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koiro, 강아지ka, 만사귀의 팀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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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배우인 아사쿠라 유우가 은퇴하고 나서 남동생이 위험해졌어 제발 도와줘

 

1

줄줄이 써갈게

 

(19) 사람 애니 좋아함

남동생 (3) 완전변태 AV매니아

 

4

3 AV매니아라는 건 장래가 유망하네

 

9

남동생은 중1정도에 자를 알게 된 것 같고 그 후로 av배우를 좋아하게 되었다

특히 츠보미, 아사쿠라 유우를 좋아하는 듯 부모님한테도 이 작품 엄청나~!”라고 말했다

부모님은 엄청 벙쪄하셨다

 

나도 그걸 보고 굉장히 벙쪘다

 

44

>>9

소리 내서 뿜었다 ㅋ

 

67

>>9

남동생 머리 이상해 ㅋㅋㅋ

 

12

나도 벙쪘다

 

14

개방적인 남동생이군 난 좋아

 

15

학교에서도 남동생이 av를 좋아하는 건 유명한 듯 선생님이나 학생에게도 좋아하는 av를 추천한 것 같다

이 녀석 머리가 이상하네 라고 생각하며 어쩌다 3년이 지난 올해

결국 아사쿠라 유우가 은퇴라는 듯 하다

 

16

?! 은퇴했어?!

 

18

부모님한테 말하다니 뿜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부모님은 뭐라 하셨어?

 

34

>>18

, 어어그래.”

같은 느낌 ㅋ

 

21

은퇴 따윈 관계 없이 그냥 위험한 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

 

23

아사쿠라 평범하게 귀여우니까 곤란해

 

24

미쳤군

 

25

남동생이 아사쿠라 유우 은퇴 정보를 알게 된 건 2월정도

엄청나가 풀이 죽은 걸 보고 나는 대폭소했다

그리고 남동생은 학교를 안 나가기 시작했다

부모님도 남동생에게 사정을 들었는지 알고 있었다

 

26

av배우 이름을 하나도 모르지만

남동생이 위험하다는 건 왠지 모르게 알았다

 

34

무척이나 은퇴를 애석해 했는지

마침내 동생은 집에서 은둔형 외톨이가 되었다

방에서 나오지 않게 된 동생을 나와 가족이 웃었다. 어쨌든 웃었다.

 

은둔형 외톨이가 된지 2주 정도에 난 동생에게 말을 걸었다

 

43

방에 틀어박히다니 ㅋㅋㅋ

 

45

그렇게나 좋아했었냐? 딱히 이벤트 같은 거 가지도 않았고 본인을 만나러 가지도 않았잖아, 망할 꼬마야

 

잠시 뒤 동생이 입을 열었다.

 

사랑했었다고, 진심으로. 맞어. 유우쨩을 만난 적 없어. 하지만 내 마음 속에서는 항상 유우쨩과 난 함께야

 

같은 걸 말했다

나는 어처구니가 없었다

 

변태냐?! 맘대로 해!”

, . 좀 시간을 줘

 

54

그리고 또 1주일정도 지났다

역시나 부모님이 이건 아니다 싶으셨는지 나에게 이런 제안을 하셨다.

 

아사쿠라 유우쨩을 대신할 매력적인 배우를 네가 소개시켜줘!”

나도 모르게 , 진심으로?”라고 답했다

하지만 엄청나게 부탁을 하셔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 나는 DM* 배우일람에서 남동생이 좋아할만한 배우를 찾았다

 

55

아사쿠라 유우 나도 좋아해

귀엽지

 

56

흑역사 확정이네

 

57

장래희망으로 av배우가 되고 싶어 라고 말하는 거 아니야?

 

65

아사쿠라 유우를 좋아하는 나는 에이로 치카도 좋아하니까 동생에게 가르쳐 주게나

 

69

찾았다

이 사람은 내가 봐도 귀여워

 

나루세 코코미쨩

 

나는 동생 방으로 갔다

 

할 얘기가 있어

 

뭔데 형?”

 

너는 아사쿠라 유우의 은퇴를 알고 나서부터 학교도 안 가고 방에서 나오질 않았어. 이건 부모님에게 무척 폐를 끼치는 거야. 알아?”

 

“…”

 

내가 아사쿠라 유우를 대신할 매력적인 배우를 찾았어. 앞으로 이 사람에게 너의 인생을 바치는 건 어때?”

 

누군데?”

 

나루세 코코미다

 

70

두근두근

 

79

호옹 나루세 코코미인가. 좀 최근에 마음이 끌리던 사람이었어

 

분명 너의 아사쿠라 유우에 대한 마음은 일본제일, 아니 세계제일일지도 몰라. 하지만 그녀는 은퇴해버렸어

그것도 그녀 스스로가 정한 길이야

 

…”

 

정말 팬이라면 그녀가 은퇴 후에도 응원해 주어야 하는 게 아닐까?”

 

내가틀렸었어

 

80

너네 가족 어떻게 됐냐?

 

92

코코밍도 요즘 장기휴식을 취하고 있지

 

96

>>92 진짜?

 

95

, 앞으로는 츠보미와 나루세 코코미를 목숨 걸고 응원할게!”

 

그래? 알아줬구나?”

 

두 사람을 많이 응원할 거야! 물론 유우도!!”

 

이렇게 활기찬 동생을 보는 건 오랜만이야

나는 기뻤다.

 

그리고 동생은 학교에 가게 되었다.

 

부모님도 무척 안심하고 계셔서 다행이었다

 

102

지금은 매일 남동생 방에서 여러 소리가 흘러나오고 있다.

 

그래도 이걸로 된 거야

 

지금의 동생을 위해서이니까

 

동생의 장래희망은 “av배우인 것 같다

 

나와 부모님과 학교 선생님 모두가 동생의 꿈을 응원하고 있다.

 

언젠가 훌륭한 av배우가 되어 준다면 나도 기쁘다

 

140

가족까지 이상해진 거냐 ㅋㅋㅋ

 

106

뭐 이런 걸까나

 

아무리 변태여도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있으면 언젠가 사람은 부활할 수 있다는 걸 너네도 알아주길 원해

읽어줘서 고마워

 

- -

 

104

너 주위 사람들 괜찮냐?

 

105

;;; 좋은 이야기네

2017/06/22 04:44 2017/06/22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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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오락실, 엄청난 걸 경품으로 ㅋㅋㅋ

 

1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귀엽다

 

도라키잖아

 

5

한 바퀴 돌려줬으면 해

 

6

엄청난 혼종!

 

7

저 녀석 쥐 싫어하잖아

 

8

이런 콜라보 기획이겠찌

 

9

섞어져있네요

 

10

 

11

모든 방면으로 싸움을 거는 스타일이네

 

12

사자에몽인가?

 

13

세이프

 

14

전혀 위화감 없어서 대단함

 

15

이건괜찮은 거겠지

 

16

이렇게 퀄리티가 높은 짝퉁 갖고 싶어

 

19

미키에몽

 

21

이건말야

쥐를 싫어하는 도라에몽과 저작권 때문에 시끄러운 미키마우스 융합

 

22

갖고 싶다

 

27

옛날에 사자에봉 생각난다

 

28

사자에봉이잖아

 

30

중국놀이공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7/04/21 01:25 2017/04/21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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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난이도 높은 비데 등장

 

1.

와 ㅋㅋㅋㅋㅋ

 

엄청나게 난이도 높은 비데야 ㅋㅋㅋ

어떻게 의사소통하냐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해석 :

CAUTION!

이 비데는 문제가 있어 옆 비데와 연동되어있습니다.

옆 칸에 사람이 있는 경우 사용하실 때 서로 의사소통을 하시어

기분 좋게 이용합시다.

 

2

엉덩이 사이가 될 수 있네요

(단어 아는 사이 [오시리아이]’엉덩이 사이 尻合[오시리아이]’의 말장난 - 역주)

 

40

>>2

대단해

 

45

>>2

코우쨩, 이런 어른이 되면 안돼

 

6

적외선으로 벽 통과 가능?

 

10

>>6

칸막이 위가 뚫려있으니까 천장의 반사영향을 받는다고 생각됨

 

9

실례합니다. 괜찮을까요?”

, 괜찮습니다

시작할게요. 하나 둘

 

21

18년간 사용한 우리 집 비데가 저번 날 고장났는데 엄청났어

일어서면 비데가 시작되어 물바다 됐음

 

25

리모컨 주소설정을 바꿔라

 

34

적외선리모컨이니까 위를 가리면 되잖아

 

36

주의사항을 적을 시간이 있다면

취급설명서 읽고 설정변경을 하라고

 

49

비데에서 사람이 앉지 않은 상태에서 켜면 어떻게 돼?

해보고 싶지만 무서워서 좀 할 수가 없네

 

51

>>49

날아가. 엄청나가 날아가

어릴 때 처음 본 비데를 눌렀는데 어머니한테 엄청 혼났다.

 

56

>>51

그럼 이럴 경우 물바다가 되는 건가?

해보지 않아서 다행이네

 

61

>>56

벌써 20년정도 전이니까

지금은 모르겠지만 멈추는 게 맞을 거라 생각해

 

52

>>49

설명충이라도 괜찮다면 엉덩이 센서가 있어서 안 움직임

 

57

>>52

어이, 어느 쪽이야 ㅋ

 

62

>>57

옛날에는 앉지 않아도 물이 나왔음

요즘엔 좌변기에 센서가 있어서

앉지 않으면 물이 나오는 것과 관련된 건 안 움직임

 

59

상대가 닦기 시작했을 타이밍에 발사. 이걸 반복.

 

90

술 너무 마신 다음에 토하고 있을 때 휴지 쓰려고 했는데 실수로 조작버튼을 눌러서

얼굴에 온수 샤워했다.

 

94

옛날에 이런 곳에 우연히 간 적이 있었어

셋이서 화장실 들어가서 둘이 볼일보고 있었는데 좀 지나니까 으악! 잠깐! 같은 느낌이어서

웃었다

같은 기계를 가까이 쓸 때는 리모컨과 본체 주파수를 바꾸지 않으면 안 되는 것 같네

 

98

회사 화장실이 완전 이 상태

리모컨이 다른 센서까지 닿는 바람에

3대 동시에 쏴아아

 

109

25년정도 전이라고 생각하는데

초등학교 때 같은 반 친구네 집에 새로 집 지었다고 초대받아 놀러갔었다

거기서 처음으로 소문으로만 듣던 비데를 보고 호기심으로 앉지도 않았는데 버튼을 눌렀다

놀라운 수압, 그리고 화장실은 물바다

 

128

>>1

4년전 중복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7/04/21 00:55 2017/04/21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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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와서 ps3 살까 하는데

 

1

내일 시간 있으면 보러 간다

 

2

~~?

 

3

>>2

지금이라면 쌀까 싶어서

최신기종은 필요 없어

 

4

어지간히 ps3로 하고 싶은 게임이 없는 이상 ps4로 사는 편이 좋다고 생각해

 

5

>>4

비싸

 

6

싼 걸 원하는 거면 더 싼 급매 중고기종이 있잖아

 

세가라던가

 

9

>>6

드림캐스트 라던가?

 

10

괜찮지만 하드웨어는 새 것이여야

 

14

>>10

중고로 할 생각

금방 부셔진다면 거기까지

온라인은 관심 없고

 

15

>>14

~

뭐 너가 괜찮다면 괜찮지만

 

16

>>15

것보다 새 것은 이제 없을 거라 생각했음

 

12

Ps3는 완전히 끝물이 되었어

 

17

나도 최근 플스3를 손에 넣었지만 GTA라던가 질리고 말았다

플스3로 재밌는 게임 찾는 중

 

19

ps3밖에 안 되는 게임도 있으니까

 

21

Ps4가 좋아! 라고 들어도, 아무리 화질이 좋지 않아도 괜찮아.

어차피 컴포넌트로 연결할 거고 말이야

더구나 요즘엔 온라인이 어떻다든가, 계정이 어떻다든가 알 수가 없으니

 

25

>>21

컴포넌트라면 글자가 찌그러져서 읽을 수 없어

 

26

>>21

Ps3는 그걸로 연결하면 작은 글은 안 보여

 

29

애당초 ps3는 컴포넌트를 지원 안 하지 않나?

 

32

본체는 중고라도 괜찮지만 컴포넌트 만은 안 쓰는 게 좋은데

2017/03/18 02:36 2017/03/18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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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지 학교에 안 오는 여자애를 병원에서 봤기에 말을 걸은 결과

 

279

안녕

아내 “… 같은 반 아이였지?”

미안. 맞아

 

아 재미없어. 이런 전개.

 

280

>>279

일단 자세하게

 

281

대학에 입학하고 나서 거의 학교에 오지 않는 아이가 있었다. 그게 아내였다.

거기다 왔어도 어두운 분위기여서, 친구는 별로 없는 듯한 모양새.

주위에서도 왜 안 오는 거지” “그만 두면 될 것을라던가 친구 없는 건가?”

말 좀 걸어줘싫어~”같이 말했으며

나도 아무 말 하지 않았지만 학비 아깝네라고 생각했었다.

몇 일 뒤, 오랜만에 감기에 걸려서, 가까운 병원에 가니까 학교에 오지 않는 아이, 아내가 있었다.

꽤나 거리가 있어서 조용히 보니까, 저쪽에서 이쪽 시선을 깨닫고 가볍게 목례

나도 가볍게 목례하고 그 날은 약을 받고 나는 먼저 귀가. 아내는 아직 소파에 앉아있었다.

다음주에 또 병원에 가니까. 이번엔 조그마한 아이가 앉아있는 휠체어를 밀고 있는 모습을 봤었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나는 아내 가까이 가서 안녕이라고 말을 걸었었다.

아내는 놀랐지만 같은 반 아이였지? 안녕이라고 웃는 얼굴로 인사를 해주었다.

이야기를 듣고 있었더니 휠체어에 탄 아이는 남동생으로, 몸이 약해서 스스로 걷는 것도 할 수 없어.

라는 이야기를 해주었다 이 이야기를 듣고 있는 동안, 나는 그 남동생과 퍼즐이라던가 종이 접기로 같이 놀고 있었다.

그 다음엔 학교생활이라던가 이런 이야기를 하였었고 정신차리니 저녁 즈음.

또 놀자 형아라고 들었으니 가줘야 하잖아?

아내한테는 민폐라던가 귀찮다고 생각하면 바로 안 와줘도 돼라고 들었지만

꽤나 즐거웠고 깨닫고 보니, 내가 즐거워하고 있는 느낌이 되어있었다.

결국 아내는 2학년이 됨과 동시에 휴학했지만, 나는 병원에 다니는 것을 그만두지 않았다.

그런 것이 계속되어 분위기 파악하지 못 할지도같은 걸 말한 뒤에 사귀어주세요라고 고백

아내에게 꽤나 고민하게 만들었지만, 조용히 기다리니까 잘 부탁해라고 한 통의 메일.

그 때, 아내에게 말을 걸지 않았더라면 아마 같은 반에 있어도 언제나 대화하는 일은 없었을 거라고 생각하니,

그 때의 나는 엄청난 행동력이었던 것 같다.

결과 결혼도 할 수 있었고.

읽기 힘들고 길어서 미안해

 

284

그 뒤에 남동생의 건강은 어떻게 되었어?

 

285

남동생은 낫고 재발을 반복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완치. 지금은 활발하게 있어

아마 친척 중에서도 1등이라 할 정도로 활발하다고 생각해

 

287

>>285

남동생 다행이네

 

2017/02/14 23:49 2017/02/14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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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사는 여고생을 간병한 결과

 

649

내 아버지가 열로 오늘 병원 갔다왔는데

기다리는 동안에 아내랑 사귀게 된 계기가 아내를 간병했던 거라고 떠올랐다.

 

650

>>649

그런 걸 썼다면 그 다음은 알고 있지?

 

651

>>649

빨리 써 타로

 

652

>>650

이대로 모른 척 지나가려 했는데 봐주질 않는군요 ㅋ

아버지의 상태가 좋아졌기에 안심하고 쓰겠습니다.

 

>>651

지금 쓸 테니까 기다려 타로

 

만난 건 나 25, 아내 16

내가 싼 아파트를 찾아서 이사해왔을 때에 옆집에 있던 모자가정(母子家庭)의 외동딸이었다.

복층으로 된 원룸 아파트에 집세도 싸지만

아무리 둘이서 산다고 하기에는 넓다고 할 수 없는 듯한 방

이사했다고 인사를 하고 3개월은 인사 정도로 아무 것도 안 했다.

마침 지금 즈음의 시기라고 생각한다만

쉬는 날에 낮잠을 자고 있더니 초인종이 울려서 나가보니 아내의 어머니가 있었고

일이 있는데 딸이 열 나고 있으니까 봐주길 원한다

가까이에 믿을 수 있는 사람도 없으니까 부탁하고 싶다고 필사적이어서

나는 아내 가족의 집에 가서 상황을 보기로 하였다.

아내는 의사에게 받아 온 약을 먹고 자고 있었기에

일단 먹을 수 있는 걸 만들고 있었더니

아내가 눈을 뜨고 말을 걸어왔다.

 

653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654

아내는 엄마라고 생각했었지만 금새 나라는 걸 알고

잠옷차림의 아내는 부끄러웠는지 이불에 숨어 들었다.

얼굴만 내놓고 어째서 내가 있는지 물었기에

아내의 어머니한테 부탁 받았다고 말하니

엄마는 사람을 너무 믿는다고 불평했다.

요리에서 나는 좋은 냄새에 눈을 떴는지

좀 뭔가 먹고 싶다고 하는 아내에게 나는 죽을 냈다.

시골에서 보내 준 복어가 있어서

그걸 국물을 내서 만든 죽을 아내는 맛있다고 말하며 먹었다.

나도 먹으려고 했었지만 아내가 전부 먹어버리고 말았다.

열을 재보니 38도 정도 안 되게까지 내렸고

아내의 어머니가 집에 오실 때까지 아내와 이야기를 했다.

아버지는 2살 때 사별했기에 아버지의 기억이 없는 것 같고

어머니가 여자 혼자서 키워주신 것

지금 어머니와 잘 안 되고 있는 것 등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해주었다.

나는 들어줄 수 밖에 없었지만

뭔가 일이 있으면 옆집에 있으니까 나를 의지하라고 말해줬다.

아내는 안심했는지 배가 불렀는지

다시 하품을 하고 꾸벅꾸벅 하기 시작했기에

나는 아내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잠재웠다.

뒷정리를 하고 있으니까 아내의 어머니가 집에 오셨기에

나는 열이 내려간 거랑, 식사를 하고 다시 약을 먹었다는 걸 전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1주일 정도 지나 아내의 어머니와 현관에서 만났을 때

아내가 나에 대해서만 얘기를 한다고 가르쳐주었다.

요리가 맛있다던가, 의지해도 좋다고 했다던가

머리를 쓰다듬어줘서 무척 안심했었다던가

같은 것을 몇 번이나 말한다고 들으니 귀엽다고 느꼈다.

아내의 어머니한테서는 폐가 되지 않는다면 아내랑 친구로 있어 주었으면 한다고 해서

나는 흔쾌히 좋다고 전했다.

 

655

그 후로 아내 어머니가 야근이나 집에 오시는 게 늦어지는 때는

아내는 내 방에 와서 저녁을 먹게 되었다.

시골에서 나의 부모님이 제철인 고등어나 복어나

물고기를 다 먹을 수 없는 양을 보내주신다.

도쿄에서 사면 엄청난 가격이지만

야마구치에서 사면 거저에 가까운 가역이라 양도 많이 살 수 있다.

그런 어류를 매번 처리하는 것이 많이 곤란했었지만

아내가 오고 나서는 남는 일도 그렇게 없어졌다.

아내는 내 요리를 맛있다고 기뻐하며 먹어줬기에

가끔씩 내 몫까지 먹어버리는 일도 있었다.

그 사이에 학교에서 뭐가 있었는지 친구랑 어딜 갔었는지

나는 마치 아버지인 것 마냥 이야기를 듣고 있었다.

어느 날, 아내가 같은 반 남자애에게 고백을 받았다고 들었을 때 가슴이 조금 아팠다.

좋아하게 될 리 없다고 나는 결심했었는데

깨닫고 보니 아내와 이야기 하는 것이 나에게 무척 힐링이었고

그리고 아내를 좋아하게 된 커다란 요인이었다.

아내는 그 표정을 놓치지 않고 조금 웃는 얼굴로 그 남자애한테 거절했다고 말했다.

아내는 그 웃는 얼굴 그대로 나를 좋아한다고 말해줘서

나는 안심한 것과 동시에 아내를 끌어 안았다.

조금 놀란 아내도 바로 나에게 몸을 맡겨서 키스를 하고

그 날은 거기까지였고 아내는 집으로 돌아갔다.

다음 날부터는 이젠 아내 어머니도 나라면 안심이라던가 말씀하시며 공인된 사귐이 시작되었다.

아내의 공부도 보고 놀고 식사 하는 정도의 사귐이었고

아내의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는 하고 싶은 건 참았다.

갈 대학에도 합격한 아내는 맨날 놀고 내 요리를 먹고

아내의 졸업식 날에는 아내와 아내 어머니에게서 왠지 나도 오라고 요청했기에

적당한 이유로 유급을 사용해서 아내의 졸업식에 출석

그 후에 아내와 아내 어머니를 요리로 대접했다.

 

656

>>652

다음을다음을 어서! 하아하아

 

659

아직 기다리고 있습니다.

 

660

다 읽을 때까지 못 잘 듯

 

661

그 식사 때에 아내 어머니한테선 내 방에서 아내를 살게 해주고 싶다고 부탁 받았다.

나와 사귀고 있는 것도 그렇고

지금까지 내 방에서 절반 동거하고 있는 듯한 것이었기에

아내도 나와 결혼할 마음이 있는 듯 하니까

대학 졸업까지 생활비는 댈 테니까 아내를 잘 부탁할 수 없냐고 물으셨다.

나는 특히 문제도 없었기에 흔쾌히 승낙

아내의 대학생활은 나와 동거로 지내는 것이 되었다.

술을 마시러 가게 되어 늦어지게 되는 때는 반드시 연락해라

마중이 필요하면 반드시 말해라 라고 약속시키고

약속을 어기면 아내에게 화내거나 아버지에 가까운 위치였다.

짜증낼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아내도 솔직하게 들어 주어서

오늘은 늦을 거다 라던가 마중 나와줘 라고 잘 연락해주었다.

아내가 대학 4학년 가을에 취직과 졸업도 정해진 때에 약혼하고 예물을 주고 받았다.

그 예물을 주고 받을 때에 아내 어머니에게 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있다고 말하고

나는 통장과 인감과 현금카드를 아내 어머니에게 전했다.

그 통장에는 아내 어머니한테서 아내의 생활비로서 전해주셨던 돈이 들어 있었고

실은 아내의 생활비는 내 급료에서 냈었습니다 라고 말했다.

아내 어머니는 조금 언짢은 듯이 왜 그랬는지 물으셔서

나는 아내를 비롯해 사람을 잘 부양할 수 있을지

그 때, 내 급료로 정말로 해내갈 수 있을지 시험하고 싶었었다고

나는 머리를 숙여 사과하면서 이유를 말했다.

빠듯하면서도 불편 없이 생활할 수 있었단 걸 알고

아내 어머니는 놀라시면서도 이 돈은 아내와 네 것이라며

필요할 때에 쓰라고 하시며 되돌려 주셨다.

나는 솔직하게 받아 들이고 우리들의 아이를 위해 쓰기로 정했다.

졸업식 그 다음주에 결혼식을 올리고 아내의 입사직전에 여행

아내의 입사식부터는 아내의 돈을 전부 저축하여 지금까지 그대로 내 돈으로 생활

거의 돈이 모였기에 아내 어머니와 같이 살기 위하여

조금 도시교외의 값싼 토지를 사서 집을 지었다.

우리들 의견과 아내 어머니의 의견을 합친 2세대주택으로

아내 어머니는 처음엔 사양하셨었지만 지금까지와 어느 하나 변하지 않는다고 전하니

아내 어머니께서는 납득하시고 집에 들어와 주셨다.

지금은 아내가 아이를 임신해 있고 내년에 태어날 예정

 

지금은 나 34에 아내 25

첫 손자가 기대되어 기다릴 수 없다는 아내 어머니와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2주정도 일 때문에 시골집에 잠깐 돌아와 있는데

우연히 아버지가 열이 나셔서 이것을 떠올렸기에 썼다만

이제 아내와 10년 가까이 있는구나~ 라고 재확인했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아내 곁으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662

수고수고! 아내 분도 한결 같은 글쓴이도 멋져!

 

664

>>661

기다리길 잘했다! 장문 수고했어요

무사히 출산을 하길 기도하고 있어요. 아내와 아이와 아내 어머니와 함께 영원히 행복하기를!

 

665

>>661

수고~

생선 요리로 길들였던 것인가

건강한 아기가 태어났으면 좋겠네

 

2017/02/14 23:47 2017/02/14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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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토끼 마야쨩 ㅋㅋㅋㅋㅋㅋㅋ


1

 

가장 귀여움

 

3

치마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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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메구땅!!!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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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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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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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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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9

뒤에서 꼬옥 안아주고 싶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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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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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12

좋은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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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하으으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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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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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천사다 냐

2017/01/26 20:07 2017/01/26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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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자신의 이름인 애니 ㅋㅋㅋㅋㅋㅋㅋㅋ


1.

 

어떤 느낌이야?

난 보기 드문 이름이라서 그런 경험이 없다만

 

4

별명이라고 할까, 불리는 방법이 마사루 씨로 바뀌었다.

 

5

하렘 계열의 애니에서 한 번 있었지만, 여러 여자아이에게 이름을 불릴 때 기뻤었다.

 

6

히로인이 가족친구와 같은 이름보다는 나아

특히 연애요소 있으면 기분 나빠

 

7

나도 보기 드문 이름이라 없어

 

8

최근 스케이트 하고 있는 거 같음

보진 않았지만.

 

9

아울러 메인히로인이 누나와 같은 이름이라 좀 그랬어

 

10

타쿠미가 나오는 애니 가르쳐줘

 

12

>>10

카오스 헤드

 

13

>>10

이니셜D

 

17

>>10

길 잃은 고양이 오버런

 

14

마장기신 사이버스터 라던가 명왕계획 제오라이마 라는 건 로봇을 타거나 그랬지

로봇물 이외라면 조연이라도 본 기억이 없다

 

35

>>14

마사키 군인가?

 

16

한자는 다르지만 xxx홀릭이 그랬었어

뭔가 근질근질해서 볼 수가 없었다고

 

20

주인공은 적지만 멋진 캐릭터에 많은 이름이라 이름한테 져서 괴로워

 

22

>>20

어이 하야토

 

24

>>22

어째서 아는 거야 ㅋㅋㅋ 설마 너도

 

23

가끔~씩 있어 요즘은 하이큐에서 나왔어

 

25

마스오가 나오는 애니 가르쳐줘

 

29

>>25

오늘 1830TV 앞에 집합이다!

 

27

내 이름인 애니 캐릭터는 여자아이 밖에 몰라

게임이라면 알고 있지만

 

30

어디서든 흔하게 있는 이름이지만 애니에서는 그다지 나오질 않음

가끔씩 나온 때는 흠칫하고 근질거리게 돼

 

32

카즈 군~~~~

 

37

>>32

충격의 퍼스트 불릿

 

34

마사키는 가끔씩 히로인으로 나오니까 괴로움

 

36

남자 이름으로 쓰여지는 건 전대물 밖에 본적이 없어

 

39

님 자 붙여서 불리면 뭔가 이렇게 오는 것이 있어

 

41

주인공으로는 한 번도 없음

히로인 캐릭터로 한 번이라면 있어

 

43

뭔가 꼬맹이 캐릭터나 남동생 캐릭터에 많은 이름이라서 곤란해져

 

44

왜 매번 [유우지] [유우키] [유우타]가 되는 거야?

일부로 피하는 건가?

 

46

내 이름인 캐릭터 본 적이 없어보기 드문 것도 아닐 터인데 말이야

 

53

동성동명(한자는 다름)이 지구를 파괴하려 했었다.

 

54

이름이 아니라 별명이 같은 것이 있었다.

꽤나 기분이 좋았다.

 

56

Key애니에서 있었지만 완전히 이상(理想)이다

 

 

2017/01/26 19:46 2017/01/26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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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판왕이 된다면 해보고 싶은 대사

 

1

나는 너가 얼마나 레벨을 올리든 강해지든 너의 배 이상으로 강하니 질 리는 없다

 

2

제가 끝판왕입니다

 

3

세계의 절반을 주마

 

5

졌습니다

 

6

뭔 소린지 모르겠으니 죽어 주겠어?

 

7

같이 살지 않을래?

 

8

유감이네너와 사이 좋아질 수 있을 거라 생각했었는데

 

9

좋아, 진짜 지옥을 보여주마

 

10

제대로 세이브하고 왔어?

 

11

나를 쓰러트려도 제2 3의 내가 어쩌구 저쩌구

 

12

네놈의 말은 이상론에 불과해

 

13

개발자가 1턴에 100 회복할 수 있게 나를 만들었지만 힘내

 

14

이거 이벤트 전이라서 너네들이 질 거야

 

15

나와 함께 홍백가합전 안 나갈래?

 

16

크크크잘도 여기까지 왔구나

 

17

나도 한 때는 용사였다

 

18

내가 너의 아버지다

 

19

죽으러 가는 녀석이야말로 아름답지

 

20

자 종막의 시간이다

 

21

어째서 초조하게 사는 걸까?

 

22

1스테이지에서 짓밟히기만 했던 내가 설마 여기까지 올라와 있을 줄은 상상도 못했지?

 

23

동료와 함께 싸워주게 할 것이라고 생각했냐?

 

24

, 별로 기다리고 있던 건 아니니까/// 지금부터 처리할게? 괜찮지?///

 

26

저게 지구에요 파파

 

27

가령 내가 너에게 패배한다고 하더라도 반드시 너의 아군을 5명은 최악의 절망에 빠지게 한다는 걸

약속하지

 

28

몰랐었어?

끝판왕부터는 도망갈 수 없어

 

29

슬프네에

 

30

힘의 차이를 보여주마

 

34

, 잠깐 기다려

 

38

날 쓰러뜨리면 게임이 끝나는데 괜찮겠어?

 

-------------------------------------------------------------------

 

마지막 38

 

2016/02/12 19:00 2016/02/12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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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프로젝트/2ch 스레 번역

모노가타리 시리즈 캐치플레이즈 ㅋㅋㅋㅋㅋ

 

1

바케모노가타리 () : 청춘에, 이상한 것은 [항상 있기 마련]이다!

바케모노가타리 () : 청춘을, [이상하게]하는 것은 항상 있기 마련이다!

키즈모노가타리 : 청춘은, [아픔]없이는 보낼 수 없다.

니세모노가타리 () : 청춘은, [진짜]가 되기 위한 싸움이다.

니세모노가타리 () : 청춘은, [가짜]만으로는 끝나지 않는다.

 

네코모노가타리 () : 모르는 사이에, [빠져] 있는 것이 첫사랑이다.

네코모노가타리 () : 너를 위해 낳게 된 [괴물]이다.

카부키모노가타리 : 너의 그림자, 찾으러 [헤매는] 귀가길.

하나모노가타리 : 너를 알고, 풀어 [놓기] 위한 이야기.

 

오토리모노가타리 : [물고 늘어져서], 너를 느끼는 함정 속

오니모노가타리 : []라도, 알고 있었을 터인 거짓말이었다.

코이모노가타리 : 청춘은, 너를 [사랑하기] 위한 것이다.

 

츠키모노가타리 : 청춘에, 이별의 말은 [항상 있기 마련]이다.

코요미모노가타리 : 청춘에, [예정조화]는 일어나지 않는다.

오와리모노가타리 () : 청춘의, []을 고하는 그림자가 비친다.

오와리모노가타리 () : 청춘은, “를 말하지 않고는 [끝나지 않는다].

오와리모노가티리 () : 청춘은, “가 없이는 [시작되지 않는다].

속 오와리모노가타리 : 친구와, 자라며 [이어가]는 이야기.

 

오로카모노가타리 : 청춘은, 상처(아픔)와 평화(peace)의 반복

와자모노가타리 : 청춘은, ]화가 같이 잔혹하다. New!

 

정말 멋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예정 조화 : 세계의 조화는 신의 섭리에 의해 미리 정해져 있다는 라이프니츠의 설

 

2

솔까 그렇게 싫지 않음

 

3

센죠가하라 히타기 [사랑은 힘껏]

하네카와 츠바사 [사랑은 어두컴컴해짐]

오시노 시노부 [사랑은 혈맹]

하치쿠지 마요이 [사랑은 불명]

칸바루 스루가 [사랑은 완미]

센고쿠 나데코 [사랑은 병명]

아라라기 카렌 [사랑은 제각각]

아라라기 츠키히 [사랑은 공명]

 

센죠가하라 히타기 [사랑은 황홀해진다]

하네카와 츠바사 [사랑은 이어진다]

하치쿠지 마요이 [사랑은 익살맞다]

 

센죠가하라 히타기 [사랑은 생각한다]

하네카와 츠바사 [사랑은 이제…]

오시노 시노부 [사랑은 소모]

칸바루 스루가 [사랑은 숙원]

센고쿠 나데코 [사랑은 포위망]

아라라기 카렌 [사랑은 사나움]

 

센죠가하라 히타기 [사랑은 마다하지 않는다]

하네카와 츠바사 [사랑은 보답]

오시노 시노부 [사랑은 뇌내]

칸바루 스루가 [사랑은 주술]

 

니시오 천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傾物語)카부키모노가타리 : 너의 그림자, 찾으러 [헤매는] 귀가길

하치쿠지가 [사람 ] 이었을 []의 이야기

 

대ㅋ박ㅋ아ㅋ님ㅋ?

 

10

말장난으로 만들어져 있는 작품

 

11

어차피 그럴 거면 전부 575*로 하라고

 

* 575 : 일본 고유의 단시형 즉 하이쿠를 말함 역주

 

28

그렇게나 시리즈가 많았었구나

잘 창조해왔었네

 

34

오해를 오해라 생각하지 못하는 것은 오해다

같은 걸 말하면 돼?

 

35

>>34

대충 맞음

 

19

너네들 정말로 니시오이신 좋아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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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가타리 시리즈를 좋아합니다

특유의 말장난이 매력적이죠 ㅎㅎ

 

2016/02/12 18:59 2016/02/12 1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