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koiro, 강아지ka, 만사귀의 팀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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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질한 미소녀 중학생 [부탁드릴게요신고만은뭐든지 할 테니까] [진짜야?] 결과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시끄러워! 110!! 여보세요 경찰이죠? 당장 와주세요!]

 

* 화재 및 구급은 우리나라와 같이 119로 똑같은데 경찰은 110이다

 

2

어이

 

4

그건 그렇게 되겠지

 

5

>>1 죽어라

 

6

너가 정의다

 

7

이렇게나 필사적으로 부탁하는데도 불쌍하게

 

8

물러 너무 물러

경찰 부른 후에 부모도 불러야지

 

10

얼굴 사진을 가게에 붙여놔

 

13

경찰 부르고 부모 불러서 우는 걸 본다

 

14

미소녀 여중딩의 인생을 끝낸다던가 최고네

 

15

역전 당하는 걸 원망하는 M남은 돌아가겠습니다

 

16

속공으로 신고해서 뿜었다 ㅋㅋㅋ

 

20

[… 출소하면 행복하게 해줄게, 먼저 죄값을 치루고 와]

 

25

것보다, 지불해,

없으면 물건 제자리 해놔

다음은 없다고 생각해라

 

 

무르겠지? 역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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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직한 전개 ㅇㅇ

 

2015/04/20 02:38 2015/04/20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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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2/07/05 돗토리, 중학생 뒤를 걸었더니 신고

12/07/06 아이치, “학교 끝났니?”라고 말을 걸어서 신고

12/07/28 오사카, “벌레가 붙어있어라고 말을 걸어서 신고

12/08/12 효고, 여학생과 스쳐 지나가서 신고

12/08/12 오사카, 여아랑 남아의 뒤를 아무 말 없이 따라가서 신고

12/09/12 효고, 오토바이에 탄 여자아이에게 손을 흔들어서 신고

12/09/12 후쿠오카, 까까머리가 여고생을 봤다고 신고

12/11/22 교토, 여중생을 자전거로 추월해서 신고

12/11/29 히로시마, 여자 초등아이에게 근처에 공원 있니?” 등 말을 걸어서 신고

12/12/09 이바라키, 심야에 혼자 있는 여자 초등학생에게 이 시간에 혼자인가. 미아니?” 등 말을 걸어서 신고

12/12/03 아이치, 하교중인 여학생에게 역은 어딨습니까라고 말을 걸어서 신고

13/01/16 오사카, 여중생이 역은 어딨습니까?” 라고 말이 걸려왔다고 신고

13/02/03 오사카, 아동 3명에게 자판기 어딨니? 라고 물어서 신고

13/02/14 아이치, 귀가중인 여학생에게 라면집은 어딨니?” 등 말을 걸어서 신고

 

5

울었다

 

8

역이 어딨는지 물었다고 신고하는 건 아니잖아 ㅋ

 

24

서일본 뿐이잖아

 

27

누가 신고했냐에 따라서지

 

30

완전히 과잉이잖아

평범한 일상을 보낼 수 없잖아

 

31

근시일 내, 집에서 뒹굴거렸다는 이유로 신고 당하겠지

 

43

근시일 내

남자가 여중생을 봐서 신고

남자가 여초등생과 가깝게 걸어서 신고

라던가 나올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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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나라도 이런 거 많죠...;;

2013/02/23 17:20 2013/02/23 1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