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koiro, 강아지ka, 만사귀의 팀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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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글 어스

파이어폭스

크롬

IE

이런 것들이 전부 깔려있음

 

2

바탕화면에 아이콘 투성이

 

4

아무 짓도 안 했는데 고장나

 

15

안 쓸 때는 시스템종료

절전모드? 뭐야 그거

 

16

핑크

 

18

컴퓨터 잘 하는 여자도 이런 느낌일까?

 

21

브랜드 제품

 

22

설치경로 정하지 않음

 

27

C드라이브만 데이터가 들어있고 D드라이브는 텅빔

 

31

바탕화면에 링크 바로가기가 놓여져 있어

 

33

파일을 데스크탑에 저장

게다가 이름으로 내용을 알 수 없어

 

34

바탕화면이 동물사진

 

36

조그마한 사진이라도 무리하게 바탕화면으로 지정

무척 망가져도 표시만 되면 신경 안 씀

 

37

빵빵한 쓰레기통

 

44

워드랑 엑셀 사용법은 숙지하고 있음

 

46

새 폴더 (5)

 

54

우리집 누나 컴퓨터에 있는 일

- 바탕화면에 얼짱사진

- 바탕화면이 3일마다 바뀜

- 바탕화면에 아이콘이 잔뜩

- 새 폴더가 10까지 있음

- 사용기록이 남겨져 있음

- 사용기록에 겨털 자르는 방법

 

57

남자든 여자든 관계없지만 본인도 모르는 새 설치된 상주 소프트

 

63

맥북

 

2013/02/23 17:17 2013/02/23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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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위에 앉아도 돼?

 

3

존나 뿜음

 

6

앗 이라던가 말하고 그대로 교실 나가는 녀석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입니다

 

7

왜 절망하는 건가?

 

8

기쁜 주제에

 

10

이야기에 끼어들 수 있는 난 멋쟁이

 

11

수업이 시작 돼서, 의자에 앉으면

그 여자애의 온기가

 

12

상이잖아

 

14

일단 냄새를 킁킁 맡잖아? ?

 

15

쉬는 시간에 자는 척을 할 수 없으니까 지옥이네

 

16

다른 반의 모르는 여자아이가 앉았을 때의 두근거림

 

20

처음으로 비켜줘라고 말할 수 있었을 때는 뭔가 이겼던 기분이었어

 

26

>>20

여자의 반응은?

 

33

>>26

기억하고 있지 않지만

평범하게 아아, 미안이란 느낌이라고 생각해

 

23

뭔가 흥분되잖아

따뜻하고 간접적으로 엉덩이랑 엉덩이로 합체하는 감각

 

30

닥치고 도서관

 

32

보고선 교실에 들어가지 않고 조용히 그대로 화장실로 가는 녀석 ㅋㅋㅋㅋㅋㅋㅋㅋ

 

25

나 정도 되는 레벨이 되면 얼굴 하나 안 바뀌고 무릎 위에 그대로 앉는다

 

29

>>25

부럽다

 

31

>>25

나도 그런 남자가 되고 싶어

 

---------

 

저도 가끔 쉬는 시간에 나갔다 들어오면 제 자리에 누가 앉아 있으면

같은 반 친구면 걔 자리에 가서 앉습니다.

그러고 시작되는 수업이 시작되고... 어라?

선생님 이건 절대로 자리 바꾼게 아니라구요 ㅠ

라는 이야기가 있죠...

2012/11/28 20:20 2012/11/2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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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

댄스 선생님이 되고 싶다고 무척 생각했다

 

7

잠깐 사교댄스 교실 갔다 올게

 

10

 

 

 

11

>>10

진짜냐진짜냐고…!

 

12

 

 

 

13

어라?

나 로리콘 아닌데

 

23

 

 

 

44

 

 

 

69

 

 

 

70

>>69

선생님이 남자라고 한마디도 안 했지만 흥분하네

 

90

 

 

 

99

 

 

 

 

 

 

 

 

 

 

101

>>99

성장한 모습?

나 로리콘 아니지만, 이 아이 귀엽네

츄해버릴레^^

 

103

>>99

2ch에서 대인기네 이 아이

 

104

>>99

자네를 기다렸다

 

2012/09/08 01:11 2012/09/08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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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

뭘 모르네

 

7

어린이가 어른 흉내를 내도 소꿉놀이에서 그만

 

11

내가 더 귀여워

 

12

어른스럽다라고 하기 보단 뭔가 이상해

 

15

중학생까지 오히려 화장을 안 하는 편이 귀여운데 말이야

 

16

여자란 어린이일 때 비정상적으로 어른에게 동경을 한단 말이야

그리고 어른이 되어서 진짜 가치가 있는 건 어린이 때였다는 걸 깨닫지

 

22

18, 19이 될 때까지 일상적으로 화장을 하면, 20살이 되어서 얼굴이 엉망진창이 된다

 

28

이 아이들도 어른이 되어서 피부가 위험하게 되어야 후회한다고

 

29

이런 나이에 화장하면 장래절망적이야

 

33

이 아이가 10000000000000000000000억배 귀여워

 

 

37

>>33

좀 더 주게나

 

35

- ○○ , 화장도 해본 적 없어?ㅋㅋㅋ

그럴 리가 ㅋㅋㅋ

그 옷 어디 거야? 좀 더 제대로 된 옷 엄마에게 사달라고 한다면?ㅋㅋㅋ

같은 말 할 거 같아

 

40

 

41

초등학교는 교칙이라던가 없던 거 같은 맘이 들어

스무살 넘었지만 초등학교 때 금발인 녀석이 있었다

 

43

>>41

초등학교 때 2명 금발이었어

 

47

편의점에서 아무리 봐도 유치원생이 진짜 금발 형제가 있어서

일본 끝장났네 라고 생각했더니

[]이라고 써진 T셔츠를 입고 온 외국인 아빠가 와서 아들에게 뺨을 비볐었지

 

59

여자아이는 하얀색이나 하늘색 원피스에

옆에서 조금한 가슴이 보일라 말라 하는 느낌이 더없이 최고지

 

74

여자의 가치 = 어린 것이라는 것을 나이를 먹으면서부터 깨닫는다고

제대로 가르치지 않으면 안 된다고

TV에서 화장이니 뭐니 하는 것부터가 잘못된 거야

 

2012/08/29 17:57 2012/08/29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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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

그 책을 사자

 

4

비켜 앉는 걸로도 양심적이잖아ㅋ

 

9

>>4

앞으로 수년 후에는 제대로 앉을 수 있겠지

 

6

엉덩이 밑에 깔린 책을 사게 해줘

 

8

혼낼 필요가 있네요

 

11

나는 책이 되고 싶어

 

14

얼굴을 안 봐도 귀엽다는 걸 알겠네

 

17

의자를 준비 안 한 책방이 나뻐

 

21

이런 사진 갖고 있었어

 

 

 

23

더러워 바닥에 책을 놓고 읽는 녀석도 어떻게 해

 

37

실제로 목격하면 꽤나 화날 듯

 

38

이건 혼내지 않으면 안돼 할짝할짝

 

65

예절이 안되어 있네

 

 

 

156

>>65

제대로 신발 벗었잖아

 

67

좋은 예

 

 

71

>>67

귀여워

 

82

 

 

 

87

>>82

계속해주게 (방긋)

 

120

>>82

좋을 지도

 

84

오랜만에 좋은 스레 왔다 ――()――!!

 

107

 

 

 

215

>>107

이건 심해

 

111

너무 받아준 결과가 이거라고최악

 

129

>>1의 여고생 판

 

 

 

167

>>129

점원은 주의시켜야 돼

 

169

 

 

나도 갖고 있었다

 

237

>>168

어째서 저장했는지 정직하게 이야기 해보렴

 

180

 

 

 

182

>>180이건 안돼

 

193

>>180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

 

253

 

 

미리 보기는 안됩니다

앉아 보기 입니다

 

(역주 : 우리나라에서 책을 구입하기 전 미리 보기를 일본에서는 일어서서 읽기 라고 합니다)

 

254

>>253

용서했다

 

2012/08/29 17:23 2012/08/29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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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때 반에서 어떤 놈이 여자탈의실로 돌격했다

 

3

수업 중에 여자애가 갑자기 자○를 시작했다

바로 선생님과 그 아이가 보건실로 갔다

 

4

왁ㅋㅋ

자세하게

 

13

>>4

갑자기 일어나더니 책상에 앉을 거라 생각했더니

공개자○를 시작해댔다

바로 보건실로 갔지만

아무것도 없었다는 듯이 돌아왔다

그 때의 공기 지금도 잊을 수 없어

 

5

선생님이 치한으로 체포됐다

 

6

중학교 때 학교에서 꽤 멋진 남자애 둘이 화장실에서 펠○했다

 

18

초등학교 때, 나만 수영 수업을 쉬고 교실에서 프린트물을 하기로 되었다

그 때는 교실에서 남녀 옷 갈아입기니까 좋아하는 아이의 갈아입는 모습을 엿보고

 

팬티를 킁킁

 

27

중학교 때, 복도에서 여자애들 옷 갈아입는 것 기다리고 있더니 선생님이

빨리 교실에 들어가~”

라고 말하면서 갈아입고 있는 중인 교실에 들어가

만화에서나 보던 물건을 맞으면서 내쫓겼다

 

살짝 안이 보였다

 

44

>>27

상상하고 뿜었다

 

30

서로 마주보면서 줄넘기를 하고 있었는데

상대 여자애가 갑자기 오줌을 찔금찔금 흘리기 시작했다

본인은 눈치 못 채고, 역으로 내가 쫄았다

줄넘기를 멈추고 오줌 나오고 있어!”라고 했더니

처음으로 눈치 채고 울음을 터뜨렸다

나는 어떡해야 할지 몰라 가만히 있다가

선생님 달려와서 갑자기 손으로 쳐서 넘어졌다

 

42

>>30

상상했더니 뭔가 웃긴다

 

118

>>30

너 얼마나 불쌍한 거냐

 

200

>>30

이게 우승이네 ㅋㅋ

 

38

여름 수영수업, 천장 틈으로 손거울로

여자탈의실을 엿볼 수 있었다

교사에게 들켜서 여자랑 남자 탈의시간이 바뀌었다

그 뒤, 교사가 손거울을 써서 엿본 게 들켜서 퇴직하게 됐다

 

39

>>38

교사 ㅋㅋㅋㅋㅋ

 

41

여자화장실에 카메라가 발견되었다

졸업 후, 교사가 체포되었다

 

43

쓰레기 버릴 때 여자 팬티가 버려져 있었다

4~5번은 있었다고 생각하지만

어째서 교실 쓰레기통에 버려져 있는지는 지금도 수수께끼

 

45

초등학교 때, 왠지 이야기하기 편하다 라는 것으로 여자들에게 연애상담을 하게 됐다

그런데, 어느 날 방과후에 그 아이의 좋아하는 녀석을 쓰러트린다

작전회의 같은 일을 둘이서 했었을 때

그 아이의 가슴이 힐끔 몇 번이나 가서

당연, 그 아이도 눈치 채서 뭔가 이상한 분위기가 되어서

내 가슴이라도 보고 싶어?”라고 물어봐서

솔직하네 이라고 대답했더니

가슴을 보여주고 결국 만지게 해주고

까불어서 핧기도 하였다

 

끝난 후에 내 가슴 이상하지 않았어?”라고 물었을 때는

꼬마 나름대로 모에했던 걸 기억해ㅋ

 

50

>>45가 무척 부럽습니다

 

46

초등학교 5학년 때 아무도 없는 방과후 교실에서 첫사랑의 책상을 핧았다

 

51

방과후에 좋아하는 아이의 실내화 핧았다

 

58

체육복 갈아입을 때 벗는 순서를 틀려서

전라가 되어버린 녀석이 부끄러워 감추다가

브레이크 댄스 추다가 창문에서 떨어졌다

 

59

>>58

상상했더니 뿜었다

 

60

수업 중에 야한게임을 하고 있는 녀석의 이어폰이 빠져서

마침 야한 씬 이었던 듯

 

142

>>60 보고 생각 났어

 

수업 중, 조용한 교실에서 갑자기 여자의 비명이

(!!!!!! 씌워줘!!!!!!!

싫어!!!!!!! !!! 이하 생략)

모두가 돌아보니 학년에서 가장 귀엽다고 불리는 여자가

!? ?!” 하면서 무척 당황하면서 휴대폰을 닫았다

 

눈물을 흘릴 것 같이 선생님에게 인도되어 보건실로

후에 돌아다니는 소문이지만, 그 아이의 그런 취미는 조금도 없고

물론 동영상에도 기억도 없고 휴대폰도 제대로 매너모드였다고 한다

 

아마도, 그녀를 싫어했던 누군가가 직전 체육 시간에

스카톨로지 동영상을 그녀의 휴대폰에 저장하고 매너모드를 풀고

아주 큰 음량으로 착신을 설정하고 다음, 수업 중에 노린 듯 발신자표시제한으로 전화를 했다고 한다

소문이 돌수록, 그녀의 변태의혹도 빨리 사라져서

아무 것도 없었다는 듯이 사건은 잊혀져 갔다.

다음에 그녀를 만날 수 있다면 싫어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좋아했다고 전하고 싶다

 

144

>>142

야한사건이 아니라 심각한 사건이잖아

 

83

여자애끼리 까불면서 치마 들추는 놀이를 하고 있어서

가끔 전개에 따른 보이기가 있어

검정과 하얀 줄무늬 팬티

 

덕분에 지금도 줄무늬 팬티 좋아합니다

 

92

동아리 합숙에서 선배가 술에 취해서

후배 하반신을 내리고 나무젓가락으로 놀았다고 들었다

 

남학교지만

 

116

중학교 때, 수업 중에 놀다 반은 거기를 갖고 놀았더니 오폭해서

팬티가 축축하게 된 놈이 있어

 

나야

 

127

중학교 때, 체육 전에 천연적인 여자애가

내 앞에서 평범히 브라 다 보이면서 옷 갈아입기 시작할 때랑

고등학생 수영 때에 일부 여자애들이 비키니 입고 온 때 정도

그리고 고등학교에서 평범히 복도 걸어갔더니 모르는 여자애가

이거 원해?”라고 말하면서 단팥빵 (먹다 남은 거)

받게 된 적이 지금도 의미를 모르겠어

 

228

>>127

아무리 봐도 야하지 않아

 

131

학교에서 일어난 일은 아니지만 어릴 적에 여자애랑 함께

하교하다가 집이 아파트였던 지라 그 아파트의

엘리베이터 안에서 여자애가 갑자기 가랭이를 잡길래

무슨 일이야?”라고 물었더니

여자애는 위험할지도…”

라고 말하며 똑똑 오줌을 흘리고 있었다

그리고 그 오줌은 어째서인지 내가 청소하는 걸로

 

160

1때 교실에 콘돔이 떨어져서 교실의 남자애가 선생님에게

후리카케 떨어져있어요라고 전해줬다

 

콘돔 떨어뜨린 건 나지만 말이야 ㅋㅋㅋ

 

*(역주 후리카케 : 밥 위에 뿌려먹는 분말가루)

 

204

남자애가 자신의 거시기 사진을 찍어 다른 학교 여자애에게 송신

이후 그 녀석의 별명은 거시기맨이 되었다

 

226

중학교 때 꽤 악질적인 얼짱이 더러운 오타쿠에게

교실 마돈나 흉내를 내면서 메일을 보냈다

 

더러운 오타쿠는 완전히 믿고선 마돈나를 흉내내는 얼짱에게

전화하면서 자○하면서 서로 목소리를 들려주지 않을래?”

라고 더러운 메일을 심하게 계속 보냈다

 

그래서 얼짱이 더러운 오타쿠 군의 거기보고 싶어

라고 메일을 보내니까 정말로 더러운 오타쿠는 얼굴과 함께

거시기 사진을 보내왔다

 

그 사진은 다음날 교실에서 돌려졌다

 

233

>>226

우리 학교도 비슷한 사건이 있었지ㅋㅋ

그 사진 찍은 녀석은 모든 남자애들에게 알려졌어

게다가 고등학교 때

그것도 1학년 때 말이야

그 녀석 제대로 3년을 다녔어 대단해 ㅋㅋㅋ

 

252

초등학교 때 바보가 여자화장실 천장에 잠입

천장에서 다리가 보였다

안에 있던 여자애들이 소리치면서 팬티도 안올린 채 나왔다

 

310

고등학교 때 교실이 화장실 바로 옆이여서

수업 중, 화장실에 간 귀여운 여자애의

설사소리가 교실에 다 울려 퍼졌다

 

2012/08/29 17:13 2012/08/29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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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번 입에 대지 않고 간접키스할 마음은 전혀 없습니다를 어필하면서 마신다

 

2번 그대로 마신다

 

1번의 경우 , 역시 의식하네…”라던가 간접키스 싫어하나? 결벅증?”이라고 생각할까 봐 무서워

반대로 2번을 할 경우 우와, 그대로 신경 써주지 않은 듯 마시네…”라고 생각할까 봐 무서워

 

이거 완전히 막히지 않아?

 

4

넘겨준 시점에서 2번 전개가 되는 것이 당연하잖아

 

7

그대로 마셔

 

누구도 그런 자잘한 거 신경 안 쓰니까

 

9

체육 쪽 여자애들은 보통 마시던 거 넘겨주던데

 

14

일단 넘겨준 시점에서 상대는 간접키스 따윈 신경 쓰는 상대가 아니야

 

17

고마워 꿀꺽 꿀꺽

간접키스네

OK

 

18

마시고 고마워라고 돌려줘

이제 필요 없어라고 들을 테니까

 

28

밥 먹는 도중에 이거 받아서

2번을 했더니 밥풀이 패트병 안에 있어서 마시다 말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

>>28

존나 웃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46

>>28

너가 나뻐

 

51

>>28

아기냐 ㅋㅋㅋ

 

29

실제 여자애는 신경 안써

 

30

2번이지 보통 상이 아니냐?

 

33

저 녀석 아무 의심 없이 간접키스나 해대고, 더러워

이하 왕따

 

49

>>33

기다려 , 나의 퍼스트 키스가…! 부끄가 되는 가능성도 있잖아

 

42

3번 갖고 집에가서 마음대로 한다

 

59

근데 어째서 마시던 걸 주는 거야

실례잖아

 

62

마시는 걸 거절한다면, 그건 그거대로 1번과 같이 생각할 텐데

 

66

버리라는 의미잖아

 

88

역으로 여자애가 주스 줘!”라고 해서

내 것 마신 적 있어

 

2012/08/25 03:06 2012/08/25 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