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koiro, 강아지ka, 만사귀의 팀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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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길…

 

5

축하해

 

6

웃으면 되는 거야

 

7

너네들 까불지마, 점심 시간에 어떻게 해야돼나

아슬아슬한 것이 아니라 문이 열리고 빤히 보이고 난 다음에 숨겼으니까 완전 아웃이야

 

컴퓨터 화면도 크고 그런 것이었고

 

우와아아아아

 

8

우왕라알너린이러ㅏ엊ㄷ결어ㅏㅣㅇㄹ

 

진짜로 싫다

 

10

그게 뭔데?

 

11

>>10

야한 거란 말이다!!!!!!!!

 

13

노크 정도는 하라고!!!!!!!!!1

어째서냐고!!!!!!!!!!!!

 

아사ㅣㅓㅈ3ㄷ거ㅏㅣ러ㅏ피다아ㅏ아앙아아아ㅏ아아

!

 

14

레벨 높다

 

15

부모님의 반응은?

 

20

>>15

완전히 무시

내가 숨기고 나서 아무 것도 없었다는 듯이 용건을 말하시고 나가셨다

반대로 뭔가 싫다. 지금쯤 아버지한테 아들이 자위하고 있었어 ㅋㅋㅋ 라고 이야기 하시겠지

 

16

신경 쓰지마

자매나 딸이 출연하는 야동으로 벗는 녀석들도 있으니까

 

신경 쓰지마

 

17

2? 3?

 

20

>>17

2, 내가 2차 오타쿠인 것은 부모님도 알고 셔

 

21

몇 살?

 

22

>>21

18살입니다

 

31

노크한 때는 벌써 늦은 거야, 이건 진짜로

 

32

옛날에 절망이라 불리는 에로겜으로 딸치다 걸린 적을 떠올렸다

 

34

딸감은 커스텀메이드3D라는 에로겜

헤드폰을 쓰고 있어서 온 걸 눈치 못 챘다

 

35

부모님에게 들켰던 순간 발기된 거시기는 쬐그매졌니?

 

38

>>35

북극에 내놓은 것처럼 갑자기 시들어졌다

지금 이어서 하고 있지만

 

36

아버지에게 걸린 적 있어

 

38

>>36

아버지라면 괜찮지만 어머니는 좀 그렇지

 

41

자위라는 것은 누구라도 하는 것이니까 부모님도 신경 안 쓰셔

혹시 모르지 아버지도 현역일지도 말이야

 

46

싱글 이어폰은 상식이잖아

 

47

부모님에게 들키는 녀석은 기본 바보

 

49

무척이나 평범한 일이야

 

60

2차원은 힘들어

 

62

구체적으로 이런 느낌으로

 

: “하악하악탁탁탁

 

덜커덩 <- 아직 모르는 나

 

엄마 : “있잖아~?”

 

: “!? 잠만!!” <- 일단은 거시기만 숨기고, 엉덩이는 보이고

 

엄마 : “뭐시기 저시기~” <- 별거 아닌 용건

 

: “, . 있다가 할 테니까! 진짜로, 아아,

 

엄마 : “그래, 그럼 이만~”

 

<- 문이 닫긴다

 

: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ㅣㅇ러낭런알게시물을 쓴다

 

68

>>62

좋은 어머니시다

 

69

>>68

정말이네

 

63

벌써 3번째 걸린 나랑 너와의 정신력 레벨이 다르군

 

66

>>63

나는 지금까지 걸린 적이 없단 말이야

당연히 다르지

 

72

아빠 똑똑있니?... 들어간다…? 덜컹

 

엄마    덜컹

 

125

>>72

맞아 맞아 ㅋㅋㅋㅋㅋㅋㅋ 울집도 그래 ㅋㅋㅋ

 

73

그냥 웃어 넘길 수 있는 일이 될 거야

 

74

보통이라면 거기서 말을 안 걸고 돌아가지 ㅋㅋㅋ

 

77

>>74

그지!? 돌아가지!?

어째서 이어간 거지!?

 

나도 당황한 나머지 엉덩일 감추지 못했어, 반드시 U턴한다고 생각했더니 직진해왔다고

모니터 끌 타이밍도 완전히 늦었고

 

79

>>77

바보냐

그 쪽이 더욱 나중에 껄끄럽다고

모른 척 해주시는 거라고

엄마 젖이나 먹고 와라

 

84

12시부터 점심식사가 시작돼

위험해, 심장이 아파

 

87

>>84

평범히 밥 먹고 와

 

92

>>87

지금 떠올랐어, 부모님에게 써달라고 한 서류가 있었어

어떻게어떻게

 

95

나라면 평범히 밥을 먹고 서류를 건네드리고 써달라고 부탁해

그리고 내심 무척 심장이 콩닥콩닥

 

96

>>95

벌서 심장이 콩닥콩닥이야

힘낼게

 

85

괜찮다니까 부모님은 뭐든지 알고 계실 테니까

아마 어머니는 보신 것 보다 2차원 오타쿠라는 것이 마음 아파하실 거야

 

86

문에 접근하기 전에 반응하는 감지센서라도 붙여놔라

 

89

초등학생 때  청소기 자위 보인 나는

 

90

내 쪽 부모님은 같은 상황에서 그 자리에서 웃으면서 나가셨으니까

몇 번이나 들키면 금방 신경 쓰이지 않게 될 거야

 

94

다음에는 발소리에 주의를 기울여

이번에는 아무 것도 없었다는 듯이 다가가

뭔가 들으면 그럴 나이니까 보통 아니에요?”정도로 말하면 ok

 

96

>>94

고마워, 그럴게

 

99

어떻게, 손이 떨려왔어

 

101

영화화 결정

 

102

까불지마

 

104

>>102

자업자득이야 이 녀석아

 

107

>>102

그런 거 누구라도 거치는 길이라고!

나처럼 3일전에 오나홀이 씻겨져서 온 적 있냐?

 

108

>>107

우와아

 

103

나도 요전번에 배 위에 휴지를 올려두고

새우꺽기브릿지자위 했는데

부모님이 방에 들어오셨다

 

죽고 싶어

 

105

>>103

맘대로 죽어

이쪽은 진지하다고

 

121

>>103

그건 죽는 편이 나아 ㅋㅋㅋ

 

113

하지 않는 거에 걱정하시는 부모님도 계셔

 

114

우리 아버지는 나에게 일이 있으면 노크하시고 들어가도 되냐고 물으신다

어머니는 신경 안 쓰고 갑자기 들어오신다

진짜로 어머니에게는 좀더 생각해주셨으면 해

 

115

그런데, 문에 뭔가 해놓는다던가, 야한 책을 들고 화장실에서 처리하려는 발상은 없냐?

 

117

>>115

야겜으로 하고 싶었어

 

점심은 준비가 안 되어 있었기에 컵라면을 들고 튀어왔다

 

118

>>117

헤드폰을 끼고 벗은 거냐?

그렇다면 한쪽 귀는 빼놓고 발소리에 주의

나중엔, 야겜 자체를 캡쳐해서 스마트폰이나, 전자기기에 집어 넣고 화장실에서 처리해

귀찮다면, 보통 야겜을 하고 절정에 다달았을 때 화장실에서 처리해둬

 

120

>>118

아니, 거기까지믄

오늘은 좀 뜨거웠었어

 

127

부모님이 있을 때 하지마

라고 말할 수 있는 나는 지혜로운 건지 뭔지

 

130

2회전 시작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스메 샀으니까 하루 2~3회 할 수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1

누나한테 걸렸을 때가 가장 괴로웠다

 

145

충격이었다는 건 알겠으니까 딸감으로 쓴 이미지 올려주세요

 

147

그렇게 말한다면 올려주마

모자이크 지운 거니까 야한 것은 올리지 못하지만

 

149

내 신부

 

 

 

 

 

150

귀엽지? 내가 뜨거워지는 이유다

 

2013/01/23 23:07 2013/01/23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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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사 집 컴퓨터인데 집사람이 용량이 부족하다고 뭐라 해서 말이야

~ … 정말 빈 공간이 별로 없네요

상사 너무 없어?”

글쎄요, 뭔가 지워도 될만한 데이터는…”

상사 가족 사진이나 여행 동영상이 커서 그런 걸까

? [데이터254]라는 파일이 4GB나 차지하고 있네요? 뭡니까?”

상사 몰라, 봐봐

우와, 대량의 파일이하지만 전부 제목뿐 내용이 없네요

그리고 맨 밑에는 3GB 파일, 그걸 열면 더욱 나오는 대량의 파일

“… 상사님께선 아드님이 있었지요?”

상사 , 한 놈, 올해로 중3”

“…”

 

2

그만둬!!

 

6

이건

 

8

아드님에게 컴퓨터를 사주면 해결되요

 

12

어서어서 이어서

 

20

사회의 엄격함을 가르쳐줘야만 해

꼬마는 두근거리면서 야한 책이나 사

 

148

>>20

1이 일부러 여점원 있는 곳에서 야한 책 사서 반응을 즐긴 난 이단?

 

25

공용 컴퓨터라면 그 정도는 USB메모리에 저장하라고

 

26

난 이걸 소꿉친구 아버지에게 당해서 망신당했어

 

27

가족회의인가

 

31

(맑음) 파코파코마마 히토미 38.mpg 3.4Gbyte

 

40

그래서, 무슨 데이터였을까

 

44

“……”

상사 어때?”

글쎄요, 조금 시간 좀 걸려도 될까요? 자동적으로 빈 공간을 만들어

불필요한 파일을 골라주는 작업이 있어서

상사알았어, 그럼 부탁한다터벅터벅

좋아…” 뚜둑 뚜둑

우와, 예상대로 야동하고 야사의 바다인가, 친절하게도 2차랑 3차를 분별해서 제목까지

노홍철 영상도 있잖아

걸리면 위험해, 질풍노도의 중3이지만 보고 살해당하게 내버려 둘 수는 없어

나에게는 걸렸지만 아버지에게 걸리는 것보다 낫지, 어쨌든 이 USB로 피난…”

철컥

“!!!!!!!” 파일을 닫는다

상사 상사2가 대신 봐 준데

상사2 “하하하, 컴퓨터라면 맏겨줘~”

“(우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앙대에에에에에에에)”

 

57

>>44

끝 아니야?

 

50

어서 이어서

 

51

아버지라면 좀 낫잖아

 

53

>>1 질풍노도의 중학생의 미래를 지키는 좋은 놈이네

상황이 그렇지만

 

60

이건 끝났네

 

64

~ 괜찮습니까? 막 클리닝하려던 참이었는데

상사2 “, 그래? 그럼 끝나면 볼 테니까

 

“(좋았어!!!” 이러면 복사는 포기하고 삭제 밖에 없어! 어째서 내 것이 아닌데 필사적인 거야?)”

상사 와줬는데 미안하게 됐네

상사2 “됐어 됐어, 그럼 다음에

살았다살았다고 중3!! 그럼 복사하)”

상사 , 손님 왔어, 어서 마중 나가줘

상사 컴퓨터는 나중에 해도 돼, 일단 가봐

(아와와와일단은 클리닝이야, 조금 시간은 벌어야…!)” 딸각

 

67

뭐라 할 수 없는 인격자 >>1

 

71

집 컴퓨터=노트북으로 회사에 가져온 이야기

 

88

나는 최선을 다했다가능한 할 수 있는 일은 했지만운이 부족했던 거야!!

>>71 그 말대로입니다

 

76

3 즈음엔 인터넷 사이트 카탈로그의 속옷 페이지로 벗었지

그립네

 

78

>>! 너무 좋은 녀석이라 울었다

 

81

상사 스레에서 이렇게 좋은 이야기가 있다니

 

82

손님 화물 확인 부탁드립니다

 

5분 후

 

자 수고하셨습니다그럼! 아직 늦지 않았…”

“… 큰 트럭이 들어왔네…”

단골 회사네우와 여기로 오잖아

눈 앞에서 정차

손님 부탁드립니다

“(꺄아아아아아아아아  이건 크레인으로 하는 거!!!)”

 

1시간 후

 

수고하셨습니다

큰일이야 큰일이야 큰일이야다다다다다다

 

덜컥

 

상사 “oh…”

상사2 “oh…”

“oh…”

 

84

Oh…

 

85

Oh…

 

86

Oh

 

97

나라면 자살해버릴지도

 

100

아니 >>1은 충분히 열심히 했어

3이니까 어쩔 수 없지

Oh…

 

101

이거 실화야?

 

107

>>101

오전에 있던 이야기

적어도 노홍철 영상과 사진과

그 이상한 것들만 지우면

 

114

>>107

리얼타임 ㅋㅋㅋ

 

103

상사도 뭐라 하기 힘들지

 

112

이상한 것 자세하게

 

137

>>112

내가 봤던 건

촉수 수간 임산부 레이프

 

142

>>137

대단한 취미를 갖고 있네

들킨다면 자살할 레벨

 

139

>>137

일단 그런 것들을 업로드!

 

141

>>139

그러니까 나는 아무 것도 못했다니까

복사할 여유도 없었다고

 

163

>>141

제목은?

 

180

>>163

가장 위에 파일은 전부 의미가 없는 문자열, JPPP2154 같은 걸로

그 앞은 뭔가 들어있는 폴더에 각각 제대로 된 제목

 

145

3 치고는 꽤 신사적인 성벽을 갖고 계시네

 

186

>>1이 너무 좋은 녀석이라 뿜었다

 

167

3이 수간이나 임산부라던가 그런 거 꽤 그렇네

장래가 불안하다

 

189

4GB정도로 어떻게 되는 컴퓨터라니 원시시대 물건이냐?

 

191

>>189

그 외에도 상사 말대로 가족사진이나 여행동영상이 컸어

 

193

>>191

이어서 없어?

 

194

>>193

현재진행형으로 지금은 평범히 일하는 중

아아, 번개랑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106

어린이는 이렇게 배우며 성장해가는 거야

 

2012/09/22 22:25 2012/09/22 2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