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koiro, 강아지ka, 만사귀의 팀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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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동이라면 무면허인 꼬마는 그리 간단히 운전 못한다

수동이라면 졸음운전하기도 힘들다

수동이라면 엑셀을 잘못 밟아서 폭주하는 일이 거의 없어진다

 

자동차는 흉기이니까 허들을 높여야 한다고

 

2

일리 있어

 

5

찬성입~니다. 하지만 자동면허인 사람이 화낼 거라고 생각합~니다 ㅋㅋㅋ

 

6

오토매틱에도 클러치를 달면 되는데 왜 달지 않는 걸까?

 

54

>>6

무엇을 위해?

그럼 스틱이잖아

 

9

수동만 운전하다가 요전에 오토를 운전했더니 졸음운전, 페달 잘못 밟을까 무서워

 

13

>>9

나는 클러치랑 혼동해서 브레이크를 힘껏 밟을 것 같아 ㅋ

 

18

>>9

너 같은 놈이 오토로 갈아타고는 편의점으로 돌진한다고 ㅋㅋ

 

10

버스라던가 트럭의 수동도 사고 난다고 ㅋㅋ

 

17

>>10

기어를 잘못 넣는다던가 엔진이 꺼지는 게 원인으로 인한 사고는 그다지 없잖아

 

14

트럭도 오토 있잖아?

트럭이 브레이크가 안 듣게 되면 너무 무섭잖아

 

22

>>14

클러치가 없는 트럭이라면 있어

기어가 있지만

 

26

>>22

근무처에 납품용 이스즈가 있지만 그거 미묘하게 타기 힘들어

 

15

그러면 무면허 바보가 줄어들겠네

최근 오토매틱만 타다 보니까 수동을 탈 수 있을까 불안해

 

19

언덕길 사고가 위험해보여

 

28

>>1은 머리가 좋네

 

29

면허증을 읽히지 않고는 달리지 못하게 만들자

 

69

>>29

그 기능을 활용하면 도난도 사라지겠네

등록한 면허증만 시동 걸리게 만든다면

 

78

>>69

그런 계통은 금방 위법카드 만드는 녀석이 있으니까 곤란해

다른 범죄가 늘어난다고

 

37

수동을 감세하면 되잖아?

 

38

나 면허 딸 수 없는 나이 때부터 수동 잘 몰았는데

 

44

면허를 수능 1.5등급 이내 대졸자에게만 부여하는 거야

머리 나쁜 녀석은 부여할 필요가 없어

 

55

>>44

관계없어

 

46

곧 오토매틱이 발광하겠네

 

49

자동차 자체가 줄어들면 사고는 줄어들겠지만 자동차 회사가 종료해버려

 

53

잘못 밟는 것은 확실이 줄겠네

 

58

수동은 뭔가 조종하고 있는 듯 해서 재미있어

운전학원의 기억이 미화되는 듯 하지만

 

62

이걸로 됐잖아

 

완전 못하는 녀석은 운전학원에서 떨구라고

 

65

지인 중에 운전학원장이 있는데 지금 간단시험에서 놀랄 정도로 막 떨어지는 녀석이 있는 듯

그러니까 무슨 이야기였지?

 

66

>>1

시골에서는 수동 경트럭이 사고 잘 내는데?

 

71

>>66

그건 수동이 아니라 할아버지가 운전을 해서가 원인이잖아

 

81

도난은 없어지지 않을 거야

배선을 잘하면 시동 걸려

 

89

>>81

토요타 자동차는 키 번호가 보이는 곳에 써져 있어서 그걸 소프트를 이용함으로서

30분도 채 안되서 순정 키가 만들어진데

 

87

대부분 사람은 면허자체는 수동으로 따고 있잖아

 

95

>>87

학교에 갔었을 때 교실의 절반이 자동면허라서 놀랐어

 

88

뭐 이젠 연비 시점으로 수동이라던가 없어. 확실히 자동도 점점 연비가 좋아지고 있어

 

90

>>88

실연비는 아직도 수동이 우수하다고

 

98

>>90

아직인가, 그거 미안

지금에선 수동 살 수 있나?

 

 

---

 

수동기어가 많이 보급된다면

운전 중 DMB로 인한 사고나 졸음운전, 휴대폰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현저히 줄어들 것임

뭐 이렇게 해도 운전하는 중에 딴 짓하는 사람은 딴 짓을 하지;;

2012/09/18 11:39 2012/09/1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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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동기가 방해

 

5

원동기 탄 아이가 귀여워

 

10

>>5 있어 있어 ㅋㅋㅋ

 

7

자전거 탈 때 자동차 짜증나

자동차 탈 때 자전거 짜증나

 

16

사이드 브레이크를 당기는 버튼을 누르고

미사일을 발사하는 공상

 

17

>>16

너무 흔히 있는 일 ㅋㅋ

 

19

신호 대기하면서 노래하는 모습을 옆 차선 놈이 보고 있어

 

24

횡단보도를 제대로 건너지 않은

꼬맹이들에게의 분노를 기억해

 

27

왠지 앞차의 뒷좌석에서

개나 아이가 여기 보고 있어

 

31

길을 걷는 여고생에게 반드시 눈을 팔리게 되버려

그리고 사고가 날 뻔하게 돼

 

39

어째서 할머니 자전거는 차도로 들어오는 거야? 당연한 거야?

 

44

빨간 신호로, 언덕길에서 멈춰 서있을 때 뒤차가 딱 달라 붙어와

 

그쪽은 오토라서 모르겠지만, 이쪽은 수동이라고 (ㅇㅅㅇ)

좀 더 공간을 주지 않으면 긴장감 엄청나

 

47

고속도로에서 할머니한테 제대로 추월 당해

 

49

음악을 시끌벅적하게 들으면서 자전거 타는 녀석 죽어라

 

51

유치원생에게 길을 양보한다

 

한 손을 들며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면서 빠른 걸음으로 걸어가는 모습이 모에해

 

59

보답으로 가볍게 경적을 울리려고 하는데

힘이 너무 약해서 울리지 않아

 

69

>>59

보답으로 경적을 울리려고 했는데 예상외로 크게 놀랄 정도로 소리가 나는 경우도 있지 ㅋㅋ

 

71

구급차라던가 오면 앞뒤로 차들이 함께 옆으로 비켜줄 때의 일체감

 

84

여고생에게 한눈 팔려서 신호가 바뀌었는데도 출발을 잊어

 

85

자신과 같은 차를 보게 되면 운전수가 어떤 녀석인지 보고 싶어져

 

108

야간에 트럭의 반사판에 살의가 들끓지

 

114

어이 괜찮은 거야?

라고 할 정도로 짐을 실은 차도 있지

 

127

출발할 때

가랏! 마그나아아뭇!”

 

168

면허를 따면, 자전거 탈 때도 커브길에서 후방 확인하게 되지

 

176

>>168

걸을 때조차도 후방 확인을 하게 돼ㅋ

 

221

>>168

어째서 백미러가 안 붙어있지 ㅋㅋㅋ라고 생각해

 

201

방향지시등을 틀 때의 쾌감

 

223

곤충이 앞 유리창에 부딪쳤을 때 놀랐어

꽤나 큰 소리를 내다니

 

2012/08/25 03:03 2012/08/25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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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람 적은 시골길조차 이 공포감 ㅋㅋㅋㅋㅋㅋㅋ

 

10

아무리 생각해봐도 도쿄나 오사카 같은 도시는 면허취득난이도 높아

뭐 난 오사카에서 땄지만

 

15

>>10

나도 오사카에서 땄는데, 너무나 운전을 못해서

연습면허 기간 끝나는 날에 어떡해서 실기 최종시험을 보게 되었어

교관이 연습면허 끝날 거 같으니까 합격시켜 주는데,

면허 따고 나서 넌 자동차 타지마라고 고마운 말을 붙여서 말이야 ㅋㅋㅋㅋㅋ

 

12

면허 딴지 3년이지만, 아직도 고속도로 가본적 없어

보통은 국도에서 60~70km로 달리지만, 고속도로에선 100km가 보통이라면서

 

30

>>12

길이 넓을수록 무섭지 않은 게 신기해

 

나도 고속도로 가본적 없어

(엄밀히 말하자면 실수로 들어간 게 전부이지만)

 

17

고속도로에서 100km는 최저속도야

추월차선의 경우 130km정도 돼야 해

그리고 고속도로는 일반도로보다 운전이 당연 편하고, 사고도 적어

사고가 나면 대참사이지만

 

39

면허 따고 난지 꽤 됐는데 10번 이상 차에 타 본적 없어

 

40

자동차 면허는 시골 합숙소에서 따

나는 나가노에서 땄지만, 니기타도 좋다고 하더라

 

42

외제차랑 택시랑 관광버스랑 택배차에는 가까이 하지 않는 게 좋아

 

62

교토라던가 좁은 도로가 많아서 위험하다더라

 

63

저녁 때 즈음에 라이트 켜는데도 안 켜는 바보는 뭐야?

지들은 아직도 보이니까 괜찮다고 생각하는 건가?

 

83

고속도로로 그냥 이동하는 경찰차 보면 웃는다

정확히 제한속도로 달리니까 주행차로가 정체가 돼버려ㅋ

추월하려고 해도 모두 쫄면서 10km정도 밖에  안 내니까 시간도 더 걸리고

 

93

>>83

같은 경찰차를 3번이나 추월하니까 혼났다

경찰차를 추월한다 속도측정 시작 나 감속 경찰차가 추월한다

이걸 반복하니까, 3번째에 화내더라. 고속이여서 무슨 말하는지 몰랐지만

반성하고 있습니다

 

111

운전은 금방 익숙해져

익숙하기 시작할 즈음에 조심해

특히 교차점에서 주의해

 

116

처음으로 탔을 때 골목길을 볼 때마다 급정거 했었어

왜냐면 누군가라도 뛰어나오면 무섭잖아

 

121

2차선에서 트럭과 나란히 달리면 공포를 느끼지

 

147

고속도로에서 뒤에 대형트럭이 다가오면 빨리 도망쳐

대형을 신용해서는 안돼

 

151

홋카이도에서 지인의 차를 탔었는데 대단했었어

100km로 달리고 있어도 트럭에 추월당했어

가끔 가짜 경찰차가 있었는데도 모두들 가짜인 거 아니까 무반응

 

167

면허 따고 나서 1년 동안 교습자 이외에 태운 적 없는 장롱면허인데

신차를 샀기에 운전하고 싶은데 괜찮을까…?

 

장롱면허교습 받으러 가는 편이 좋을까?

 

174

>>167

불안하면 받으러 가는 편이 좋을 거 같아

 

195

뭐 아무리 안전운전을 명심하더라도

사고가 날 때는 사고가 나는 거니까 결국은 기도해 라고 밖에 말할 수 밖에

 

2012/08/25 03:02 2012/08/25 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