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ch]【아동5명사상】닛테레, 친구를 잃은 초등학생에게 무신경한 질문 「죽은게 카이토군이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어떤기분이야?」

(번호는 마토메사이트의 번호 순서대로 따라갑니다.)
(오역지적 달게 받습니다.. 댓글 달아주세요!)

(*닛테레는 닛폰 테레비의 줄임말입니다.)

(원문 : http://blog.livedoor.jp/dqnplus/archives/2009037.html)

1


(*역주 Q: 카이토군이 아니었으면 하고 생각했어? A: 네)

친구를 잃은 초등학생에게 무신경한 질문.. 방송국의 도리에 어긋난 보도자세에 비판쇄도

6월 28일 치바현 야치마타시에서 트럭이 초등학생 행렬을 들이받아
5명의 사상자를 내는 참혹한 사고가 발생.
이 사고에 대해서 매스컴의 보도가 연일 과열되고 있다.

30일에 방송된 뉴스 방송 『news every.』 (닛폰 테레비 계열) 에서
죽은 2명의 초등학생의 동급생에게 인터뷰를 감행했다.
「(사고의 희생자가)카이토군이 아니었으면 하고 생각했지?」
「어떤 기분이야?」
등의 질문을 하여 시청자로부터 분노의 목소리가 쇄도하고 있다.

방송국의 무신경함이 어린이들의 트라우마가 되었다?

「친구를 잃은 직후의 아이에게 인터뷰는 논외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만,
(닛폰 테레비)외에도 TBS나 NHK등의 유명방송국이 반응들을 취재하려고 돌격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고에 대해서 치바현교육위원회는 학생 상담 전문가 4명을 학교에 파견하여
아이들의 마음을 케어하려 함을 발표했지만,
뉴스 방송의 기자가 아이들에게 인정없이 질문을 던지고 있으니  그것도 의미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정말이지 이런짓은 그만해줬으면 합니다」 (현지교육관계자)

갑자기 어른들이 여럿 둘러싸고 마이크를 들이대며 질문한다면
아직 어린 초등학생으로서는 본의 아니게 생각한것을 말해버릴것이다.
하지만, 어린이들의 심리를 일절 무시하고 슬픔에 기가 꺾여있는 와중에
대답을 끌어낸다고 한들,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 것인가.
(https://myjitsu.jp/archives/290401)

 

16
머리가 어떻게 되버린거 아니야?

 

19
인터뷰 한 녀석의 실명을 공개해라

 

24
인간 쓰레기

 

17

[*역주 : 아스키 아트를 갖다 박아놔서 그림으로 대체하겠습니다..]

 

88
>>17
완전 그대로 재현했구만.

 

32
「친구가 아니고 안좋은 사이의 녀석이 죽었으면 좋았을텐데」라고 대답하기를 바라는 병신 언론

 

39
카이토군이 아니었으면 괜찮냐고 물어보는거야?
「다른 애가 희생됐으면 좋았을텐데」라고 말하게 하려는거냐?
믿을수가없네

 

40
사이코패스냐?

 

43
닛테레 라고 하면 「장애인 구경거리 24시간」이잖아.
[*역주 : 닛폰 테레비에서 방송하는 「24시간 TV」라는 자선 방송이 있는데
장애인을 소재로 해서 억지로 감동적이다 라고 각인시키려는 영상을 만들고
실질적으로 장애인이 겪는 고충을 반영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많은 비판을 받는 방송입니다..]

 

50
이거야말로 언론의 본질

 

53
또 이런 짓 하고있는건가.
언론이 희생되었으면 좋았을걸

 

56
11명 살상한 이즈카 고조한테도 질문해봐라 무능한 닛테레야
[*역주: 일본의 상급국민 논란에 대한 이야기중 하나입니다.
통상산업성 산하 공업기술원장 출신의 이즈카 고조라는 사람이
신호를 무시하고 100km속도로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던 사람들을 들이받아서 11명의 사상자를 낸 사건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정도의 사상자가 나왔다면 정부와 언론에서 좋은태도로 대할리가 없는데
전관예우와 비슷한 느낌으로 용의자 대우가 아닌 ‘전 원장’ 예우를 하는둥
국민정서와는 완전히 동떨어진, 마치 보통국민과는 다른 계급의 국민을 대하듯이 한게 이슈가 된 사건이라고 합니다.]

 

60
슬픈 사건사고에
나이도 차지않은 어린이들에게 인터뷰를 하는게 이해할수가 없구만

 

66
그야 피해자를 이용해서 돈벌이를 하려는 방송국이니까
피해자 유가족이나 관계자를 이용하는건 특기지.

 

73
음주운전을 비판하면서 술광고를 내보내는 녀석들이니까 말이야

 

72
바보기자「얘 얘 친구가 죽었는데 지금 어떤 기분이니? ㅋㅋ」

 

75
다른사람의 불행을 밥줄로하는 기레기님 ㅎㅇ
[*역주 : マスゴミ를 기레기로 의역했습니다.
매스컴을 뜻하는 일본어 단어가 マスコミ(마스코미: 매스 커뮤니케이션 / 언론)
레스 글쓴이가 쓴 단어는 マスゴミ(마스코미에 코미를 고미(쓰레기)로 바꾼 단어) ]

 

94
기자「(희생자가) 카이토군이 아니었으면 하고 생각했지?」
아동「(희생자가) 너였으면 좋았겠다고 지금 생각했습니다.」

 

100
「네놈이 대신 죽었으면 좋았을텐데」가 올바른 대답

 

105
아이들은 이런 부끄러운 어른이 되지 않도록 해야지

 

112
내용도 마찬가지고, 애들에게 질문하는거 자체를 그만둬.
다른 방송국도 마찬가지야.

 

118
언론도 학습을 하지 않는구만 ㅋㅋ

 

124
미쳐버린건가? 일이라고는 하지만 말을 골라서 하라고

 

126
「취재」라 칭하면 뭘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오만함..

 

132
테레비(TV)의 해러스먼트
테레하라
[*역주: 괴롭힘, 학대를 뜻하는 해러스먼트는 일본식 발음으로
하라스멘토(ハラスメント) 라고 읽습니다.

이 단어의 발음 앞 두글자와 특정단어를 조합해 「xx하라」라는 말을 많이 만들어내는데
그것을 응용한것이라고 봅니다.

예시) 파워 + 해러스먼트 → 파워하라 :
직장 내에서 직급이나 인간관계를 이용한 정신적 신체적 괴롭힘) ]

 

149
상처를 도려내고 말이야..
상담사 4명을 파견한 의미도 없어지잖아.

 

153
이게 평범한 반응이지?

[*역주:
【あるぱかり】
어째서 죽은 아이에 대한걸 그 아이의 친구한테 물어보는거야?
그 아이 친구 또한 어린애라고. 작은 애란말이야.
나는 이제 충분히 나이먹은 어른이지만, 갑자기 친구가 죽은 직후에
「뭐하고 놀았었냐? 무슨말을 했었냐? 죽었단 얘기 듣고 어땠냐?」같은
질문을 받았다면 상대에게 살의가 들끓었을거야.
【ビワちゃん担当】
every의 뉴스
사고로 죽은 초등학생 아이의 동급생에게 인터뷰를 하는건 제정신이 아니잖아.
도덕 교육을 받지 않은건가. ]

 

162
이재민에게 무신경한 취재를 해서 혼쭐이 났으면서 질리지도 않는구만.

 

316
닛테레가 츄에츠지진 때 쳐웃으면서 애를 울렸던 영상
몇번째냐 도대체
https://www.nicovideo.jp/watch/sm14848519
[*역주 : 영상을 보시면 알겠지만 본문과 매우 흡사한 상황..이라기보단 똑같은 상황.
츄에츠지진의 희생자 초등학생의 친구에게 똑같은 내용을 쳐 물어보고있는 기레기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180
방송국 인간이란것들은 사이코패스들이니까.
비통한 얼굴로 울면서 대답해주면
「시청률 따겠군!」하고 기뻐하겠지?

 

207
물어볼게 없으면 인터뷰같은걸 무리하게 진행하지 말라고.
같은학년이나 같은반의 친구가 죽었다면 충격받았을게 뻔하잖아.
병신아니야?

 

223
언론이 아이들에게 인터뷰하는 행위를 금지시켜라

 

229
희생자가 초등학교 2학년 정도의 아이잖아.
그 나이의 애들에게 잘도 그런 질문을 하는구만.

 

242
보진 않았지만, 아이들에게 인터뷰라니 그건 좀 아니지.
혼란을 틈타서 「(보도를) 딴놈이 승자」라는게 더 더러워.

 

252
언론의 인터뷰는 거부하도록 학교가 지도하는게 좋겠어.

 

268
그거구만.
제작스태프 가족에게
「네 가족, 사고피해자의 주변사람들한테 이런 무신경한
질문을 하는 일에 연루되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해?」
라고  취재 해주는게 좋지 않겠음?

 

276
「어떤 기분이려나? (빨리 울어, 자 울라고)」

 

283
우는소리의 VTR을 원하는게 뻔히 보여서 구역질이 난다.

 

303
언론 녀석들은 지들이 한짓이 뭐가 나쁜지는 알고나 있으려나

 

318
닛테레 관계자가 같은 상황에 처해라.
취재하러 가줄테니까 말이야.

 

212
이녀석의 가장 가까운 친척이 죽었을때
다같이 스마트폰으로 찰칵찰칵 찍어대면서
「어떤기분이야?」라고 해주고 싶구만.

 

 

친구를 잃은 아이의 우는 영상을 얻겠다고..혹은 아이의 특정 반응을 뽑아내겠다고
추악한 내용의 인터뷰를 감행하는 언론의 더러운 모습이 보여지는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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