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koiro, 강아지ka, 만사귀의 팀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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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타역 앞의 선술집에서 180엔짜리 바나나 파르페를 시켰더니 이런 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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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분명히 노린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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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180엔이라던가 양심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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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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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이상의 거시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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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아키타

너무 노렸잖아

 

8

주머니까지 만들고 자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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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선술집이라면 580엔이야

 

13

? 아키타잖아?

 

15

너무 더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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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때 가게에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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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걸 만드는 할머니 요리사가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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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엔에 이거라면 싸다고 생각하지만 아키타의 선술집이고

아저씨가 내와서 아저씨가 먹는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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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상상했더니 기분 나빠져왔다만

 

35

먹고 있는 사진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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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본의 잘못된 문화가 전세계로 발신돼버리는 것인가

 

2012/09/17 00:23 2012/09/17 0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