

>>39

고양이보다 못한 놈 ㅋㅋㅋ

 

41

집에 돌아왔을 때

 

: 오늘은 내가 밥 만들게

여동생2 : 도울게!

: 그럼 야채 썰어줘

여동생2 : ~!

 

~~~완성~~~

여동생2 : 오빠 요리 맛있어!!

엄마 : 그러게!

 

여동생1은 요리 중엔 니코 생방, 밥 먹고 있을 땐 아무 말도 안 했습니다......

 

46

누나 : 햄스터 키우기 시작했어

: ~음 그럼..

누나 : 정했어! 그라햄 공

...

 

47

어째서 너네들 여동생은 그렇게나 귀엽냐?

 

: 어디 대학 쓸 거야?

여동생 : 적어도 너 같은 지잡대는 아니야

: 그래, 힘내

여동생 : 남 걱정하기 전에 자신의 학점 걱정하시죠? 또 유급한다면 대학 관둬

: 네 네, 알았습니다 (냉정을 가장한다)

 

제기랄!

 

48

>>47

응원해주는 좋은 여동생이네

 

60

사촌 여동생 : 이거 사줘~

사촌 남동생 : 나도 이거 사줘~

: 그래 그래 뭐든지 사줄게

누나 : ... (카운터 앞에서 상품을 슥 내민다)

: ...

 

이용해주셔서 감사하니다

 

누나 : 고맙다고 해야지 (고마워요, 고마워요)

: 그려

 

62

오빠 착해 ㅋㅋ

 

63

>>60

누나 귀여워 ㅋㅋㅋ

 

74

: 어이! 지진!! 지금 지진 났어!!! 어이!!

여동생 : ? ~, 그러게 졸리니까

 

75

(아이스크림을 먹으려 하며)

: 먹을래?

누나 : 아니

:

(기다리던 부분이 왔다~)

누나 : 한입 줘

: ...

 

(냉장고를 연다)

: 올ㅋ 감 씨... (봉투가 열려있는데 땅콩 밖에 남아있지 않다)

누나 : 그거 먹어도 돼~

 

: 누나 식빵 봉투 안에 껍데기 밖에 없어

누나 : 응 속살은 다 먹었어

: 어째서 그렇게 먹어?

누나 : 식빵껍데기 싫어?

: 아니 싫은 건 아닌데

누나 : 먹어도 돼

 

편식 고치라구요 누나...

 

77

: 너 가슴 작다 ㅋㅋㅋ

날라차기 맞았다

 

83

좋겠네, 이렇게 주고받는 대화

싸움이라던가 그런 건 당시 본인들에게는 무척 큰일이었겠지만 시간이 지나

성인이 될 쯤에는 좋은 추억이 될 거야

 

... ? 누나가 미친년이기 때문에 좋은 추억은 없습니다

요전에 고향에 갔었을 때 쓸데없는 대화로 화만 낼 뿐

모두가 부럽다

 

96

나도 하나

 

학교 등교할 때

= 초등학교 2학년

여동생 = 초등학교 1학년

 

같은 반 애들에게 보이기 창피해서

학교에서 30M정도 쯔음에서

: 있잖아, 이제 여기서부터 혼자서 갈 수 있지?

여동생 :싫어

: 싫어가 뭐야. 혼자서 가

여동생 : 싫어!

: ... (5미터 간다

여동생 : ... 훌쩍...

: !? 아니, 잠깐...

허둥거리며 다시 돌아가서 사이좋게 등교

 

3일 후

: 좋아! 같이 갈까?

여동생 : , 오늘은 친구랑 갈 거야~

: , ...

꽤나 충격이었다

 

2013/04/23 23:13 2013/04/23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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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누나 동생에게 매력을 느끼고픈 외동아인 나에게 가르쳐줘

 

2

여동생인 게 당연하제

 

4

누나에게 어리광부리고 싶었다

 

5

여동생이지

 

7

누나랑 여동생이 있으면 어떤 상태인지를 너에게 간단히 설명하자면

이미 너에게 있는 엄마와는 다른, 나이가 다른 엄마랑, 연하의 엄마가 집에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그걸 너는 득이라고 생각합니까?

 

8

누나 있는 녀석은 여자랑 대화능력이 뛰어난 경우가 많지

그러므로 누나가 있은 편이 현실충만자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

 

10

누나를 원해

 

15

여동생보다도 누나지

 

16

성격이 나쁘지 않다면 아무 거라도 좋아

 

18

솔직히 무척 귀여운 여자아이로 착각할만한 남동생을 원해

 

19

흉폭한 형이 가장 필요 없어

 

25

여동생 원해

 

26

누나지, 친구를 보면 부러울 정도로 죽을 것 같아

 

30

누나가 남동생에게 하는 말 넘버원! “더러워

여동생이 오빠에게 하는 말 넘버원! “더러워

 

이 현실을 깨우쳐라

 

35

형 누나 여동생 있는데 누나랑 여동생 방이 가장 더러워

여동생은 외관만이고 내관은 아니야

누나도 여러 가지로 귀찮고 대학생이 되고 나서는 빈둥거리기만 하고

형은 착해

 

41

여동생은 불필요

왜냐하면 부모한테서 귀찮은 일을 떠맡게 되지

 

45

형제자매 전부 있지만 득이란 생각은 한 적 없어

 

53

외동아들이라서 진짜 심심하다

솔까 남동생이라도 좋으니까 잘 해주고 싶다

 

61

여동생 있지만 여동생은 아니야

 

65

>>61

누나 줄 테니까 여동생 줘

 

70

누나가 둘 있지만 여동생을 원했었다

여동생과 짝짝꿍 하고 싶었었어

 

99

우리 집은 누나 둘에 여동생 하나인데 아무 것도 없어

 

100

없는 녀석은 망상 할 수 있어서 좋겠네

자기 얼굴과 닮았다고 생각하면 대충은 알 거 아니야

 

109

누나가 있으면 여러 가지 공부할 수 있는 느낌이 들어

 

127

어디가 득이라고 한다면 누나겠지

여러 가지로 도와주니까

 

138

여동생이 좋다니 제정신이야?

애니메이션 같은 모에 요소 0라고

 

104

여동생 있지만 자기랑 대충 비슷한 얼굴한 녀석에게 매력 느낄 리가 없지

 

149

여동생

 

수학 가르쳐줘

공짜로?”

쿠키 구워 왔습니다

그 시간을 공부에 써

 

누나

 

잠깐, 이거 무슨 의미?”

“… 어째서 연하인 나에게 물어?”

, 바보라서

알고 있다만

알고 있었냐…”

 

이런 느낌

 

151

현실은 그게 그거야

 

-------

 

현실과 망상의 차이!

 

2013/03/29 23:28 2013/03/29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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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린 엄마라고

 

2

내 자전거를 맘대로 타고 나가는 쓰레기

 

7

내 지갑에서 돈 갖고 나간다

 

13

문뜩 보면 엄마랑 같은 체형으로

 

15

옷 같이 사러 가자고 끌려 나가게 되고 짐을 들게 할 뿐이라고. 맘대로 방에 들어오고선 이불을 어지러트리고 자버리고 짜증나

 

22

제멋대로이고 말도 안 되는 걸 아무렇지 않게 주장한다고. 방을 어질러트리지만

상담해줄 땐 부모님처럼 들어주니까 도움이 돼

 

25

매일 같이

누나 : 있잖아 ○○까지 데려다 줘~ 일은 나중에 해도 되잖아

누나 : 있잖아 ○○까지 마중 나와 줘~ 일은 나중에 해도 되잖아

누나 : 있잖아 집에 올 때 ○○사와 줘~ 어차피 회사에서 너네 집까지 머니까 좀 들러도 바뀌지 않잖아~

누나 : 있잖아 얘들 좀 마중하러 가줘~ 일은 나중에 해도 되잖아

누나 : 있잖아 얘들 좀 맡아줘~ 오늘 쉬는 날이지?

 

거절하면

누나 : 가끔은 괜찮잖아! 어차피 언제나 한가롭잖아! 나는 바뻐!

 

이게 누나

 

30

>>25

너 한가해 보인다 ㅋ

 

27

이 전에 같이 드라곤 퀘스트하자고 왔다

중요한 점은 가끔은 좋은 사람이 된다

 

28

푸딩 먹었더니 안경 부셔졌다

 

42

>>28

푸딩의 원한은 무섭다고

오히려 그 정도로 끝났다는 것이 운이 좋은 거야

 

39

어느새 내 장롱을 전부 점령했어

 

41

팬티가 더러워

 

46

용돈이나 새뱃돈을 주니까 이걸로 충분합니다

 

49

내가 초등학교 때 준 [심부름 사용권]을 지금도 가져와서 쓰는 쓰레기

 

57

>>49

좋은 누나잖아

 

78

내 방의 피규어 치마를 전부 뱃겨서 숨기는 쓰레기

 

81

누나가 상냥해서 정말 좋은데, 현실에 충만해서 내가 비참해져

 

83

초등학생 때는 진짜 싸움에서 이길 수 없었지, 두 살 차이나지만

 

98

초등학생 때까지만 해도 같이 샤워하거나 언니 방에 한밤중에 맘대로 들어가서 같이 잤었어

좀 짜증나긴 하지만, 잘 생각해보니 옛날부터 어리광 부렸네

 

99

내가 목욕하고 있는데 불 끄고 이상하게 웃는 쓰레기

 

100

엄마보다 엄하고, 집에 있을 때는 여자가 아니라 악마

 

101

누나라고 하는 생물은 남동생을 노예나 하인으로 밖에 생각하지 않아

 

104

>>101

우리들 업계에서는 상입니다

 

106

내 팬티 입는 건 안 했으면

 

116

성격이 좋은 누나라는 건 에러가 일어나지 않은 IE (인터넷 익스플로러) 같은 존재

 

155

최근에 몬스터 헌터가 좋아하는 공통점이 생겨서 드디어 이야기 하게 되었다

 

160

누나의 방의 더러움은 진짜

 

163

>>160

내 누나도 그래

또 발냄새

 

2012/11/11 19:56 2012/11/11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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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누나가 있지만, 모에한 일 따위 없어

 

2

그럼 줘

 

7

여동생 괴롭히면 재밌어

 

뭔가 맘에 안 들고 그러면 차

 

조그마할 때부터 가끔 괴롭혔기에 반항 안 하게 된 여동생에 모에

 

8

누나가 있지만 매일 싸움만 해

그런 거에 반하는 바보가 있을 거란 거에 생각 못해

 

11

누나랑 여동생 있지만

어디가 모에하면 좋을지 모르겠어

 

14

내 여동생은 잘도 내 엉덩이를 만져와

고등학생이 됐는데도

그러니까 나도 지지 않게 되갚아주지

웃으면서 전력으로 때려

불합리해

 

15

>>14

우와와와와와와!

 

17

>>!4

나에게도 만지게 해줘

 

너의 엉덩이를

 

18

솟옷 차림으로 돌아다니거나 그런 거 정말로 있어?

 

21

>>18

캐미솔 1장 혹은 목욕 후 수건 1장이라면 일상다반사이다만

 

29

>>18

수건 1장으로 돌아다니는 거라면

옛날부터여서 신경 안 써져

 

27

쉬는 날

재미없어! 뭔가 하자! 게임하자!

라던가 말해와. 졸리니까 무시하지만

 

108

>>27 나랑 정반대다

있잖아 심심해

여동생, 스매쉬 브라더스! 스메쉬 브라더스 하자, Wii 말이야

여동생 ……”

여동생 어쩔 수 없네……”

여동생 그럼 피카츄로 할래

! 앗싸!”

 

118

>>108

귀엽네 ㅋ

 

학교랑 업무가 쉬는 날에 매일 함께 공원 가자라고 말해서 아침에 억지로 깨워진다

가끔은 이불에 들어와서 옆에서 잘 때도 있지만, 잠버릇 안 좋아서 차여서 아파, 발멍투성이

 

28

Q. 오다 노부나가는 울지 않으면 죽여버리겠다 새여입니다만

그럼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뭐라고 말했을까요?

 

A. 누나 울지 않는다면 내가 울겠어 새여

 

30

월급일만 다가와서

뭔가 사주게 돼

잔말 없이 사주는 나도 나지만

 

35

그렇지 않아도 둘이 들어가면 좁은 목욕탕에 대량의 장난감을 들고 와

서로 등 밀어주기라던가, 그림에 그릴법한 성희롱도 하지만

그런 쌍둥이 누나

 

36

>>35

우와와아아아아아!!!

 

38

>>35

좋은 병원 소개할 게

 

지인이 하고 있으니까 싸게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해

 

한번 상담해보는 편이 좋아

 

44

13 밑에 여동생 있지만, 돈 다 쓰게 되면 노골적으로 애교를 떨어

묶으러 내 집에 와서, 요리를 해주거나 등을 밀어주거나 그래

 

아직 중학생이지만 지금부터 이러면 장래가 불안해

 

45

부엌으로 갔더니 언니가 속옷에 와이셔츠 하나만 입고 있던 적이 있었지

 

47

올해 17되는 여동생이

새로운 마요네즈 안에 은박지 때지도 않고 필사적으로 짜고 있었다

 

48

내가 시작한 공부라던가 취미를 대부분 전부 여동생이 따라 한다

 

짜증나지만 귀여워

 

100

>>48

뭐든 오빠랑 함께 하는 게 좋아~

모에라고 하기 보다 따뜻해지네

 

66

저녁에 알바 끝나고 돌아왔더니

방에 숨겨둔 모에만화가 현관부터 내방까지 쫙 놓여져 있었다

울먹거리면서 회수하면서 마지막 1권 위에 녹음기가 있었고

누나랑 여동생 목소리로

더러워

더러워

라고 되어있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휴대폰에도 더러워” “더러워라고 메일이 와있었다

 

83

여동생이 코타츠에서 자고 있을 때 고양이가 와서

고양이의 콧김이 귀에 닿아서 여동생이 하아하아 그랬다

 

이 녀석 귀가 성감대인건 가 라고 생각하면서 흥분돼서 벗었다

 

92

형이 아니라 누나를 원했어……

그보다 형을 원하는 녀석 있어?

 

101

>>92

있지만

놀아줄 상대를 원해

 

96

누나가 니트이기에 누가 여동생과 교환해주세요

 

111

여동생은 가족으로서 귀엽다고 생각해

상경해서 떨어져서 생활하게 되어보니까 생각하게 됐어

 

121

누나는 내가 외박하면 꼭 내 침대에서 잤던 거 같아

엄마에겐 입막음 한 것 같지만, 머리가락이 떨어져 있으니까 눈치 채

 

129

우와와와! 바퀴벌레!!”

여동생 ! ()”

, 고마… (부끄럼)”

여동생 천만에요

 

이런 우리 집

 

132

누나를 줘어어어어

친척에서도 윗사람이 없다니 무슨 말이야

 

144

어이! 멋대로 채널 바꾸지마

여동생 ?”

?가 아니잖아, 빨리 k-1으로 돌려

여동생 나는 사무라이 하이스쿨이 보고 싶어!”

? 내가 처음으로 보고 있었다만

여동생 녹화해서 나중에 보면 되잖아

너가 그러면 되잖아!”

여동생 좁네~ 남자가

 

제길

 

147

중학교 1학년까지 누나랑 함께 목욕했었지

 

또 다시 목욕하고 싶어하아

 

151

누나도 있지만 누나가 엉뚱한 면이 있어

대학에 들어가서 그 근처의 아파트에서 살았는데

그 날에 집으로 돌아왔었어

그래서 휴대폰 아파트에 잊고 와서 가지러 나갔어

30분 후 정도에

누나가 돌아왔어

아파트 열쇠 잃어버렸어 ㅋ

보통 잊지 않아 ㅋ

 

153

집안에 여자가 엄마랑 할머니 밖에 없는 나에게 너네들이 부러워남동생 둘 필요 없어

 

여동생 갖고 싶어친척자매에게도 밑에 나이가 없다니…… OTL

 

178

>>153

일하는 중에 여동생이 휴대폰으로 전화를 해서

 

여보세요?”

여동생 오빠! 내 휴대폰 못봤어?!”

“…?”

여동생 떨어뜨렸나봐어떡하지…”

넌 어떻게 나한테 전화했어?”

여동생 ?...... ………… (- - -)”

 

이런 감사도 말 못하는 녀석으로라도 괜찮다면 줄게

 

154

우리 밴드 드러머가 그만둬서 7살 밑인 중2 여동생이 쳤더니, 이상한 손님이 라이브에 오게 되었어

 

156

>>154

우왓 ㅋㅋㅋㅋㅋㅋㅋㅋ

 

172

멍하니 TV보고 있었더니

맘대로 허벅지에 앉아

여동생 3살 나 25

 

183

망상도 적당히 해라 녀석들아

 

187

자취이고 상경해있지만

여동생이 있어서 좋았다고 생각한 것은 하나 있어

 

여동생이 도쿄에 놀러 왔을 때, 귀여운 친구를 데리고 집에 자러 왔었을 때

 

188

어릴 때 누나랑 함께 목욕했을 때

팬티에 흥미를 가져서

 

누나 입어 볼래?”

아니 됐어

 

진짜로 입어 보고 싶었습니다

라던가 여자로 태어나고 싶었습니다

 

222

사촌자매이지만

같은 나이 여자들 미팅에서 우연히 만난 건 비밀

 

228

여동생이 차에 치여서 입원했을 때

그대로 병원으로 옮겨져서 평일부터 집에 아무도 없게 됐었고

대학도 휴일이어서 자택경비원인 내가 전부 대응해주고 계속 간병해줬더니 여동생이

 

여동생 오빠, 매일 간병해줘서 고마워

라면서 눈물 흘리면서 말해 왔어

 

여동생이여 미안해

난 솔직히 넌 죽을 거라고 생각했었어

 

235

결혼하게 된 사촌 누나가 나한테

만약 상대가 없었더라면 OO군으로 하려고 했었어

라고 둘이서만 있었을 때 들었다

 

236

이혼해서 가끔 내 집으로 자러 와

목욕하고 나서 전라로 맥주 마시고 트림하는 게 습관이 된 누나

마음이 지쳐있겠지만, 맘대로 몰래 열쇠 만들어서 집에 들어와서 냉장고 뒤지는 건 그만했으면

 

253

언제나 현관에서 돌아오길 기다리는 중3 여동생

다녀왔습니다 라고 말하면 웃는 얼굴로 안녕히 다녀오셨어요! 라면서 안아줘

너무 귀여워서 죽을 거 같아

 

268

그래서, 너네들 여동생이나 누나의 귀여운 에피소드를 말하고 있지만

그 여동생이나 누나 자체는 귀여워?

 

덧붙여서 내 누나는 스모선수라고

 

270

>>268

누나는 보통, 여동생은 귀엽지만 내년 고등학교 들어가서 무척이나 걱정이야

 

276

>>268

3 여동생은 집안 보정으로 귀엽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

누나는 미인, 안경이 어울리는 미인. 하지만 직장에선 혼자인 듯

사람 사귀는 게 어려워 하는 듯 해

 

336

너네들 자랑은 이제 됐으니까 빨리 누나랑 여동생을 나에게 줘. 절실하다고

 

371

누나랑, 여동생이 아니지만 한번 남동생의 자는 얼굴이 너무 귀여워서 입맞춤 해버린 적이 있어

이 일은 무덤까지 갖고 가겠어

 

2012/08/22 00:35 2012/08/22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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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는 지금도 가끔 함께 자

 

4

가정 사정 때문에 지금도 방에서 함께야

 

12

내가 초5이고 누나가 중3때까지 아이 방 함께였어

좁은 단지에서 살았으니까. 집 이사하고 나서 각방 쓰고 있지만

 

15

나와 여동생 각자 자취하고 있지만 가끔 막차 끊기는 때라던가

여동생네 있는 곳에 가면 함께 이불에서 자거나 그러는데 이러는 건 나 밖에 없나?

 

27

꽤 난 초5고 여동생이 초3정도 때까지 잤었어 ㅋㅋ

안 자게 된 기계는 이사였지

 

28

초등학교 저학년이라면

모두들 서로 보여주고 그런 건 당연한 듯이 했었겠지 ㅋ

 

31

여동생 침대 빌려서 낮잠을 자긴 해도

함께 자지는 않아

 

초등학생까지였나

 

39

누나랑 장난으로 키스라던가 한 적 있어

 

42

>>39

여동생에게 살해당할 뻔한 적이라면 있어 ㅋ

 

78

중학교 때는 여동생과 목욕하거나 함께 자거나 했었던 나에게 들러붙은 여동생을 생각해

 

지금은 둘이서 살고 있습니다

 

110

누나 방에 가서 그대로 자버리는 건 가끔 있음

 

131

형 밖에 없어 시발

 

138

17

여동생 11 이지만 평범히 자

 

여동생 오빠 방에서 자도 돼?”

라던가 매일 말해 줘

더워

 

144

10까지

누나가 꽤나 위여서

 

146

함께 자지는 않지만 같은 방에서 자고 있어

것보다 가족과 같은 방에서 안 자면 살 수 없어

 

170

지금도 자고 있어. 여동생 13 17

 

182

나는 여동생이 중3까지 함께였었지

 

213

너무 부럽네

남형제 따위 지옥의 일번지도 좋은 터인데

 

245

21 여동생 14

낮잠이라면 같이 자기도 해

 

246

>>245

참 흐뭇하네

 

249

>>247살이나 떨어져있다면 사이가 좋겠지ㅋ

 

262

10살 정도까지였나

부모님도 함께 옆에서 잤었지

 

275

진지하게 말한다면, 좋은 나이였을 때 2층 침대에서 누나랑 잤었어

 

287

2층 침대는 동경해

 

304

여동생이 고등학생 되기까지는 함께 자거나 했었지, 여동생이 극도의 겁쟁이여서 무서운 영화 본 후

라던가 내 방에서 잤었어

고등학교 들어가고부터는 왠지 갑자기 안 오게 되더라 ㅋㅋ

알몸으로 돌아다니면 차이게 되기도 하고

 

316

누나 둘 있지만 한 번도 함께 잔 적이 없어

 

319

누나가 4명 있지만 부모님이 부자여서 전원 각방이었어

 

420

누나 셋과 같은 방에서 자기도 했지만 같은 이불에서 잔 적은 없는 나

 

누나의 특징? 둘 째 누나가, 여동생보다 가슴 없는 걸 신경 쓰여서 가슴 커지게 하는 거 샀었어

 

431

흐름을 읽지도 않고..

 

누나나 여동생은 없지만 지금도 가끔 오빠랑 자는 21살의 여동생이란 건 어때?

 

435

>>431

무척이나 좋은 것 같아요

덧붙여서 저랑 함께 자 준다면 더욱 더 좋을 거 같아요

 

449

여동생 있지만 함께 잔 적은 여행 때 밖에 없었지

 

454

남동생 둘 있지만, 고향으로 돌아갈 때 내 방은

이제 없어져서 모두랑 TV보다가 아무데서나 자

 

511

집이 좁은 탓에 지금도 여중딩인 여동생과 잘 때 함께야

DDR도 못해

 

536

22고 여동생 16 (2) 이지만, 꽤나 최근까지도 추운 날에는 이불로 기어들어와. 귀여운 녀석

보통은 없겠지만, 중고교가 여학교여서 남자 대하는 방법을 모르는 듯 해

 

538

>>536 어째서 그렇게모에할 듯한 누나나 여동생만 스레에 오는 거야? ㅋㅋㅋ

 

559

함께 잔 적은 없었지만

꽤나 사이가 좋아서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는 함께 목욕했다

그 때 방송했던 오봇챠마군의 흉내를 내서

서로 혀랑 혀를 할짝할짝 핧기도 했었지

지금 생각하면 엄청난 짓을 했었어

 

562

23, 여동생 22지만 지금도 가끔씩 함께 자기도 해

 

565

22 여동생 19 이상한 마음은 하나도 없는 채 함께 자거나 그래

가끔은 안아오거나 그러는 것도, 뭐 어리광부리고 싶은 마음은 어느 나이가 되더라도 남아있나 보지

 

571

이 스레를 보고 있으면 여동생이 있는데도 패자의 기분을 맛보게 되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곤란해 ^^;

 

2012/08/22 00:33 2012/08/22 0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