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koiro, 강아지ka, 만사귀의 팀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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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엄마라고

 

2

내 자전거를 맘대로 타고 나가는 쓰레기

 

7

내 지갑에서 돈 갖고 나간다

 

13

문뜩 보면 엄마랑 같은 체형으로

 

15

옷 같이 사러 가자고 끌려 나가게 되고 짐을 들게 할 뿐이라고. 맘대로 방에 들어오고선 이불을 어지러트리고 자버리고 짜증나

 

22

제멋대로이고 말도 안 되는 걸 아무렇지 않게 주장한다고. 방을 어질러트리지만

상담해줄 땐 부모님처럼 들어주니까 도움이 돼

 

25

매일 같이

누나 : 있잖아 ○○까지 데려다 줘~ 일은 나중에 해도 되잖아

누나 : 있잖아 ○○까지 마중 나와 줘~ 일은 나중에 해도 되잖아

누나 : 있잖아 집에 올 때 ○○사와 줘~ 어차피 회사에서 너네 집까지 머니까 좀 들러도 바뀌지 않잖아~

누나 : 있잖아 얘들 좀 마중하러 가줘~ 일은 나중에 해도 되잖아

누나 : 있잖아 얘들 좀 맡아줘~ 오늘 쉬는 날이지?

 

거절하면

누나 : 가끔은 괜찮잖아! 어차피 언제나 한가롭잖아! 나는 바뻐!

 

이게 누나

 

30

>>25

너 한가해 보인다 ㅋ

 

27

이 전에 같이 드라곤 퀘스트하자고 왔다

중요한 점은 가끔은 좋은 사람이 된다

 

28

푸딩 먹었더니 안경 부셔졌다

 

42

>>28

푸딩의 원한은 무섭다고

오히려 그 정도로 끝났다는 것이 운이 좋은 거야

 

39

어느새 내 장롱을 전부 점령했어

 

41

팬티가 더러워

 

46

용돈이나 새뱃돈을 주니까 이걸로 충분합니다

 

49

내가 초등학교 때 준 [심부름 사용권]을 지금도 가져와서 쓰는 쓰레기

 

57

>>49

좋은 누나잖아

 

78

내 방의 피규어 치마를 전부 뱃겨서 숨기는 쓰레기

 

81

누나가 상냥해서 정말 좋은데, 현실에 충만해서 내가 비참해져

 

83

초등학생 때는 진짜 싸움에서 이길 수 없었지, 두 살 차이나지만

 

98

초등학생 때까지만 해도 같이 샤워하거나 언니 방에 한밤중에 맘대로 들어가서 같이 잤었어

좀 짜증나긴 하지만, 잘 생각해보니 옛날부터 어리광 부렸네

 

99

내가 목욕하고 있는데 불 끄고 이상하게 웃는 쓰레기

 

100

엄마보다 엄하고, 집에 있을 때는 여자가 아니라 악마

 

101

누나라고 하는 생물은 남동생을 노예나 하인으로 밖에 생각하지 않아

 

104

>>101

우리들 업계에서는 상입니다

 

106

내 팬티 입는 건 안 했으면

 

116

성격이 좋은 누나라는 건 에러가 일어나지 않은 IE (인터넷 익스플로러) 같은 존재

 

155

최근에 몬스터 헌터가 좋아하는 공통점이 생겨서 드디어 이야기 하게 되었다

 

160

누나의 방의 더러움은 진짜

 

163

>>160

내 누나도 그래

또 발냄새

 

2012/11/11 19:56 2012/11/11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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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5 23:16 2011/11/25 2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