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인기성우 카야노 아이, 유튜브에서 불타는중.. 야스쿠니 신사 참배… 국내외 팬들 반발 / SNS는 “양날의 검”, 세계의 시선도 조심해야

(본 게시물은 기사를 번역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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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https://www.zakzak.co.jp/ent/news/210220/enn2102200004-n1.html)

 

인기성우 카야노 아이가 유튜브 공식 채널에서 공개했던 일부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하고 팬들에게 사죄했다.

공개한 영상의 내용에 대해 인터넷 상에서 비판이 쇄도한것이 원인으로 보인다.
코로나 재앙으로 많은 예능인이 SNS를 활용하는 가운데,
SNS의 사용법에 대한 위험성이 수면 위로 올라오고있다.

카야노는 17일 공식사이트에
「2월 11일에 공개했던 『카야노 아이의 むすんでひらいて(쥐었다 펼쳐서)』 제 152회에 대해서
관계자를 통해 여러번 검토한 결과, 해당 영상을 비공개 전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라고 보고했다.

이것에 대해서 한 예능 뉴스사이트의 편집자가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카야노는 작년에 성우 활동 10주년을 기념으로 유튜브 등의 SNS계정을 개설했습니다.
이번에 비공개 전환된 것은 카야노가 도쿄(쿠단지역)의 야스쿠니 신사에 방문하는 영상 이었습니다.
해당 영상에 국내외 팬들이 반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나 중국 미디어에선 카야노가 팬으로부터 격렬한 비난을 받고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중국에서도 『귀멸의 칼날』을 시작으로, 많은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가 상영되고, 인기를 끌고있다.
애니메이션 영화의 인기와 함께 일본 성우들도 인기를 끌었으며, 카야노도 그 중 한 명이다.

한 예능사무소의 간부는
「물론 그녀(카야노 아이)가 어떤 신사에 가던 아무것도 문제될것이 없습니다만,
SNS는 전세계에 열려있습니다. 그러한 점을 고려한다면 중국에서 인기를 끌고있다는것을 감안해
뭔가 배려를 할 필요가 있지 않았는가 생각합니다.
본인도 스태프도 의식하지 못했다고 한다면 리스크 관리가 허술했다고 말할 수 밖에 없습니다.」
라고 지적한다.

덧붙여서 이렇게 말했다.

「TV나 라디오처럼 기본적으로 국내에만 유통되는것을 상정한 미디어와 다르게,
유튜브 등의 SNS는 전세계로부터 엑세스된다는걸 인지하고 있는것이 마땅하죠.
SNS 덕분에 스스로 발신하는것이 간단해진 한편,
리스크 관리가 매우 중요하게 되었다는 것 또한 이해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인기급상승「Clubhouse」의 위험성

그런 와중, “음성판 트위터”라고 불리며,
예능인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있는 초대제 음성 SNS 어플리케이션 「Clubhouse(클럽하우스)」
에 대해서도 그 위험성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오고있다.

「영상의 내용을 확인한 상태로 공개하는 유튜브 조차 이미 이슈에 불타는 상황입니다.
클럽하우스의 (투고)수단은 ‘말’.
한 번 내뱉은 말을 철회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것은 정치인 정도입니다.
지금 상황에 클럽하우스에서의 발언까지 관리하는것은 지극히 어렵습니다.
자유도가 높은만큼 위험성도 높은것입니다.」 라며 예능사무소간부는 눈살을 찌푸렸다.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발언하는 이상, 발언에 대한 책임은 점점 무거워진다.

 

 

일본의 유명 인기성우 카야노 아이..
야스쿠니 신사 참배로 엄청나게 불타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나름 목소리를 좋아하기도 했고, 많은 작품에서 들어왔던 친근한 성우였는데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성우를 떠나 일본인들이 자국의 역사를 정확하게 인식해서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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