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koiro, 강아지ka, 만사귀의 팀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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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프로젝트/2ch 스레 번역

1

면접관이 쓴웃음

 

5

이쪽 조차 보지 않음

 

6

면접관 공백기간이 3년이나 되는데 무엇을 하고 계셨습니까?”

, , 봉사활동을…”

면접관 “… 그러십니까?”

 

32

>>6

이거

 

8

면접관이 칭찬해온다

 

9

끝났을 때 취직활동 힘내세요 라고 들었다

 

10

그렇습니까? 여러 가지 경험을 해오셨군요

 

18

이쪽은 전혀 안보고 이력서만 쳐다 보기

 

21

면접이 빨리 끝났을 때

 

22

질문 있습니까?”라고 질문하지 않을 때

 

24

엘리베이터까지 바래다 드리겠습니다

 

26

긍정적인 화제가 아닌 마이너스한 질문만 받을 때

 

33

>>26

그거 절대 찬스인데

 

29

단체면접

나만 똥 씹은 표정으로 질문해와 죽어

 

35

다음주 첫 면접인 나에게

공포 밖에 없는 스레를 발견하고 말았다

 

49

오늘 면접이었는데 내용이 근무 설명뿐이었어

 

50

>> 

그거 끝까지 지켜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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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이란 거 무섭죠 ㅋㅋ

아무리 면접의 중요 포인트를 배워가도 항상 긴장에 놓치기 쉽습니다.

 

이제 곧 고3들이 수시 면접이 있을 텐데

제가 드릴 면접 팁은

 

첫 번째는

첫인상을 중요히 여긴다! 입니다.

 

문 열고 들어가서 바로 배꼽인사를 합니다.

그리고 자신있게 "안녕하세요?"라던가 인사를 합시다

그리고 웃는 얼굴로 면접을 시작합니다.

 

두 번째는

교수님, 혹은 면접시험관과 마주보면서 대화한다! 입니다.

 

바닥만 쳐다보고 얘기 한다던가 천장이나 창문으로 눈이 간다던가

시선을 피하다던가 등등은 감점 요인!

가장 좋은 시선은 상대방의 코와 입 사이를 쳐다보면서 얘기하는 거라고 하더군요

 

세 번째는

당당하게 대답하기 입니다.

 

대답을 할 때, 그게 틀린 정답이라도, 부정확해도, 자신있게 대답하면 이걸로 높은 점수를 사게 됩니다.

그리고 재치있다던가 위트있는 대답도 한 몫 합니다.

 

이 3가지 정도만 잘 한다면 합격률이 높아질 겁니다.

2012/09/04 15:28 2012/09/04 1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