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koiro, 강아지ka, 만사귀의 팀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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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프로젝트/2ch 스레 번역

1

3때 반에서 어떤 놈이 여자탈의실로 돌격했다

 

3

수업 중에 여자애가 갑자기 자○를 시작했다

바로 선생님과 그 아이가 보건실로 갔다

 

4

왁ㅋㅋ

자세하게

 

13

>>4

갑자기 일어나더니 책상에 앉을 거라 생각했더니

공개자○를 시작해댔다

바로 보건실로 갔지만

아무것도 없었다는 듯이 돌아왔다

그 때의 공기 지금도 잊을 수 없어

 

5

선생님이 치한으로 체포됐다

 

6

중학교 때 학교에서 꽤 멋진 남자애 둘이 화장실에서 펠○했다

 

18

초등학교 때, 나만 수영 수업을 쉬고 교실에서 프린트물을 하기로 되었다

그 때는 교실에서 남녀 옷 갈아입기니까 좋아하는 아이의 갈아입는 모습을 엿보고

 

팬티를 킁킁

 

27

중학교 때, 복도에서 여자애들 옷 갈아입는 것 기다리고 있더니 선생님이

빨리 교실에 들어가~”

라고 말하면서 갈아입고 있는 중인 교실에 들어가

만화에서나 보던 물건을 맞으면서 내쫓겼다

 

살짝 안이 보였다

 

44

>>27

상상하고 뿜었다

 

30

서로 마주보면서 줄넘기를 하고 있었는데

상대 여자애가 갑자기 오줌을 찔금찔금 흘리기 시작했다

본인은 눈치 못 채고, 역으로 내가 쫄았다

줄넘기를 멈추고 오줌 나오고 있어!”라고 했더니

처음으로 눈치 채고 울음을 터뜨렸다

나는 어떡해야 할지 몰라 가만히 있다가

선생님 달려와서 갑자기 손으로 쳐서 넘어졌다

 

42

>>30

상상했더니 뭔가 웃긴다

 

118

>>30

너 얼마나 불쌍한 거냐

 

200

>>30

이게 우승이네 ㅋㅋ

 

38

여름 수영수업, 천장 틈으로 손거울로

여자탈의실을 엿볼 수 있었다

교사에게 들켜서 여자랑 남자 탈의시간이 바뀌었다

그 뒤, 교사가 손거울을 써서 엿본 게 들켜서 퇴직하게 됐다

 

39

>>38

교사 ㅋㅋㅋㅋㅋ

 

41

여자화장실에 카메라가 발견되었다

졸업 후, 교사가 체포되었다

 

43

쓰레기 버릴 때 여자 팬티가 버려져 있었다

4~5번은 있었다고 생각하지만

어째서 교실 쓰레기통에 버려져 있는지는 지금도 수수께끼

 

45

초등학교 때, 왠지 이야기하기 편하다 라는 것으로 여자들에게 연애상담을 하게 됐다

그런데, 어느 날 방과후에 그 아이의 좋아하는 녀석을 쓰러트린다

작전회의 같은 일을 둘이서 했었을 때

그 아이의 가슴이 힐끔 몇 번이나 가서

당연, 그 아이도 눈치 채서 뭔가 이상한 분위기가 되어서

내 가슴이라도 보고 싶어?”라고 물어봐서

솔직하네 이라고 대답했더니

가슴을 보여주고 결국 만지게 해주고

까불어서 핧기도 하였다

 

끝난 후에 내 가슴 이상하지 않았어?”라고 물었을 때는

꼬마 나름대로 모에했던 걸 기억해ㅋ

 

50

>>45가 무척 부럽습니다

 

46

초등학교 5학년 때 아무도 없는 방과후 교실에서 첫사랑의 책상을 핧았다

 

51

방과후에 좋아하는 아이의 실내화 핧았다

 

58

체육복 갈아입을 때 벗는 순서를 틀려서

전라가 되어버린 녀석이 부끄러워 감추다가

브레이크 댄스 추다가 창문에서 떨어졌다

 

59

>>58

상상했더니 뿜었다

 

60

수업 중에 야한게임을 하고 있는 녀석의 이어폰이 빠져서

마침 야한 씬 이었던 듯

 

142

>>60 보고 생각 났어

 

수업 중, 조용한 교실에서 갑자기 여자의 비명이

(!!!!!! 씌워줘!!!!!!!

싫어!!!!!!! !!! 이하 생략)

모두가 돌아보니 학년에서 가장 귀엽다고 불리는 여자가

!? ?!” 하면서 무척 당황하면서 휴대폰을 닫았다

 

눈물을 흘릴 것 같이 선생님에게 인도되어 보건실로

후에 돌아다니는 소문이지만, 그 아이의 그런 취미는 조금도 없고

물론 동영상에도 기억도 없고 휴대폰도 제대로 매너모드였다고 한다

 

아마도, 그녀를 싫어했던 누군가가 직전 체육 시간에

스카톨로지 동영상을 그녀의 휴대폰에 저장하고 매너모드를 풀고

아주 큰 음량으로 착신을 설정하고 다음, 수업 중에 노린 듯 발신자표시제한으로 전화를 했다고 한다

소문이 돌수록, 그녀의 변태의혹도 빨리 사라져서

아무 것도 없었다는 듯이 사건은 잊혀져 갔다.

다음에 그녀를 만날 수 있다면 싫어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좋아했다고 전하고 싶다

 

144

>>142

야한사건이 아니라 심각한 사건이잖아

 

83

여자애끼리 까불면서 치마 들추는 놀이를 하고 있어서

가끔 전개에 따른 보이기가 있어

검정과 하얀 줄무늬 팬티

 

덕분에 지금도 줄무늬 팬티 좋아합니다

 

92

동아리 합숙에서 선배가 술에 취해서

후배 하반신을 내리고 나무젓가락으로 놀았다고 들었다

 

남학교지만

 

116

중학교 때, 수업 중에 놀다 반은 거기를 갖고 놀았더니 오폭해서

팬티가 축축하게 된 놈이 있어

 

나야

 

127

중학교 때, 체육 전에 천연적인 여자애가

내 앞에서 평범히 브라 다 보이면서 옷 갈아입기 시작할 때랑

고등학생 수영 때에 일부 여자애들이 비키니 입고 온 때 정도

그리고 고등학교에서 평범히 복도 걸어갔더니 모르는 여자애가

이거 원해?”라고 말하면서 단팥빵 (먹다 남은 거)

받게 된 적이 지금도 의미를 모르겠어

 

228

>>127

아무리 봐도 야하지 않아

 

131

학교에서 일어난 일은 아니지만 어릴 적에 여자애랑 함께

하교하다가 집이 아파트였던 지라 그 아파트의

엘리베이터 안에서 여자애가 갑자기 가랭이를 잡길래

무슨 일이야?”라고 물었더니

여자애는 위험할지도…”

라고 말하며 똑똑 오줌을 흘리고 있었다

그리고 그 오줌은 어째서인지 내가 청소하는 걸로

 

160

1때 교실에 콘돔이 떨어져서 교실의 남자애가 선생님에게

후리카케 떨어져있어요라고 전해줬다

 

콘돔 떨어뜨린 건 나지만 말이야 ㅋㅋㅋ

 

*(역주 후리카케 : 밥 위에 뿌려먹는 분말가루)

 

204

남자애가 자신의 거시기 사진을 찍어 다른 학교 여자애에게 송신

이후 그 녀석의 별명은 거시기맨이 되었다

 

226

중학교 때 꽤 악질적인 얼짱이 더러운 오타쿠에게

교실 마돈나 흉내를 내면서 메일을 보냈다

 

더러운 오타쿠는 완전히 믿고선 마돈나를 흉내내는 얼짱에게

전화하면서 자○하면서 서로 목소리를 들려주지 않을래?”

라고 더러운 메일을 심하게 계속 보냈다

 

그래서 얼짱이 더러운 오타쿠 군의 거기보고 싶어

라고 메일을 보내니까 정말로 더러운 오타쿠는 얼굴과 함께

거시기 사진을 보내왔다

 

그 사진은 다음날 교실에서 돌려졌다

 

233

>>226

우리 학교도 비슷한 사건이 있었지ㅋㅋ

그 사진 찍은 녀석은 모든 남자애들에게 알려졌어

게다가 고등학교 때

그것도 1학년 때 말이야

그 녀석 제대로 3년을 다녔어 대단해 ㅋㅋㅋ

 

252

초등학교 때 바보가 여자화장실 천장에 잠입

천장에서 다리가 보였다

안에 있던 여자애들이 소리치면서 팬티도 안올린 채 나왔다

 

310

고등학교 때 교실이 화장실 바로 옆이여서

수업 중, 화장실에 간 귀여운 여자애의

설사소리가 교실에 다 울려 퍼졌다

 

2012/08/29 17:13 2012/08/29 1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